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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_MUC_M1BT1_02.jpg ABOUT MMCX 케이블형 블루투스 리시버

소니 MUC-M1BT1는 MMCX 커넥터를 사용한 이어폰을 위한 케이블형 오디오 블루투스 리시버입니다. 소니의 MMCX 커넥터를 사용한 이어폰(XBA-Z5, A2, A3, H3) 등을 위한 별매 악세사리지만 소니 제품말고도 MMCX커넥터를 사용한 이어폰이라면 대부분 호환가능한 제품입니다. 사실 이런 컨셉의 제품을 이어폰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다 생각해봤을텐데 이상하게 출시하는 회사가 없었는데요, 소니가 2014년 후반기에 HRA 오디오 라인업을 대거출시하면서 같이 나왔습니다. 정가 199,000원의 다소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현재 품귀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어떤 제품일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ony_MUC_M1BT1_03.jpg 소니의 새 HRA 라인업 패키지

소니 MUC-M1BT1의 패키지 역시 2014년 새롭게 출시된 신세대 HRA 제품군의 패키지처럼 하얀 색의 밝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닐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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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M1BT1 패키지 전면 상단에는 XBA-Z5, A3등 소니 이어폰을 위한 제품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측면에는 다국어로 MUC-M1BT1의 특징등이 쓰여있습니다. 패키지 전면 우측 하단(비닐 위)에는 소니코리아 정품보증홀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소니 오디오 제품들은 2년 보증이지만 블루투스 제품들은 전자제품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1년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영수증 위에 정품스티커를 붙여서 잘 보관해야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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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에는 각종 정보들이 다국어로 표기되어 있으며 한글로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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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도 XBA-Z5, A3, H3등의 제품과 호환된다고 적혀있으며 다중기능버튼 사용법과 NFC, APT-X등의 이미지와 제품 스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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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제거한 뒤 박스를 개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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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안에는 MUC-M1BT1 케이블과 충전 케이블이 검은 파우치 안에 들어있으며 파우치 하단에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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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MUC-M1BT1 케이블 본체와 USB 충전케이블(micro 5pin), 빠른 사용설명서와 참조 가이드입니다. 사용 대상인 XBA-Z5, A3 등 제품에 모두 캐링케이스가 들어있으므로 당연히 MUC-M1BT1의 구성품에는 캐링케이스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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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없는 블루투스 이어폰

MUC-M1BT1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의 형태에 이어폰 유닛이 없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SBH-80이나 AS800BT 등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착용방식 역시 다른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들처럼 줄을 목 뒤로 돌리고, 이어폰을 일반적인 형태로 착용하거나 또는 귀 뒤로 돌려서 착용하는 방법(이하 오버이어 착용)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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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분리된 NFC 모듈
MUC-M1BT1의 디자인상 특징은 NFC 태그부분과 배터리, 조작부가 모두 분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배터리나 관련 회로들이 이어폰 유닛에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MUC-M1BT1의 경우 이어폰을 따로 결합해 사용하기 때문에 케이블의 중간과 좌우에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NFC 모듈의 경우 전면에는 NFC 태그 로고가, 후면에는 블루투스 마크와 모델명 및 Made In China가 음각되어 있고 제품번호도 스티커 형태로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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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 조작부와 배터리
마이크/버튼+충전기능을 하는 파츠가 오른쪽에 있으며 덮개를 열면 마이크로 5핀 포트가 있어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빨간 불과 파란 불이 들어오는 LED를 통해 작동 상태를 보여줍니다. 왼쪽 파츠는 아무 기능이 없고(내부에 배터리팩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 SONY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회색 원통형 형태는 그다지 디자인적으로는 조금 아쉽습니다. 도장에 펄같은 것이 들어가 있어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지만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비교해보면 조작부와 충전팩 부분이 좀 큰 감이 있으며, 착용시 모습도 이 부분 때문에 좋은 편은 아닙니다. (착용시 모습은 왠지 안경에 달린 줄같은 느낌입니다.) NFC부분에 배터리나 충전포트 등을 내장하고 마이크부분을 좀 작게 만들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무게는 아주 가볍기 때문에 착용감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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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톱니무늬 케이블
MUC-M1BT1은 최근 소니 케이블의 특징인 톱니무늬가 들어간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톱니무늬는 줄꼬임을 방지해주고 터치노이즈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선재를 사용하는 소니답게 MUC-M1BT1의 선재도 부드럽고 퀄리티가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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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MMCX 커넥터
MUC-M1BT1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확장성입니다. 원래는 MMCX 커넥터를 사용하는 소니의 XBA-Z5, A3, A2, H3, H2 전용으로 나온 제품입니다만 타사의 MMCX 커넥터를 사용한 이어폰과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꼭 소니 제품뿐이 아니더라도 MMCX 규격을 사용하는 이어폰이라면 블루투스로 사용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MUC-M1BT1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중저가대 MMCX 이어폰부터 아주 고가의 MMCX커넥터를 사용하는 커스텀 이어폰까지 블루투스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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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소니 MMCX 커넥터의 경우 MMCX 결합부분 외에 별도로 안정적인 결합을 위한 홈이 있고, 소니 이어폰의 연결부분이 일반적인 MMCX 케이블의 그것보다 두껍기 때문에 MUC-M1BT1을 타사 이어폰에 사용시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어색한 감(이때문에 Z5나 A3을 지르고 싶어집니다)이 있으나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ER4+MMCX 커넥터의 경우에도 아무 문제없이 연결과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슈어 이어폰과도 사용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직접 자로 재어보니 빨간색/은색 링이 있는 부분 전의 검은색 원기둥 모양 부분의 직경이 약 7.5mm, 높이가 약 3.3mm입니다. MUC-M1BT1을 소니나 슈어 외의 기타 MMCX 커넥터 이어폰(웨스톤 등)에 사용하실 분은 해당 이어폰의 MMCX 커넥터 부분 주위가 좁다면 직접 사이즈를 재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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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과 거의 동일한 블루투스 음질 

MUC-M1BT1은 사용하는 이어폰의 소리를 거의 그대로 들려줍니다. 이어폰의 기본 케이블로 유선으로 들을 때와 MUC-M1BT1을 연결해 무선으로 들을 때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apt-X 코덱 연결시;apt-X의 사용은 필수적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의 한계는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유심히 들어보면 약간의 차이는 빌견할 수 있습니다. 우선 화이트노이즈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일반 이어폰들과 달리 자체 화이트노이즈가 있습니다. MUC-M1BT1 역시 화이트노이즈가 꽤 있지만 실제 암악 청취시에는 음악에 묻히는 정도이므로 문제는 안됩니다. 다만 화이트노이즈때문에 음악의 다이나믹 레인지(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와 가장 큰 소리의 크기 범위)가 약간 좁게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점은 음악 재생을 멈추면 화이트노이즈가 1초정도만에 끊깁니다. 아마 배터리 관리를 위해 음악신호가 들어오지 않으면 전력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고역대에서 집중해서 들으면 아주 약간의 왜곡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사실 어지간해서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전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EQ를 내장하는 트릭을 쓰기도 합니다. 또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임피던스에 따른 소리 변화가 거의 없는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케이블의 임피던스는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MUC-M1BT1의 호환제품인 XBA-Z5, A3, H3등의 제품은 모두 BA가 들어가므로 케이블의 임피던스가 높으면 그에 따른 소리의 변화폭이 큽니다. 때문에 블루투스 케이블이라도 임피던스를 최대한 낮춰야 하므로 만들기가 까다로웠을텐데 이 부분도 잘 생각하고 만든 거 같습니다. 덕분에 MMCX 커넥터를 사용하는 BA이어폰 역시 큰 음색의 변화없이 안심하고 MUC-M1BT1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대상 제품이 A2급 이상의 고급 이어폰인 만큼 블루투스면서도 소리의 퀄리티도 수준급이어야되고, 여러 종의 이어폰에 모두 호환되어야 하니 블루투스 케이블은 최대한 원음을 그대로 이어폰에 보내줘야 하는데 소니가 이런 까다로운 부분들을 잘 고려하고 만든 것 같습니다. MUC-M1BT1의 다소 높은 가격은 대부분 MUC-M1BT1의 이런 부분을 모두 고려한 사운드 퀄리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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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시간의 배터리

 

배터리는 스펙상 음악or통화 4.5시간, 대기180시간입니다. 다소 짧게 느껴지며 apt-x코덱 사용시 더 짧아진다고 하지만 실사용시 apt-x 연결로도 3시간 이상은 충분히 갑니다. 블루투스 자체가 출퇴근이나 외출시에 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실제 사용 환경에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배터리 용량과 가벼운 무게 사이에서 타협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MUC-M1BT1 무게가 20g으로 매우 가볍기 때문에 무게와 크기를 좀 희생하더라도 좀 늘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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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원터치 연결

NFC가 꼭 들어가는 소니의 블루투스 제품인 만큼 MUC-M1BT1 역시 NFC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귀찮게 기기에서 M1BT1을 검색하거나, 기기의블루투스를 키거나, MUC-M1BT1 전원을 킬 필요도 없이 그냥 해당 기기의 NFC부분에 MUC-M1BT1의 NFC부분을 갖다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최초 페어링 및 연결이 됩니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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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가이드의 부재
일반적인 MMCX케이블은 물론이고 소니의 Z5, A3, H3 기본 케이블도 오버이어 착용을 편하게 하기 위해 철사같은 것이 들어가서 고정을 해주는 '이어가이드'가 달려있는데 비해, MUC-M1BT1은 이어가이드가 없습니다. 때문에 오버이어로 착용했을 때 가끔 케이블이 귀뒤로 고정이 되지 않고 빠질때가 있어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아마 오버이어 착용과 일반적인 착용방식을 모두 염두해 둔 제품이라 이어가이드 처리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어가이드 처리는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가 MUC-M1BT1을 사용할 때 오버이어 착용을 할 것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사용환경에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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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사이즈
20g의 가벼운 무게는 물론 전체적인 크기도 작아서 이어폰에  MUB-M1BT1을 결합한 상태로도 이어폰 기본 케이스에 쉽게 들어갑니다.








sony_MUC_M1BT1_22.jpg 1버튼 조작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케이블의 리모트 마이크와는 달리 MUC-M1BT1은 통화 및 재생/정지/다음곡/이전곡/음량+/음량- 등 모든 기능을 1개 버튼만으로 조작합니다. 아무래도 3버튼 방식보다는 불편한 감이 있지만 금방 적응이 되긴 하며 신기하기도 하고 조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볼륨 조절에 있어서는 볼륨이 단계별로 조절이 되지 않고 연속적으로 조절이 되기 때문에 원하는 볼륨을 딱 맞추기가 좀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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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On/Off, 페어링 등의 상태를 간단한 멜로디로 알려줍니다. 간혹 일부 블루투스 제품의 경우 이 안내메시지의 볼륨이 지나치게 커서 고통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소니 MUC-M1BT1의 경우 적정한 볼륨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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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과 편리성을 모두 찾는 최선의 선택 
이상 소니의 케이블형 블루투스 리시버 MUC-M1BT1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런 카테고리의 제품은 MUC-M1BT1이 소니 내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에서도 최초로 나왔습니다. 그런만큼 아무래도 MUC-M1BT1은 디자인이나 사용성에 빈틈이 없는 완벽한 제품은 아닙니다. 짧은 배터리, 원통형 디자인, 이어가이드의 부재 등 몇가지 사소한 점들은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용편의성은 첫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아주 높은 수준입니다. (사실 웬만한 기성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낫다는 느낌도 듭니다.) 

게다가 MUC-M1BT1의 사운드 퀄리티는 유선연결과 쉽게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뛰어납니다. 좋아하는 이어폰에 블루투스 기능을 더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은 많은 오디오파일들이 기다려오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MUC-M1BT1은 이 기대를 채워주는 아주 괜찮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애용하는 이어폰인 ER4에 MUC-M1BT1을 달아주니 ER4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불편한 케이블이 사라져서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제 이어폰은 ER4 BT로 종결지었습니다. 19만원대라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유만 된다면 MUC-M1BT1이 가져다주는 편리함과 만족감은 그 이상일 것입니다.







-HeavyMetal Hallelujah's Blog
http://blog.naver.com/gre_nada/220239504163




저는 위 MUC-M1BT1 을 소개하면서 소니코리아 로부터 무상증정 받았습니다 
그러나 리뷰의 내용은 리뷰어 의사가 존중되어 어떠한 제약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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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METAL HALLELUJAH's GEAR

APPLE iPhone4s

SONY NWZ-A17(*)

                


with

SENNHEISER HD580 (+HD600grill)(*)

BOSE QC25(*)

STAX SR-202

NAD HP50

ETYMOTIC RESEARCH ER-4P (+S cable)(*) +MUC-M1BT1                

SONY MDR-MA900(*), MDR-1R MK2, MDR-1R, MDR-E888

MUIX IX3000

ALTEC LANCING IM616(*)


(*) = favorite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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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협

2015.01.14 11:51

역시 믿고 보는 헤비메탈할렐루야님의 리뷰 잘 보았습니다...좋은 아이디어의

제품이긴한데..생각보다 가격이 비싸긴하네요...웬만한 고급형 유선형 이어폰

구입할 정도의 가격이라...호기심은 가는데...선뜻 다가가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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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할렐루야

2015.01.14 13:04

비싸긴 하지만 사실 블투 이어폰 중에 소리가 좋은 녀석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여유만 된다면 음질+편의성을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이죠. 그래도 좀 비싸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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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ng

2015.01.14 15:16

오오옷 좋은 제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동용으로 아주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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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할렐루야

2015.01.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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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어가이드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운동용으로도 쓸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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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짐

2015.01.15 10:15

다른 것 보다 배터리를 가장 잘 만드는 소니에서 4시간이라니 조금 아쉽네요.

대신, 5분이면 완충 이런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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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할렐루야

2015.01.16 00:38
스펙상 완충은 2시간입니다ㅠ
대신 스펙대로 추운 날씨에도 4시간가량은 버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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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5.01.15 11:20

이런 제품이 있었네요! se215에 달아주고 싶지만.. 비싸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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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할렐루야

2015.01.16 00:38
가격이 좀만 더 저렴했어도 완벽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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