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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짐

2014.11.28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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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린

2014.11.28 16:03

장사는 딴데가서 해주세요

여긴 그런거 안통합니다.


근거도 없는 돈지랄 이라고 하죠 이런걸..


선 만들면서도 약간의 전기와 관련된 지식만 있어도 알겁니다.

이게 다 사기라는거.. 장사하기 위해서 휘황찬란하게 만들어서 플라시보 효과를 빌미로 사기치시는거 눈꼴시려서 못보겠네요.. 옆동네 좋은 호구들 많으니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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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린

2014.11.28 16:06

링크 글 입니다.  


먼저 단심 순동선을 스피커에 연결하여 들었을 경우에는 
WAV가 FLAC보다 음에 잔향이 더 붙으면서 매우 편안한 느낌(느낌이죠, 근거 없습니다.)을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이만 선재를 잘라서 바이와이어링하여 연결하여 보니 (무슨차이죠?)
WAV나 FLAC나 그 차이가 거의 드러나지 않더군요.(파일의 무결성은요?)
제 경험치로 미루어 보면 아마도 노이만선이 조여주고 때려주는 성향이 강하여(조여주고 때려준다는게 어떤게 변해야 그런소리가 난다는 겁니까? 원음과 멀어졌다는 이야기는 아닌지요?) 
음에 엣지를 경화시키는 영향이 강한 듯합니다.(음의 엣지가 어떤걸 뜻합니까????/)
해서 얻은 결론은 사용하는 선재에 따라서 (망상으로 가득찬 결론은 )
WAV와 FLAC이 동일하게 들릴 수도 있고,(당연히 무손실 압축인데 동일하게 들려야 되죠.)
차이가 나게 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그러면 큰일나죠 그런데 그냥 생각으로 끝나네요?)
노이만과 순동선 두 가지 스타일이 음악 듣는데 
다른 맛을 주는 관계로 주욱 시스템을 이끌어 가는
주 라인이 될 듯합니다. ^^
그러다 보니 재즈나 보컬, 현악은 순동선이 맛깔지고 관악기나 라운지나 트랜스 뮤직,
힙합, 리듬이 빠른 음악은 노이만이 어울리는 등 조금씩 색다름에 맞게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대편성은 조합에 따라 조금씩 다르더군요.
(제이리버미디어센터 20 버젼으로 플레이하였습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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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렌

2014.11.28 16:15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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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폭

2014.11.28 16:16
닥x드x폰 같은곳에 당신같은 분들이 있으니 그쪽으로 가시지요. 여기선 그런소리 아무도 안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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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도르

2014.11.28 17:26

어휴...약장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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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LovingYou

2014.11.28 17:31
갈채님 안녕하세요

전기전자 전공이라 이런 이야기 보면 한가지 생각되는게 사용하신 선의 왜곡이 심하군요. 노이즈가 신해서 입력 신호와 출력 신호에 차이가 생겼네요. 본래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건데 체감이 될정도로 왜곡 된다니.... 기존에 쓰시던 선이 심히 나쁘거나 바꾸신 선이 엄청나게 나쁜가보군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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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메

2014.11.28 19:18

솔직히 케이블에 투자하는 건 뭐라 안하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좋지 않은 마케팅에 불과한 정보를 뿌리는 건 아니라 봅니다. 이러한 정보들 덕분에 초심자들이 오해를 한단 말이죠...

랄까 선재에 장난치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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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다니는구름

2014.11.28 19:49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케이블을 장식으로 사용하시는거야

개인적으로 알아서 할일이지만

적은 글 내용을 보면 약장수가 하는 말투랑 다를게 없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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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

2014.11.28 19:58
와아~ 신기하군요. 그러니까 미개봉 신품으로 저도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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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idoda

2014.11.28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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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4.11.29 00:07

좋은 글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데, 작은 부분이지만 토미님 글을 보니 인터커넥트 케이블에서 커패시턴스의 영향을 반대로 이해하셨네요. 케이블에서 커패시턴스는 직렬이 아니고 병렬로 걸리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저역 감쇄가 아니고 고역 감쇄로 나타납니다.


위의 글 중 당근님 글 안에 링크된


http://mitbab.blogspot.kr/2011/02/2_10.html


밑밥이라는 분의 블로그 내용이 지식적인 부분을 참 잘 정리하였네요. 기초 지식이 없으면 읽기가 약간 어려울 수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돌아가는 내용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올린


http://ko.goldenears.net/board/5222739#comment_5286188


이 댓글도 거의 같은 내용을 훑어 본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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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할렐루야

2014.11.28 20:44
http://news.donga.com/3/all/20130425/54684303/1

전문가도 구분못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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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4.11.29 00:14

그렇군요. 아, 그런데 제가 "PX 100-II 최고존엄론"을 펼치는 것은 아니랍니다. 제가 덮어 놓고 그런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좀 고개가 갸우뚱하네요.


http://ko.goldenears.net/board/5267172


요 글 보시면 헤드폰들을 이큐해 온 저의 경험 및 이큐의 효과가 탁월한 헤드폰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서,


PX 100-II 의 한계와, 그 한계에도 불구하고 음질 외의 다른 이유로 이 헤드폰을 좋아한다고 간단하게 밝혔지요. ^^  그 글에서만 그런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닌데요.  다른 설명 없이 그냥 "최고존엄론"이라고 표현하시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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