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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트랙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소개및 사용기 = 너무 좋아서 알립니다 사운드카드 => 인터선및 케이블 => opamp 선택=> 재생기 선택 => 스피커 선택 => 이런 순으로 기 본 베이스를 확보 한 후에 스피커를 구입 하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 제가 스피커도 여러대 들어보고 opamp도 교체해보곤 했지만 인터 케이블 하나로 이렇게 장황한 리뷰는 처음 입니다 , 그만큼 체 감향상과 놀라운 변신에 당황한 흔적 일수도 있겠습니다 , 풋바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소리에 이제 몰입감 마져 생기는 군요~~음색적으로는 디지털에서 -> 다소 아날로그 적인 음색으로 바뀌고 제 개인적으로 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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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골든링크 3S 인터케이블 설치후 음악 느낌을 휘갈겨 쓴겁니다...제글은 아무도 못 알아 먹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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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명히 사진을 순서대로 올렸는데 왜 지멋대로 순서가 바끼는 고야? 택배로 온 포장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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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이 밴드와 금도금 단자의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서 발포 시트로 포장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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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의 표면 입니다 ~~거의 직물 수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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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입력부를 접사 촬영, 확대해 보았습니다 , 노란색 금도금과 검은색 도장의 색상이 절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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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의 완전한 실체를 들어 냅니다  , 선재를 이용한  하트를 수놓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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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엔진 프로펠러부를 연상 시키는 컨넥부 인데 이 케이블의 가장 핵신적인 부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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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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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선 번들 케이블과 비교 사진입니다 ...선의 굵기가 참 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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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컨넥터 통로를 통해 분리되어 나왔습니다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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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에 연결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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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바로 재생 시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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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엠프로 재생되는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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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기어가는 저만의 글씨체.......중딩때는 지리슨생임 (=여자), 국어 슨새임한테 글씨 잘쓴다는  칭찬도 여러번
받았는데   많이 망가진 글씨 입니다..ㅎㅎㅎ  시간없고 , 급하게 쓸땐 좀  난해 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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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기 >
 
* 청음 환경 소개
   1. 스피커 : kdway 저가형 vertrag 2.0  액티브 스피커 or  인티머스  스톰
   2. 사운드카드 : 크리에이티브 티타늄 hd (= 내장형 , s/n비 122db)
   3. 재생기 : 풋바 / 플로그인 무설치/ 풋바 18밴드 이큐설정(= V 형)
   4. 사운드 카드 opamp : LME49710 ( 음색 : 직진성이 강하고 플랫함 ..조금 메마른 느낌 )
   5. 스피커 : kdway 저가형 vertrag 2.0  액티브 스피커
   6. 인터선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7. 스피커 선재 : 묻지마 주석 재질의 선재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입수 및 리뷰동기 
   우리 카페의 목적상 최저의 금액 투자  대비한 가장 효율적인 음악을 즐기고져 함이 우리 카페의 목적인데
   오디오트랙사의 홈페이지를 우연하게 방문, 홈페이지에서 눈에 확 띄는 고급스러운 케이블 하나가 눈에 
   확~ 들어 오는 겁니다
   음색이야 안들었기에  모르겠지만 뽀대(?)는 가히 케이 블계의 클레오 파트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외관  포스에 반하고 소리마져 당연  궁금해서 , 급기야 오디오트랙사의 담당자와 연결 , 리뷰를 신청 했더랬지요
   제품은 위에 사진과 같습니다.

   국내 유수의 음향업계인 오디오트랙 홈페이지에서는  수많은 종류의 케이블이 소개되고 있을 법도 한데,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단  한품목만이 한쪽 구석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겁니다 , 그래서 더욱이 한 품목에 고집하고
   있는 이유가 제품 하나에 담긴 그 무엇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고 이 정도 외관 품질에 소리마져
   좋다면 아직은 자리가 비어 있는 우리 카페의 추천 기기항목에 한 자리에 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선택해
   보았습니다 ,

   사실 수 많은 여러 케이블들이 인터넷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 되고 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제품마다 홍보성 글이
   넘쳐 나는 현실이기에  사용기만 보고 구입하기엔 다소 구입 리스크가 있는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 암튼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과  저와의 첫  인연이 되었고 회원 여러분들과도 색다른  인연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도 싶습니다
 
* 제품외관
   1. 사진과 같이 선재가 참 굵습니다 , 회색기가 도는 케이블의 색상 , 아주 촘촘히 엮여진 직물제품 처럼 크로스 라인의
      까칠한 느낌의 케이블 피복입니다, 처음 보아도 11.8mm의 선재의 굵기가  말해 주듯이 고급스러움이 상당 합니다

   2. 제품 사양
  
  
     오디오 트랙사가 공식적으로 밝인 제품사양 입니다 ,다른 사운드 기기등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각종 고급
     선재들은 선재들 마다의 케이블 재질과 피복 제조방법에 따라 제품특성과 음색성향을 지니고 있기에 사용을 해 보지
     않으면  전혀 감을 잡을수가 없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일단오디오 트랙사의  제품소개 글을 보면 금도금 처리로  외부로 부터 오는 노이즈
     신호를 차단하기 위한 케이블 내부를  차폐화 했다는 내용과 더불어 신호보존과 신호강도를 위한  질소가스를
     주입한 기술은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만이  채택]된  독특한 기술체계가 아닌가 합니다. 유추 해  보
     면 가술력이 한정적일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만들어진 소량 생산체계 제품과 케이블을 자작하는 세계에서는  모방할
     수 없는 제품의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오디오트랙사의 공식 제품 소개 항목을 찬찬
     히 읽고 분석해 보면  이 제품이 제공하고져 하는 제품의  특징적인 것을  글에서 알아 차릴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
     외부로 부터 또는 내부로 유입되어 발생 될수 있는 신호의 유해 노이즈 유입을 차단하고 잡음 제거를 위해 탄생한
     제품임을 표현 주고 있습니다 . 이 제품은 제 개인적으로 알아 본 내용이지만 케이블  자체의 재질은 동선류를 사용했고
     동선의 재질은  알아내질 못했으나 당연히 무산소 동선임을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저급의 선재를 사용했다면
     동사가 전면에 내세운 잡음 방지 , 신호의 극대화를 이루겠단 취지와는 완전히 대치되는 상황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
     되는 거니까요..
     이런 내용으로 볼때 이 제품의 탄생 목적은 흔히 일반 유저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케이블에 대한 음색 부분에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이 제품 컨셉은 바로 잡음 없는 깔끔함의 이미지를 가지고 탄생한 제품 같습니다

*   실제로 들어본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의 분석 ( - 1일차 )
     청감상 신호대 잡음 정도는 기존에 번들 막선( =그래도 제법 굵은..ㅎㅎ) 으로 들었을때 보다  첫 곡을 들었을때
     부터 확연히 느낀점은 극강의 해상력이었습니다. 평소 자주 듣던 가요와 팝..댄스곡을 번갈아 들어도 전에 듣던
     막선과는 극명하게 차별되게 들려 주고 있습니다. 번들  케이블과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의 해상력을
     계량적인 수치로 표현 해 본다면 번들 막선이 5-6 레벨 정도의 수치라면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은 9-10 레벨 정도 입니다 .해상력만으로 분명하게 이 제품의 느낌과 특징을 알수가 있습니다 . 비록 감각
     적인 체험을 기본으로 하지만 누구나~느낄수 있는  최대한  객관적인 체감상의 수치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오디오관련 사이트를 가끔 둘러보면 케이블 선재가 주는 느낌이 있느냐? 없느냐?의 주제로 논쟁을 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되는데 선재가 주는 영향은 미미하다~라는 유저 들에게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은
     완전한 해답을 내려 줄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소리는 들어 본자만이..느껴 본자만이 아는 것은 진리 입니다
     제가 정답을 확실하게 내려도 되겠네요..........케이블에 따라 소리가 달리 느껴진다는 분께 당신 말이 옳습니다 라고
     말이죠~ 정말로 진실로 말이죠~~ 허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기들로..그리고 허무한 경험치로만 느껴온 분들은
     그냥 반대 의견내지 마시고 조용히 사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ㅎㅎ ,

     음악을 들어 봅니다.
     케이블을 꼽고 난후 처음 청음시는 극강의 해상력이 느껴 집니다 , 뒤이어 따라오는 또 다른  느낌들...
     다소 건조한 느낌의 음색과 좋은 해상력과 잡음을 최소치로 한 제품 답게 해상력은 정말 누가 들어도 발군의 해상력
     입니다 , 또한 해상력과 신호손실이 적은 케이블 특징 때문인지 모든 소리가 전부 튀어 나오는 소리로 인해서 이게 몬가?
     하는 해상력만 강조해온 케이블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급  실의감에 빠졌더랬지요
     제가 원하는 조금은 찰지고 따사로운 느낌은 전혀 느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 하자면 아날로그적인 음색보단
     아주 깔끔 하기 만한 디지털적인 소리라고 하면 맞을까요?

    아니면 재생기인
    조금은 텁텁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윈엠프와 깔끔하고 다소 냉정하고 플렛한 풋바와의 차이,?더 표현 해보면
    스피커의 체급이 3-4 단계는 엎그레이는 되는 느낌. 그런  느낌이엇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 따스한 느낌은
    어디있단 말인가? 사운드 카드로 비유 하자면 오우젠테크의 해상력만 강조된 클라로 헤일로가 오디오트랙사의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음색이라면 제가 찾고있는 <온쿄 200 사운드 카드>의  적당한
    해상력에  따스한 케비블과는  너무 거리가 있는것인지?

    그러나 놓칠수 없는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의 해상력 ~ 서두에 말했듯이 이 제품
    은 극강의 해상력만을 컨셉트로 잡고 나온 제품인것도 같습니다...?그래도 명색이 저음에 좋은 동선 재질을 썼다는데
    기대감은 사라지질 않습니다
    첫째날 청음은 물론 늦게 퇴근하고 여름날  피곤에 지쳐서 마음 바뿌게 정신 산만한 상태서 느낀 사용기라 정확한 사용기
    도 될수 있으나 간단하게 결론 내리기 또한 위험 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시간을 두고 더  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결론: 저의 1일차 청음 특징은 조금더 높아진 음량에 ~ 극강의 해상력~ 신호전송률이 좋은 탓인지 전부 솟아 튀어 오르
    는 악기 소리들에 해상력이 너무 좋긴하나 조금 냉정한 음이다라고 표현해 주고 싶습니다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의  < 3일차  느낌>
     
   휴가1일차... 풋바랑 테이블이랑 놀아보고픈 생각이 들어  , 본격적으로 이것  저것  만져 봅니다.
   델리커시로 선재에 잔류한 자기장을 제거 해주고 케이블 에이징도 시도 해 봅니다 , 마땅히 케이블도 에이징
   타임이 필요 하기 때문입니다, 단시간에는 안되겠지만 장기 12시간이면 에이징은 넘치고도 남을 시간인듯 합니다, 음악을
   걸어 두고 다른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

   제가 듣는 조합이
   극강의 해상력인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에..
   맑은 음에  다소 냉정하기 까지한 풋바  플레이어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사의 티타늄 HD 사운드카드의 신호대비 s/b가  122dB ,,
   사카에 달려있는 opamp는  다소 직진성이 강하고 플랫한 lme49710 ..........
   이런 조합의 구성인데 제 조합을 딱 보면 해상력 극강인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케이블과
   는 궁합이 최악임을 알수 있습니다 ,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줄수 있는 다른 조건들이 보완 되어야 하는데 같은 성향끼리
   뭉쳐 있으니 극악한 (?) 환경 입니;다.ㅎㅎ 제가 원하는 부드럼운 음색을 기대하기 어려운 조합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하드웨어를 변화 시키지 않고 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 보다가 급기야 EQ와 VST를 걸어 보기도 하고
   풋바에서 윈엠프로 바꾸어 듣기도 하면서 제 취향 음색 찾기 여행을 떠 납니다..
   일단 만족감이 생깁니다,풋바에 비해 텁텁한 음색의 윈엠프와의 궁합은 좋습니다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케이블의
   도움으로 윈엠프는 새로운 짝퉁 (?)실력자로  재해석 되는 순간입니다, 이렇듯 사람관계도 마찬가지인것 처럼 서로 보완
   되는 궁합은 절대 필요한것 같습니다,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케이블을 사용 하면서 극명하게 재생해 주는 케이블 해상
   력을 보면서 느낀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평강공주와 온달장군 이 생각 납니다 ,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유능한 장군으로 만들죠?  평강은 내조의 대명사 입니다
   오디오트랙의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테스트에 사용한 저가의 kdway 저가형 스파커의
   내조자 역으로서  평강공주같은 역활를 해 줍니다 , 스피커의 품격이 케이블로 인해 3-5배  엎그레이드 된 느낌이 듭니
   다, 좋은 케이블은 당연히 스피커의 음질, 음색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점은 아주 분명하고 자명합니다 , 어쩌면 사운
   드 카드의 엎그레이드 보다도  더욱 분명 할수 있음을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를 사용하면서 분명하게 느낀 점 입니
   다 , 케이블 효과가 이 정도 일줄이야~~ kdway 저가형 vertrag 2.0  액티브 스피커로에 기본기 충실한 서브 기기들로
   뒷받침이 되니 5만원대의  kdway 저가형 vertrag 2.0  액티브 스피커가 오디오형 음질로 바뀝니다 , 선재 하나의 바꿈으로
   몇배의 고가 스피커로 엎그레이 한 느낌이라  아주  흐뭇 합니다..

 * 3일차 음악만 전문으로 듣고 평가하기

    3일차 초기 까진 음악만 걸고 대충  대충 .. 음색찾기에 집중 했었는데 ...언젠인가 부터 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귀가 에이징 된건지 ... 조금은 어색하게 들리던 음색들이 아주 안정적으로 거부감이 없이 들리는 겁니다
    해상력은 역시 꾸준히 제 몫을 하고 있고요...제가 저음을 좋아해서 윈엠프로도 잘 듣던 노래가 있습니다 , 그리고
    이곡은 제 음색취향  맞추기의 표준 파일로 활동 하기도 하는 곡입니다 .

    KITARO의 GOD OF THUNDER 라는 북소리 입니다. 풋바로 어느정도 케이블 에이징이 되었다 싶은 싯점에서
    재생해 보았습니다 ,   오우~~~~역시 윈엠과는 해상력에서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음의 다이내믹함도 훨씬 좋아서
    음의  다이내믹함과 해상력이  조화롭게 어울려 참  듣기 좋은 음으로 바뀌었습니다 , 에이징 탓일까요? 처음에 접했던
    다소 부담되게 다가오던 깔끔함이 이제는 낮으막히 차분해진 음을 느낍니다..물론 차분해졌다란  느낌은 처음  접했던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의 해상력 만큼 큰폭으로 느낄정도는 아닙니다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을 사용 하면서 바뀌어진 생각
 
   혹자들은 아직도 음악의 중심에 있어서 최우선적으로는 스피커라고들 합니다 , 소리를 표현함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소리를 최종 출력해주는 스피커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맞는 부분일수도 있으나 80%는 짝퉁 얘기 입니다
   왜냐면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음원서 부터 ..사운드카드..선재 ..기타 장치들이 스피커를 뒷받침 해 주지 않으면
   스피커 역시 허접한 소리 내어 줍니다.

    즉 기본이 안된 음원과 스피커를 뒷받침 해주는 기초 기반들이 상실이 된 상태에서
    암만 스피커로 음을 보내봐야 허접한 소리가 날 뿐이죠~~ 좋은 스피커란 좋은 음질의 음원은 더욱 좋게 , 허접한 음원은
    허접한 대로 아주 디테일하게 재생해 주는 것입니다..그런데 혹자들은 입으로 쓰레기를 넣어주면 X문으로 과일이 돼서
    나오는줄 착각 하고 삽니다
    스피커를 선택 하기전에 반드시 기초 기기들에 똑똑하게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 스피커는 콩 심은데 팥나고 팥나는데
    콩나는 스피커가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이 있네요 , 음악을 하루 종일 걸고 , 잠도 자고 , 시원한 음식도 먹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이시간,
    조금 당황스런 상황이 아까 보다는 좀더 다른 상황이 연출 됩니다 , 에이징 탓인지 저음이 좀 더 보완된 듯 내내 자연
    스런 음색을 들려 줍니다 , 해상력있는 특징에 적당하다 싶을 정도의 치우치지 않은 음색 ~ 칼 같이 드러나던 소리는
    무디어져 차분한듯 가라 앚읊恬??납니다 , 이 소리가 지금 제가 듣고있는 현장의 소리 입니다
    번들 케이블과 두드러지게 비교 되는 느낌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표현으로 글 씁니다
    1. 해상력이 극강 이다
    2. 잡음 없이 깔끔 하고  음량이 풍부 해 졌다
    3. 음의 강약. 장단이 느껴 집니다 번들 케이블에 비해서 음악의 가락이 느껴지고 음이 다이내믹 합니다
    4. 에이징이 되면서 저음의 양감이 늘어나고  초기의 행상력만 존재했던 저음의 양은 매우 강하면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오디오트랙사의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의 청음 결론
   
   잘 아시다 싶이 사운드기기는 좋다 , 나쁘다란 기준은 없습니다, 소리는 개인취향이 있기 때문 입니다
   오디오트랙사에서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에 대한 음색적인 표현을 자제했던 표현은
   제가 지적한 이 부분을 이미 인지 하고 있었던 겁니다 , 오디오트랙사는 홈피를 가 보시면 알수 있지만
   자사 제품들에 대해 분명한 표현을 절제하는 회사 입니다 , 그만큼 소리는 주관적이라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싶지 않은 객관적 신뢰를 얻고져 하는  오디오트랙사의 홍보전략 내지는 현명함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
   좋다. 나쁘다란 표현을 하기 전에 분명한 특징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 합니다 ,
   극강의 잡음없는 극강의 해상력 , 케이블이 에이징이 되면 본연의 소리를 찾아 주는듯 차분한 소리를 연출 해 줍니다
   제가 바랬던 따스한 소리? 지금 듣는 이 시간엔 의미가 없어 집니다. 이대로 들어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자주 듣는 송매란씨의 너를 사랑하고도~가  흘러 나옵니다, 갑자기 소름이 돋 습니다
   이 가수가 지니고 있는 모든 음색적인 부분은 제가 접수 합니다  , 참 맑은 목소리와 악기소리 ~ 반주음악에서
   나오는 트럼펫 백그라운 소리가 아주 멋 집니다,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은 이런 분께 권유 하고 싶습니다,

   1. 스피커에서 텁텁한 소리가  나오는 분
   2. 스피커 음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 스피커를 바꾸고져 하시는 분
   3. 극강의 해상력을 느껴 보고 싶으신분 , 물론 사운드 카드, 재생기등등 서브 기기도 받쳐 주면 더 좋을테고요
   4. 음악 다운  다이내믹한 음을 느껴 보고 싶은분
   5. 스피커에 투자하긴 번거롭고 투자하기 꺼려 지신다는 분
   6. 저가형 스피커를 사용 하시는 분 ( 4-5만원대 이상은 되어야 겠죠? 너무 허접한 스피커는 안됩니다 ㅠㅠ) 

   부연 설명 드리자면 진정하게 음악을 들으실려고 하시면
   사운드카드 => 인터선및 케이블 => opamp 선택=> 재생기  선택 => 스피커 선택 => 이런 순으로 기본
   베이스를 확보 한 후에 스피커를 구입 하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 제가 스피커도 여러대 들어보고
   opamp도 교체해보곤 했지만 인터 케이블 하나로 이렇게 장황한 리뷰는 처음 입니다 , 그만큼 체감향상과
   놀라운 변신에 당황한 흔적 일수도 있겠습니다 , 풋바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소리에 이제 몰입감마져
   생기는 군요~~음색적으로는 디지털에서 -> 다소 아날로그 적인 음색으로 바뀌고 제 개인적으로는 참 ~~
   좋다 입니다.... 

   이상 시간을 두고 중간 중간 리뷰를 작성하느라 두서가 없음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돌아 오는 이 가을에는 좀 더 좋은 소리..음악을 들었음 하는 바램 입니다, 휴가들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사람과음악 카페에서 뵙기를 원 합니다 .
   이상으로 ,
   골든링크 3S 인터커넥트 2RCA 케이블>의 리뷰를 마칩니다
   감사 합니다


   ps : 전문에서 기기들의 궁합성을 말씀 드렸었는데 이 정도 소리도 정말이지 만족 합니다만 같이 동봉해 온
          동사의opamp인  muses8820과 8920이 대기하고 있어서 opamp를 교체한 후의 소리는  어떨지 궁금해 집니다
          역시 시리즈로 리뷰를 남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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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당thinBlue

2014.10.19 13:42

결론난지 오래인 케이블,에이징떡밥부터 오피앰프떡빕까지 모두 물고오셨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으셨습니다.

왜 이런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신다면(아예 모르고 계시다면) 사이트 내 관련 글들을 정독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 케이블 교체로 인한 소리변화를 논하는게 무의미한지, 에이징을 논하는게 무의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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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06

수치적인 데이타만 가지고 생각하는 분이로군요....답이 없는 분들이죠...음악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이 이런 댓글 많이 달죠....연구심도 없고 , 지갑은 얇고 ..듣는 환경도  별로 좋치도 않으신거 같아요....본인이 말하고져  하는 무슨말인지 충분히 압니다...골든 이어스에서  케이블 차이에 따른 차이는 수치상으로 별 차이 읍다~~이거 아니겠습니끼? 그런거 이미 뛰어 넘은지 오래임댜~~~경험을 좀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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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idoda

2014.11.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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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갈채

2014.11.12 16:33

다른 오디오 사이트도 가셔서 좀  넓은 세상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profile

갈채

2014.11.14 19:33

 첨음회 다닌거와 고가 제품 사용한거와 음색변화에 무슨관계가 있죠? 지금 음악  다 접었다고 했는데 음악에 제대로 빠지면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 그저  그런 음감생활 했으면서  고가제품 운운 하는것은 본인 합리화이고 음악에 ,,그리고 소리에 별 흥미를 못  찾은게 맞습니다 ,  고가 제품썼다고 선재를  성향이 완전 다른 선재로 바꾸어 들어 봤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고 바꾸어서 들어 보기나 했어요? ㅎㅎㅎㅎ  수치 신봉자님께서....소리는 말입다~~~고가 장비로 듣는다고 고급스러운 음이 아닙니다....자기 귀에 귀골이져......만원짜리 스피커로 들어서 탄노이 스피커보다 더 좋게 들린다면 그게  본인 귀에 최고의 스피커 인겁니다 , 그걸 이해 하느냐  못하는 차이는 경험자어ㅏ  초짜의 차이~~임을   아세요.....억지 부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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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홍콩

2014.10.19 13:59
뭐... 에이징이든 케이블 교체든 그래프에 변화가 나타나기는 합니다만, 보통 1dB 미만인 데다가,
THD증가도 끽해야 1%이니 말이죠.
뭐 그 정도까지 구분하실 수 있는 귀가 있으시다면 참 부럽습니다만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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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LovingYou

2014.10.19 18:27
당신이 진정한 황금귀입니다.
부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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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08

저도  본인이 부럽지 않아요....막귀든 황금귀든 ...비싼 스피커든 싸구려 스피커든 제 귀에 귀골리면 되는거져~ 황금귀 아니래도 느끼고 있으니..그냥  여타 케이블 사용도  안해 봤으면 그냥   계심이~~~와싸다든 음향 사이트든 음악  매니아들이 선재를 바꾸고  평가를 하고 , 오디오 전문회사에서 케이블을 판매 하는건 본인보다 케이블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바보들일까요? ㅎㅎ

표현이 참 재미있네요 ㅎㅎ


디지털적인 소리에서 아날로그적인 소리~


시에 쓰면 딱 좋겠습니다 ㅎㅎ


아 참고로 모든 소리는 아날로그 신호입니다 ㅎㅎ 그 신호 마무리 하는게 스피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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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21

글 좀 제대로 이해하고 글 쓰세요./.본문에서 <쉽게 표현 하자면 아날로그적인 음색보단 아주 깔끔 하기 만한 디지털적인 소리라고 하면 맞을까요? > ...이글에서 디자털 소리와 아날로그 소리을  비유하기 위해  비유하기 위한 글인데.. 디지털은 맑고 냉정한듯. 아날로그는  부드럽고 따스함을 비유 함인데...언제 본인 말대로 디지탈소리가 아날로그 나온다고 했슴꽈?ㅎㅎㅎㅎ ...DAC 이나 ADC의 개념이나 이해하고 계신분?

좀 수준 높은 얘기 좀 합시다...피시파이 15년 정도 한 사람임다~ 한수 갈켜 드리죠...DAC는 MP3등 디지털 소스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의 약자이죠? 골든 이어스 회원치고 유치한 답을  내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기초적인 내용을  가지고 아는체는 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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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린

2014.10.20 12:42

허세끼 다분한 글이네요, 


막상 RCA부분 보다 더 영향이 많이 끼칠 스피커 선은 막선인데 말입니다.. 



또 그 신호의 종착역은 이모양 

354dc3e60659b882aeb4276cd982ca77.jpg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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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28

허세기 부러  먹고 살일 있겠슈? 본문에 선재는 아는 지인을 통해 얻어 청음한 결과를 적은건데  무슨 억하 심정들이 있는건지?

아놔~~~~케이블  바꿔 썼다고 스피커가  저모양? 사진보면 말이죠~제가 스피커 전문가는 아니지만 스피커 용량에 맞지 않은 전선교체로 과접압이나 과전류 입력으로 인해 망가진거구만요......참나.....본인 글들  홥리화 시키려  불필요한 시간들 많이  낭비 하십니다.....아마도 위에 선재를 누가  공짜로  준다면  덥썩   받을걸요? 안그런가요? 돈 주고 사기는  골든이어스 측정치 때문에..그리고 갖고있는 소소한 기기보단 선재가  비싸다보니.........자기위안이나  받는 거겠죠.....................음색  ...황금귀가 아니더래도

여러 사람 분명히 다름을 느낍니다....세상에신호 전달만 하는 인터선을 바꾸었는데  스피커 사망건은 어처구니가  읍음댜~~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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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24

2014.10.24 04:09

케이블 에이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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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29

오디오쟁이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리고 케이블  에이징으로 검색해서 찾아 보세요......우물안 개구리 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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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ng

2014.11.12 16:32

그러니 우물에서 좀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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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2 16:44

우물안에서  나왔기에.....본문 글을 썼지요?  내가  사과가 맛난다고 허니...본인 기준에서는 사과 맛이 읍다고 먹지 말라고 억지 부리는거와 진배 없군요~~~ㅎㅎㅎㅎ ...이해  갑니까? 좀  음악에 대해 안다는 사람은 이런 논쟁자체를  안합니다...왜 ?음악은 과학적 수치외에 인간의 감각과 감성에 의지 되는 부분을 인정하기 때문이죠.....머리 나쁜 아이가 오랜 시간 공부한 시간만  많다고 학습 효과가 있을까요?  이게  제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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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ng

2014.11.12 17:09

진심으로 권합니다. 우물에서 나오세요.

 

왜 이렇게 반대 의견이 나오는지는 위에서 님께서 다른 사이트도 둘러보라 하신 것처럼

 

이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이쪽의 의견들이 우물안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쪽도 그렇게

 

보일수있다고 생각해 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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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4 19:41

참으로 대단한  고집쟁이 시군요~~나를 당신말에 동조하라고 한다면 역지사지로  생각 해 보세요....불통의 끝장님~~

본인글에 본인이 걸린거나  알아 차리셨을까요? 네가 나를 나무랬듯이 나도 너를 나무래고 다른 길을 보기 바란다...라는  되짚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본인 글에 본인이 걸리는 글을 쓴 분은  첨 이네요....제가 올린  링크 글이나  좀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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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11.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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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돈도 없고 크게 관심도 없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려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음원 데이터의 정보량이 저렇게 굵고 전도율 좋은 선을 써야 될 정도냐 하는겁니다.

이게 얼마나 될까요? 구리선이든 금선이든 은선이든 뭐든 100% 전달하고도 남을 정보량입니다.

그렇기에 선재를 바꿔서 저항에 따른 음색이 변하는 일은 있어도 100%가 200%로 전달될 일은 있을 수 없다!

라는게 제 생각에서는 과학적인 상식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어 트럭 한대에 음악 한 곡을 담고 구리선(1차선 도로)을 달려서 제 귀에 도착했을 때 100%인 음원이

위 본문과 같은 10차선(전도율이 높고 굵은 고급 선)을 달려서 제 귀에 도착했을 때 200%가 될 리가 없습니다.

비포장 길을 달리든 아우토반을 달리던 음원의 정보량 이상이 도착하는 일은 없겠지요.. 

즉 그냥 구리선만 되어도 음원 정보량을 충분히 전송하고도 남는다는게 진실입니다.

그렇기에 비싼 스피커 내부 선이 저런것이겠지요.


참고로 이어폰 쓰다 헤드폰 쓰면서 선재가 굵으니 확실히 전달력이 좋은것 같다! 라는 플라시보를 받는 분도 

계시던데, 일반 이어폰 보다 3~7배 굵은 전선 잘라 보면 내부 구리선 두께 똑같은게 허다합니다..

그냥 선재 끊김 방지 및 외부에서 받을 전자파나 자기장의 최소화를 위한 것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종류는 다르지만 옆동네의 비슷한 플라시보 케이스로 논란이 됐던 글 링크해둡니다.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cool_review&no=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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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53

제 뜻에 가장 근접한 답변이고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 생각 합니다 신호전달력에 있어서는 큰 의미는 없다손 치더래도 재질에 따른 음색은 많이 달라 집니다...동선 재질른 저음을 강조..은선은 고음을 등등 , 제가 골든링크 케이블을 입수하고 들어본 바는 동선 재질이라는데 고음이 번들  케이블에 비해서 너무 확연히 차이가 나서 굉장히 혼란 스럽기도 했다고 본문에도 표현 됐었습니다 , 오래 사용하다보니..분명한건 귀의 에이징 보단 선재의 부드러워짐을 느꼈습니다...저는  고음을 싫어 합니다...저음을 좋아하죠..그래서 골든링크를 사용한것이고 ....동선을 사용했다지만 선재내의 질소가스 주입등의 기술적인 내용이 추가 되어서 그런지 고음에도 강점이 있습니다 ............. 음질을 이야기 보단 음색을  달리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건데.....댓글   제각각  헐뜯는  비딱선의 글이 많네요...한사람이 머라하면   그에  빌 붙은 떨거지들인지?....남을 까대면 상대적으로  본인들은 우월감의 존재가치를  느끼나 봅니다....ㅎㅎㅎㅎ  답변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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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4 19:18

수치로 나타내는것은 신호의 전자기파 신호전다력등으로 분석할수 있지만 각존 선재마다 음질이 아닌 음색이란것이 존재 합니다, 위에서 전혀 무의미 하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카더라 ~~통신 , 즉 수치만 믿고 선의 재질인 동선이 주는 음색의 특성, 은선이 주는 음색의 특성등에선 전혀 관심조차 없는 조차로 보시면 거의 95% 이상 일겁니다 , 음질이 아닌 음색을 전자기기로서 수치로 나타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느낀다는 사람들이 있디면 그런대로 받아 들이면 되고 아니면 그냥  패스하면 되지 ~~ 선재 교체해서 들어본  경험도 없는 분들이  이러쿵,,,저러쿵~~는것이 우습군요~~선재에 대한 효과가 별로 없다라는 신본자가 선재나  제대로된거로 본인 돈주고 사서 보고 들어나 봤을까요? 그냥   카더라  통신~~~그뿐입니다 ,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이 없는걸 있다고  할일 없이 장문의 글을 써 올렸늘까요? 저도  배우는 입장이지만 골든이어스라 해서  대단한줄  알았더니 초보들  참  많은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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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4 19:21
http://www.wassada.com/bbs_detail.php?bbs_num=10827&tb=board_use&id=&num=&pg=


저도 링크 해 봅니다~~~~ 아주 일부의 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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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2014.11.15 18:38

블라인드 테스트 해보실래요? 지금 제 주머니에 있는 오백원 걸게요 구별 못한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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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20

ㅎㅎ  그냥 따져 보고 싶으면 말이죠~~그냥  플라시보 효과라 하세요, 얼마든지 반박할만한  조건들은 많죠..ㅎㅎㅎㅎ 돈 천만원을 건들 본인하고는 안합니다..이미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 분한데  ~~ 약  먹었나요? 우길건  뻔한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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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카

2014.11.15 19:39

존경함니다........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에 힘쓰시는 훌륭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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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21

존경 하십시요~~당근  존경해 마땅치 않을까요? 본인ㅁ이 모르는 정보를  알려 줄진데.....고맙고 존경 스러운건 당연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릍 제품 사용기 쓴분들한테도  그런 글 올려 보세요~~~경제에 보탬이 된다고...ㅎㅎㅎㅎㅎ

어린  마음에 어찌  다구리 함  쳐보자란  마음 ~~~~~~~~~너그러이 웃으면서 보고 있을께요..더  배우세요......골든링크에 들락 날락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지만  고작 배운게  그거이옵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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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낑낑

2014.11.15 20:50

요즘 경기가 썩 안 좋은데도 케이블은 잘 팔리나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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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36

잘  팔리는지  안팔린느지는 번지수  제대로  찾고  물어 보슈~~내가  장사함꽈?  웃기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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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35

또 한가지~~~ 음원 재생기마다 음질이나 음색이 다르다라고 하면 ~~~~~ 조 위에 몇몇분은 또   벌떼같이  몰려 오겠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답은  불을 보듯  뻔 합니다  또  몬  쌩퉁맞은 소리하느냐고 말이죠...데이터 수치상으론  재생기마다 별 차이 없다고 결론 난거라면서  말이죠...ㅎㅎㅎ.~~ 그런데도 보통  젊은 유저층은  풋바를  많이 선호하죠? 또  댓글 놀이 해 볼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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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6 02:39

요즘 새로운 건수 만들어서 한사람 ~~호구 만들기 작업 들어간 모양입니다?.............................심심들 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민들어 보슈   초보  아찌들~ ㅎㅎㅎ  골든이어스   인원수만  많지 하수들  많네요~~~~ 와싸다  가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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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4.11.1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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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한창 논란의 중심에 서신 갈채님께 드리는 글이 아니라 일반 회원님들과 나눕니다 (갈채님은 이 글에 답변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제가 여러 번 댓글을 남길 만큼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인터커넥트 케이블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인 부분이 생략되어 있기에 적습니다. 스피커나 헤드폰 등 하이 레벨 신호 전달용 (즉 전류 전달) 케이블이 아니라, 즉 전압 전달이 주목적인 오디오 인터커넥트 케이블은, 막선과 아닌 제품의 차이가 어느 정도는 날 수 있는 연결부입니다. 오디오 인터커넥트 케이블에서 가장 중요한 전기적 특성은 커패시턴스 (capacitance)입니다. 대개 입력기기의 임피던스가 높기 때문에 작은 커패시터스에도 응답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다가 소스기기의 출력임피던스가 높으면 그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죠. 또다른 케이블 특성인 인덕턴스와 저항은 마찬가지 이유 (high input impedance) 로 응답에 별 영향을 안 미칩니다. 즉, 이 경우엔 커패시턴스가 주요 변수가 되는데, 케이블 커패시턴스의 영향은 고음 감소입니다.

그런데...

내부 피복이 아주 가는 막선이 아닌 다음에야, 웬만한 품질의 인터커넥트 케이블에서 커패시턴스 상승을 막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입니다. 제조원가가 크게 높아질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허접 막선만 아니면 대개 관계가 없습니다. 커패시턴스가 상승하는 또다른 원인은 케이블 길이입니다. 길수록 커패시턴스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전문 케이블 업체 (Canare 등) 에서는 단위 길이 당 커패시턴스를 스펙에 표시합니다. 보통. 가정용에서는 이마저도 크게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가령 막선도, 길이가 아주 짧다면 (예를 들어 30 cm 이하로 줄여 버리면), 해당 사항이 거의 없어집니다.

또하나의 특성은, 전류량이 워낙 작기 때문에 전자파 잡음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길이가 짧은 가정용에서는 청감될 정도의 큰 차이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게도, 엄청나게 고가의 인터커넥트 케이블도 쉴드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대개의 컨슈머오디오 적용에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또, 쉴딩부가 공통의 접지선 역할을 하는 구조인 경우---즉, 좌우 채널의 접지선이 따로 있지 않은 경우---충분한 쉴딩의 부가적인 효과로는 채널 간 크로스토크의 감소도 있습니다. 그런데, 크로스토크는 제일 청감이 안되는 특징이어서 그렇게 중요한 것은 또 아니지요.

좀 다른 주제이지만, 스피커나, 헤드폰 케이블에서 가장 중요한 특성은 저항입니다. 저항이 커지면 앰프의 댐핑력이 줄게 되어서 주파수 응답에 조금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헤드폰 케이블의 경우에 특히 좌우 채널간 접지선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접지선 저항이 커지면, 크로스토크가 상승합니다. 커패시턴스는, 기기의 임피던스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스피커 선으로, 엄청나게 굵은 선이나 비싼 선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스피커 임피던스가 특이하게 춤을 추지 않는 이상 (가령, 3옴에서 1000 옴을 왔다거린다든지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좀 굵은 아무 전기선을 써도 몇 미터 정도의 연결에서는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케이블의 영향이 어떨 수 있다는 지식을 갖고 접근하면 괜히 엄한 느낌으로 쓸데없는 비용을 지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위에 언급한 전기적 특성으로 인한 청감상 차이는, 이큐로 1 dB 만 보상해도 상쇄될 수 있는 아주 작은 양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덧. 위에 적은 내용은 무슨 특별한 지식이 아니라, 비교적 정밀한 LCR 미터를 사거나 (이것도 요즘엔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더 정밀하게는 간단한 회로와 ARTA 같은 측정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많은 케이블들의 임피던스 특성 (저항, 인덕턴스, 커패시턴스는 임피던스 특성들입니다)과 신호응답적 특성을 직접 재보고 또 비교 청취하면 스스로도 경험하고 알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또,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영어권 인터넷 많이 검색해 보시면, (물론 간접 경험이긴 하겠지만) 이러한 실험 결과들이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케이블 자체의 전기적 특성을 측정한 것도 있고, 만약 청취 경험이 들어간 실험이라면 반드시 블라인드 실험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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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짐

2014.11.16 11:44

오디오 케이블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잘 정리해주셨군요.

덕분에 또 많은 것 배워갑니다.

역시 신뢰할만한 브랜드의 아주 싸거나 비싸지 않은 수준의 케이블이라면 심리적으로도 음향적으로도 결코 안 좋은 영향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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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8 00:30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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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8 00:28

전문적인 글을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여기는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사이트라 나름 필요하신분과ㅡ 또한 관심을 가지신분들이 계시기에 참고로 제 의견을 제시한것인데....맨처음  댓글을☆마카롱당thinBlue <== 이 양반은 도대체  전문적인 지식도 없으며 .그렇다고 선재 경험도 없는 ,,단지 골든 이어스에서   선재 비교수치에 대한 글을 접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폄하 하는 댓글을 단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삶을 살아온 흔적과 본인이 잎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날들에 고통스럽게 살아갈 것 같은 느낌 입니다....안타 깝고요....우리는 그들을의 이름을  함축하여  ㄲ ㅌ 이라 이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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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

2014.11.18 00:35

☆마카롱당thinBlue  님  ...여기와서 또 한번 떠들어  보쇼~~~~~요번에 usb 케이블이니......


http://www.wassada.com/bbs_detail.php?bbs_num=10830&tb=board_use&id=&nu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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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런

2014.11.28 14:42

아...갈채란 이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또  찾아 어셨구나요~~댓글 놀이하러 오셨구나요~~~~

저쪽에서  안되니 이젠  조금 논란이 된다싶은 여기와서 아는척?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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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런

2014.11.28 14:47

arkidoda 님 ?  유명 인사 되셨어요~~~~~~~~축하 합니다..ㅎㅎ



저쪽 항목에서 넉 다운 되시고 불리하니까  이곳이 제가 호구 될 만한 곡  찾아서 다시 댓글  달으셨나요?ㅎㅎ

남자가 말야  말야~~~

인정할건  인정 해야지...이곳  저곳 너저분하게  떠들고  다니구....

에잇~~~ ㄲ ㅌ ㅋ~


바로 아래글에서 이름 바꾼거 가지고 또 걸고 넘어 지는데........


(과거 제 이름 갈채라는 이름으로 골든이어스 요기서 무슨 이슈거리나 일거리 라도 벌인거유? 그래서 이름을 바꾸었다고 생각한거유? 유치한 생각 좀 말어유~~이름 추적해서 뭐 좀  얻으셨슈???~~~~~~~~.)

여기에 대한  답변 이나 해 보슈~~


영어 이름은 몰 ~~감추기 위해서 이상한 영자이름으로 지었나요? ㅎㅎㅎㅎ

본인 개인정보도 다  숨겨 놨더먼....다시 풀고 나서 정보 다 공개 했다고?ㅎㅎㅎㅎㅎ


제 카페나 본인이 알려 주신대로 소개 해 봅니다

음악방송이나 음향기기의 자료나 정보에 대해 알고 싶으신분들 들려 주셔도

좋습니다....손해 볼 카페는 절대 아니니요~~~


http://cafe.daum.net/abwlrgid ( 사람과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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