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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3-Sep

고급 Device 측정에 대한 이해.

작성자: 토미™ 조회 수: 1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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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 떠도는 이야기를 보면 맞는 내용도 많이 있지만 사실과 다른 이야기도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골든이어스 내에서도 회원간 이견으로 인한 불화가 꾸준히 발생을 하고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회원이 서로 사이 좋게 의견 교환을 해서 합의점에 이르러 좋게 끝이 나면 가장 좋지만 사실 그러한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견 대립은 회원간에만 발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활발한) 래퍼들 간의 디스전에서도 볼 수가 있고 커뮤니티 사이트 간에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의견 대립을 가만히 살펴보면 크게 2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서로 다른 관점의 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합의가 안 되는 유형과, 한쪽이 사실관계를 잘못 알아서 발생하는 오해로 인한 의견대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파란색이 좋은지 빨간색이 좋은지에 대한 의견과 같은 첫번째 유형의 의견대립은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을 해 주어야 하는 관점의 차이이지만 2번째 유형은 조금 애매합니다.

 

2번째 유형의 경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 틀린 내용이 전파되기 때문에 그냥 놔두기에는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케이블을 바꾸면 소리가 엄청 좋아진다.”거나 (케이블 구조에 의한 원인으로 소리가 살짝 바뀔 수도 있긴 합니다.) “이어폰을 번인 (에이징)했더니 소리가 엄청 좋아지더라.” 는 이야기는 제 생각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내버려 두면 잘못된 내용이 전파되므로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골든이어스 게시판을 보면서 이러한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관련된 설명을 해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우 아무리 제가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도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자신이 잘못된 내용을 전파함으로 인하여 잘못된 이야기들이 퍼지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고) 오히려 기분 나빠하면서 왜 운영자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냐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때문에 저는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해당 회원에게는 미안하지만 적어도 골든이어스 안에서만은 잘못된 이야기들이 퍼지지 못하도록 할 것인가?” 아니면 “해당 회원의 체면을 고려해서 잘못된 내용이라도 그냥 내버려 둘 것인가?” 를 말입니다.

 

과연 어떤 행동이 올바른 것일까요?

 

 

이러한 고민에 대한 제 생각은 적어도 골든이어스 안에서만이라도 잘못된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맞다. 고 생각합니다. 비록 운영자가 회원을 공개적으로 망신 준다는 이야기를 들더라도 잘못된 이야기가 퍼지는 것 보다는 더 좋은 것 같으니까요.

 

관련하여 저와 의견이 다른 일부 회원분은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오늘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 중 사실과 다른 이야기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1. Device 측정의 개념에 대한 이해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Device를 측정하는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Device를 측정하는 방법 관련해서는 사실 이미 몇 년 전에 http://ko.goldenears.net/board/53784 게시물을 통하여 RMAA 측정방법 및 ARTA를 사용하여 측정을 하는 방법을 설명 드렸습니다만 아직도 RMAA를 사용하여 측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오해를 하시는 분들께서 계시네요. 아마도 너무 오래 전에 작성을 한 글이라서 못 보셨겠죠? 때문에 오늘은 조금 더 기초적인 부분에 관하여 개념적인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도 어렵다고 하시면… T.T )

 

측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은 이미 http://ko.goldenears.net/board/1945 글에서 이미 설명을 드렸지만 한번 더 설명을 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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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이라는 것은 위의 그림과 같은 구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 중 신호발생기가 측정장치 내부에 위치하느냐 혹은 외부의 다른 기기에 위치하느냐에 따라서 Open-Loop방식과 Closed-Loop방식으로 나누어 지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위의 그림과 동일합니다.

 

측정이라는 것을 위의 그림을 사용하여 설명하자면, 정해진 테스트 신호를 재생하면서(신호 발생기) 해당 신호가 측정대상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신호의 왜곡을 측정장비(Frequency domain 혹은 Time domain, 보고자 하는 관점에 따라서.)에서 보는 것 입니다.

 

이때 PC를 기반으로 음향특성을 분석하는 RMAA와 ARTA와 같은 소프트웨어들은 신호발생기의 출력으로 사운드 카드의 출력단을 사용하고, 측정기에서 필요한 신호를 디지털화 하는데 필요한 ADC(Analog to Digital Converter)는 사운드 카드의 입력단을 사용합니다. 때문에 PC를 기반으로 하는 RMAA 혹은 ARTA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측정을 할 때 사용하는 사운드 카드 (혹은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성능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일부 회원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관하여 “RMAA는 사운드 카드마다 측정치가 들쭉날쭉 하여 기준이 애매하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잠깐 생각하면 맞는 말 같지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측정의 기본 개념을 잘못 이해하신 분들입니다.

 

Device를 측정할 때 거의 표준장비처럼 많이 사용하는 측정장비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정확한 결과가 나오는.) 회사로 Audio Precision(줄여서 AP장비라고 보통 이야기 합니다.)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의 장비를 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은 몇 가지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02.2700.jpg

 

2700 Series

 

03.apx585_300px.png

APx585 Family

 

 

이쯤에서 여러분들에게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해 보면, 동일한 스마트폰의 THD+N을 측정한다고 할 때 2700 시리즈로 측정을 한 수치와 APx 시리즈로 측정을 한 수치가 과연 동일할까요?

 

측정의 개념을 잘 이해를 하신 분들에게는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THD+N 수치는 측정을 하는 하드웨어의 특성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2700시리즈의 기본 THD+N 특성은 전세계 측정장비 중 가장 좋은 값을 가지므로, 2700시리즈로 THD+N 특성에 대한 측정을 하면 다른 측정장비로 측정을 했을 때보다 THD+N 수치가 더 좋게 나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RMAA가 사용하는 사운드카드(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성능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하드웨어 기반의 측정장비라도 장비 내부에서 사용되는 ADC 성능 및 Noise floor와 같은 기타 특성은 측정기기마다 차이가 발생하므로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PC기반의 측정시에도 비슷한 이유로 RMAA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할 때에는 사운드 카드(오디오인터페이스)는 어떤 것으로 사용을 했는지, 테스트를 위한 설정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하나의 기준으로 동일하게 테스트를 하였는지가 중요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골든이어스에서는 하드웨어 측정장비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할 때에도 동일한 측정장비를 사용하여 비교를 하는 것처럼, 테스트 표준을 정하고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항상 동일하게 하여 가능한 동일한 환경에서 측정을 하는 것 입니다.

 

즉 RMAA의 테스트 결과가 들쭉날쭉하다고 하시는 분에게 “하드웨어 측정장비를 사용하여 측정을 한 결과도 동일하게 장비마다 들쭉날쭉 한데요 그럼 어떻게 하나요?” 라고 묻고 싶네요.

 

 

 

2. RMAA의 입력신호 레벨에 대한 오해.
RMAA 프로그램은 입력신호가 일정한 영역에 도달해야만 신호를 분석해서 테스트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관한 내용도  http://ko.goldenears.net/board/53784 게시물에서 정리를 하여 이미 몇 년 전에 써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은 ARTA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device를 측정하면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왜 골든이어스에서는 device의 측정에 ARTA를 사용하지 않고 RMAA를 사용하여 측정할까요? 해결 방법도 있는데 말이죠.

 

이유는 뭐 간단합니다.

 

RMAA가 더 편리하고 RMAA로 테스트를 해도 큰 무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골든이어스에서는 DEVICE를 테스트 할 때 무부하 상태의 테스트 + 임피던스별(*5가지) 부하 상태의 테스트 + 파일의 타입별(5가지) * 비트레이트별 테스트(4가지) + 출력 임피던스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골든이어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곳에서는 무부하상태의 테스트만 진행을 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곳처럼 무부하 상태의 테스트만 진행하는 것은 (하나의 test sequence만 진행하면 되므로)시간이 그리 오래 결리지 않지만 골든이어스에서 DEVICE를 테스트하는 방식은 다른 곳에 비하여 테스트의 종류가 약 20배 이상 많습니다.

 

즉 RMAA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하는 경우 입력게인값의 조건은 항상 동일하게(게인 없이) 진행을 하고, 만일 다른 테스트와 비교하여 차이가 발생하면 테스트 조건에 기술을 하여 해결을 하면 되는데, ARTA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테스트를 하면 테스트의 자동화가 몹시 어려우므로 그 많은 테스트를 언제 다 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여기에서 선택의 상황이 나오는데요, 저희가 선택을 한 것은 게인의 변화에 의한 영향은 테스트 조건에 기술을 하여 해결을 하고, 그 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조건의 테스트가 제품의 성능을 알아보는 것에는 더욱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한 것 입니다. (실제로 부하 테스트 결과가 무부하 테스트보다 훨씬 더 실제 음질과 관련이 많고 코덱의 종류에 따라서 가끔씩 불량품이 검출되기도 합니다.)

 

 

 

3. RMAA는 하나의 테스트 파일만을 사용하는 비표준 테스트 방식이다?
이 부분 역시 RMAA에 대한 오해로 인하여 잘못된 내용이 퍼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내용 역시 위에서 몇 차례 언급한 게시물(http://ko.goldenears.net/board/53784)에서 이미 다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RMAA는 주파수 특성을 측정할 때는 Multi-tone을 사용하여 측정을 하고, THD는 1kHz Sin (-3dBFS) 신호를 등등….. 사용합니다.
(기타 RMAA에서 사용하는 테스트 신호에 대한 내용은 http://ko.goldenears.net/board/53784 게시물을 참조하세요.)

 

RMAA에서는 FREQUENCY RESPONSE (=FR)만 선택적으로 측정을 하는 것도 가능하고 FR + THD + Dynamic Range만을 측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테스트 조건에 따라서 각각의 테스트 신호를 별도의 파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가령 THD만을 측정한다고 하면 1kHz Sin (-3dBFS) 신호만 별도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고 RMAA에서 사용을 하는 각각의 테스트 방법은 오디오를 테스트 할 때 사용되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특별하게 이상한 테스트도 없는데 오디오 테스트 표준 이야기를 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T.T

 

 

 

4. 측정 중 발생되는 외부의 환경변수를 확인할 수 없다?
이 내용도 사실 무슨 말인지를 잘 모르겠네요. 원래 측정을 할 때에는 노이즈가 끼게 마련이고 노이즈로 인하여 측정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이는 하드웨어 측정장비를 사용하거나 혹은 PC 기반의 측정을 하거나 동일한 부분입니다.

 

가령 THD+N 측정 관련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측정장비라는 Audio Precision의 2700 시리즈를 사용하여 THD+N 측정을 하여도 측정을 할 때마다 측정되는 수치는 조금씩 달라지고 이러한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왜냐하면 측정을 할 때 주위의 노이즈가 계속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부분까지 해결하려면 차폐실에 가서 테스트를 하면 되긴 합니다만, 하드웨어 계측정비를 사용한다고 해결이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만일 PC의 다른 채널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에 대한 이야기라면 믹서에서 RMAA가 사용하는 채널만 활성화 시키고 다른 채널은 MUTE를 시키면 됩니다. 만일 그것도 불안하면 ASIO모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ASIO모드는 SOLO모드로 작동을 하니까요.

 

이 부분은 도대체 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T.T

 

 

 

5. PC기반의 측정 보다는 하드웨어 측정장비가 더욱 정확하다.
정확의 기준이 애매하긴 합니다만 이 말은 어느 정도 맞습니다. 아무래도 별도의 측정 전용 하드웨어로 측정을 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은 Audio Precision 장비와 같은 경우에 한정하여.) 더욱 신뢰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니까요. (차라리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다면 동의를 했을텐데요...)

 

특히 입력신호의 범위가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한계를 넘어가면 PC기반의 측정으로는 해결이 몹시 어려운 부분입니다. (하드웨어 측정장비처럼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가는 전압을 voltage divider를 사용하여 나누어서 측정을 하면 되긴 합니다.)

 

다만 PC를 기반으로 측정을 하는 것도 측정 데이터를 참고하기에는 충분할뿐더러 어떠한 측정장비를 사용하여 측정을 했는가? 라는 이야기 보다는 어떠한 방식으로 테스트를 했는가? 그리고 측정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을 하는가? 라는 부분이 훨씬 더 중요한데 자꾸 측정장비 이야기를 하시는 점은 안타깝네요.

 

 

사실 작년부터 모 음향연구기관, 모 음향센터, 모 음향 테스트 기관 등과 골든이어스가 함께 작업을 하면서 그쪽 박사님들의 도움으로 Audio Precision 장비를 대여하여 사용을 할 수가 있게 되었었는데요, 그 동안은 필요성을 그리 느끼지 못하여 (테스트 기기를 들고 왔다 갔다 하려면 귀찮아요…… T.T) 박사님들의 호의에도 불구하고 사용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께서 좀 계시니 이제 곧 게시가 될 기기간의 비교 리뷰는 몇몇 박사님들의 도움으로 Audio Precision 장비를 사용하여 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느니 그냥 Audio Precision 장비를 사용하여 측정을 하면 간단히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까요.

 

 

그럼 Happy Listening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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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pen

2013.09.03 20:57
측정치의 정확도가 올라간다니,유저의 입장으로써는 좋네요.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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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3 21:08

매우 매우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penpen님의 이야기가 맞긴 한데요, ㅎㅎㅎ (이런 긍정적인 생각 좋아요. ^^)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테스트 환경의 여건 문제로 다양한 테스트를 못하기 때문에 사실 득 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저희 사무실처럼 오랫동안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편하게 측정을 할 수가 없으니...T.T)

게다가 ARTA + Lynx Hilo와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엔 그닥 차이도 없구요. 사실 언쟁을 하기 귀찮은 점을 제외하면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T.T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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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pen

2013.09.03 21:11

토미님은 좀 귀찮으실 것 같습니다.ㅋ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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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i

2013.09.03 21:33
음향기기의 세계는 깊이 들어가면 기계공학이랑 연결되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지니...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어쩔수 없겠죠ㅠ 틀렸으면 그대로 지적받은대로 이해하면 될텐데 자존심만 세우면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만 반복하면 대답할 필요마저 안느껴지니까요.
토미님은 객관적인 자료와 심층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글을 쓰시니 당당하게 댓글다셔도 괜찮으실것 같아요.

믿습니다!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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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당thinBlue

2013.09.03 22:26
ㅎㅎ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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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2013.09.04 00:02
사운드카드와 측정장비는... cm단위자로 보느냐, mm단위자로 보느냐만큼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효하고 정밀한 값을 원하는 데에는 전문측정장비가 꼭 필요할것이고.
특정 범위 내에서 상대비교하는데에는 사운드카드를 써도 크게 무리있어보이지는 않아요.


다만 근래 기기들의 상향평준화추세를 보면.. 사운드카드로 상대비교를 할 수 없는 장비들이 곧 대거 등장할거 같다능..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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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4 11:25

음.....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부연설명 드릴께요.

 

PC기반의 측정 시스템과 전용 하드웨어 측정장치 사이의 차이는 정밀도가 아닙니다. 가령 Audio Precesion장비라도 ATS-1 같은 경우는 Lynx Hilo + ARTA (혹은 RMAA)보다도 정밀도가 떨어집니다. 때문에 관점을 조금 달리 보시는 것이 올바른 시각일 것 같습니다.

 

AP사이트에 가셔서 제품라인업을 보면 각 시리즈들의 측정범위가 나와 있는데 그러한 스펙이 측정장비의 정밀도가 됩니다. 그리고 PC기반의 측정시스템은 Loopback 테스트 결과가 해당 범위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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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ng

2013.09.04 08:54

엄...3번 항목에 "RMAA는 주파수 특성을 측정할 때는 Muti-tone을 사용하여 측정을 하고, THD는 1kHz Sin (-3dBFS) 신호를 등등"에서


Multi-tone 이 아닐까요? 제가 전문성이 없다보니 확신이 없네요. 



아 그리고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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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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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l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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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지

2013.09.04 11:23

측정 장비의 상향평준화

역시 서로 싸우면(?) 지켜보는 입장에선 좋네요. (흔히들 재밌다고 하죠 ㄷㄷ)


독점은 안좋은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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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4 11:33

이야기를 할 때에는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구분하지 못하고 널리 널리 퍼트리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

 

댓글의 내용을 읽어보니 본문의 내용이랑 관련이 없는 내용을 쓰셨네요. 글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독하셨으면 합니다. ^^

이 글의 내용은 측정장비의 상향평준화 이야기도 아니고 독점이랑도 전혀 관련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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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4 19:05

주저리 말씀이 많으신데 요점이 이거네요

 

그 동안은 필요성을 그리 느끼지 못하여  = 귀찮아서  RMAA 썻다

 

문제점을 써놓은거처럼 다 알고 계셧으면서 해명아닌 해명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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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4 19:13

필요성을 그리 느끼지 못하여 =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입니다. 본문 내용을 한번 더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만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무엇이 문제인지를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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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4 21:08

본문 안에서도 자꾸 말이 바뀌네요.

 

 

 

RMAA가 더 편리하고 RMAA로 테스트를 해도 큰 무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조건의 테스트가 제품의 성능을 알아보는 것에는 더욱 도움이 된다고 판단

 

>>>     밑줄에 볼드까지 치셨는데, 결국 토미님 본인의 생각과 판단 아닙니까?

 

 

 아무래도 별도의 측정 전용 하드웨어로 측정을 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은 Audio Precision 장비와 같은 경우에 한정하여.) 더욱 신뢰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니까요


>>> 근데 갑자기 이게 또 왜나오나요?? 이말은 Audio Precision 장비만 신뢰성이 있다? 란 말인가요?

 

 

 Audio Precision 장비를 사용하여 측정을 하면 간단히 해결

토미님이 앞어 말하신대로 전문장비는 필요없고,  RMAA와 다양한 테스트방법이 더 낫다고

판단해서 해오셨으면서 결국은 이렇게 간단히 해결한다고 하시네요.

 

이럼에도 구차한 변명 아닌 변명,  해명 아닌 해명글이라 하십니까?

사실은 자신이 판단한 행동을 입증할 수 없기에 AP를 써서 해결하겠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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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5 09:48

일단 워워~~~ 하시구용.... ^^

 

토론을 할 때에는 차분히 논점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토론에 관한 제 생각은 http://ko.goldenears.net/board/3413759 글을 일어보셨으면 합니다.

 

[전용 측정장치의 신뢰도]

PC 기반의 측정 시스템은 AP장비와 같은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측정을 할 때보다 측정을 하시는 분이 알아야 할(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가령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DAC성능에도 신경을 써야 하고 Sampling 주파수의 경우 OS의 Sampling 주파수, Application의 sampling 주파수, device의 sampling 주파수 모두 신경을 써야 제대로 테스트가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은 사용하는 OS, RMAA의 버젼, DEVICE의 사용법 등에 의하여 모두 바뀝니다.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훨씬 더 많고 RMAA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잘못 설정하여 테스트를 하면 결과가 이상하게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신뢰도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조금 더 쉽게 말씀드리면, 본문의 내용은 그러한 주의할 점에 대한 설명과 해결방안입니다. 특히 RMAA의 테스트 파일이 통자로 만들어지고 이상한 방법으로 테스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라면 RMAA의 사용법을 잘 모르고 사용을 하신 것이 분명하죠.

 

사용법(혹은 측정의 개념)도 잘 모르시는 분이 RMAA를 사용하시면 당연히 문제가 되고 측정결과가 이상하게 나오겠죠.

 

결국 RMAA는 하나의 도구이며 이는 누가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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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0:12

자꾸 RMAA를 도구로 말씀하시면서 누가/어떻게라고 하시는데 그게 씨코에서도 동일한 내용이네요.

리뷰 처음에 보면 토미님보다 씨코에서 먼저 RMAA를 써봤다고 하는데, 설마 사용방법도 제대로 모르고 그런말을

할까요?


씨코의 디스코프 리뷰편을 그대로 텍스트만 가져오면..


3) 오디오 측정표준을 따르고 있지 않음


RMAA의 측정은 기본적으로 1개의 테스트파일만으로 다양한 측정치를 구현한다. 때문에 RMAA의 테스트 파일을 재생했을 때 어느 구간에서 어떠한 측정을 하고 있는지는 명확하게 알 수 없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근본적으로 정확한 출력 값을 모르기 때문에 RMAA는 오디오 측정표준이 아닌 편법적인 형태로 각종 데이터를 임의적으로 연산한다.

THD+N이나 IMD 등의 비선형적인 왜율 측정값은 부하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부정확하다. dScope III와 비교했을 때 약 1/4 수준의 낮은 해상도로 측정하게되며 미세한 신호는 대부분이 감소되기 때문인데, 이러한RMAA의 부정확한 소프트웨어인 처리로 디바이스의 단점이 가려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본문의 요지를 제대로 이해를 못하시는거 보면 난독증이 아닌가 의심해봅니다.

(자꾸 구체적으로 언급하라고 하시는데 써놔도 같은 말씀을 반복하시니까 말문이 막히네요.)

profile

토미™

2013.09.05 10:21

오~~~ 시코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었나요?

이게 시코의 공식적인 의견인가요? 아니면 글쓰신 분의 개인 의견이신가요?

저는 어떤 회원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시길래 그분 개인의 의견인 줄 알았는데.....

 

지금 댓글 작성하시는 분은 그냥 전달만 하시는 것 같으니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네요.

당 글을 쓰신 당사자가 직접 이곳으로 오시면 관련된 내용에 관하여 조금 더 쉽게 그림도 넣고 풀어서 별도의 게시물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께요. ^^

profile

Roo2

2013.09.05 10:32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cool_review&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6

제가 쓴 글이 아니라 해당 링크에 있는 글이고, 래퍼들의 디스가 시작된걸 재미있게 보듯이 불구경은 놓치지 않고

관람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가의 메신저도 아니고 전달이나 있겠습니까?

볼드+밑줄은 토미님 글에서 꼭 빼고 읽어야 하는 부분인거 같네요.

profile

Roo2

2013.09.04 21:46

아 덧붙여서

 

THD+N 수치는 측정을 하는 하드웨어의 특성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하드웨어 기반의 측정장비라도 장비 내부에서 사용되는 ADC 성능 및 Noise floor와 같은 기타 특성은 측정기기마다 차이가 발생하므로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라고 하셨는데

 

정확의 기준이 애매하긴 합니다만 이 말은 어느 정도 맞습니다. 아무래도 별도의 측정 전용 하드웨어로 측정을 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은 Audio Precision 장비와 같은 경우에 한정하여.)

 

 

>>>>>>>> 골든이어스가 THD+N 측정항목에서 가장 정확도 높다고 하는 2700시리즈를 쓰는걸 자랑하고 싶다 인가요?

아니면 정말 AP를 장비 이외의 측정장비는 신뢰성이 없다는건가요? 뭐죠??  측정기기마다 어느정도 차이가 발생하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하신거랑 상반되는 내용이네요

 

시코에 있는 글을 보면 전문측정 장비간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사운드카드에 의존하는 RMAA의 측정편차와는

비교되지 않는다고 되어있던데.. 어떤 헛다리를 짚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앞에는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하시다가, 마지막에는 골귀가 가장 정확한 측정장비를 사용한다는 등.....

앞뒤가 다른 말을 장황히 늘어트리며 논점을 흐리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사실 이러한 언행이 주특기인 것으로 유명하시더군요)

 

 

한 사이트의 주인장이라고 하시는 분께서 공적인 글에 이모티콘을 남발하시는것도 보고 있으니까 한심합니다.

가끔 이어폰 측정이나 보러 오는데 진흙탕에서 혼자 구르시는거 보니 안타깝네요... 발버둥 치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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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5 09:57

쩝... 뭐 이 부분은 본문에 이미 다 설명을 한 부분이네요.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더 정독하시고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여기 저기에서 장비를 빌려서 사용을 하는 가난한 회사라서요, 2700 시리즈랑 APx 시리즈 기타 어떤 장비를 사용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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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0:05

빌려서 쓰시던 사서 쓰시던 제 질문과는 전혀 관계없는 답변이구요.

계속 본문에 있다고 하시는데 문에 없어서 한 질문인데 또 다시 말씀 돌리기를 시전하시는군요.


정말 실망이 큽니다.(사실 이러실 줄 알았습니다.. 소귀에 경 읽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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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3.09.05 10:15

자랑이라고 하셔서 안 자랑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 쩝... T.T

 

새로운 주제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지 않는 한 이미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본문의 내용과 댓글로 이야기를 다 한 것 같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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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0:24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항상 되돌아오는 답변이 본문의 내용 정독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어떠한 이야기를 더 하겠습니까? 또 본문 보라고 하실거잖아요.


말해봐야 다른 말씀만 하시니 그만하겠습니다. 그럼 Happy Listening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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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ng

2013.09.05 10:50

고생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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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y] 이웅채

2013.09.05 11:10

탈퇴하려고 들어왔는데 위에 댓글 보고 기분 확상했네요



제 인터넷 구력 15년 역사상 '난독증' 어쩌고 하는 인간 치고 제대로된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왜 토론에 '난독증'이니 뭐니 '영어 공부좀 하고 오세요'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읽기 강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영어 강사가 학생한테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토론은 상대방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이 맞음을 입증해가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상대편을 메타 토론적인 어그로로 놀려먹고 비방해서 정신승리 거두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진짜 내공을 갖춘 사람은 어그로, 인신공격, 흥분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논리와 팩트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정말 볼썽사납습니다. 당신이 인신공격하고 있는 상대방도 그짓거리를 못해서 안하는 건 아니라는걸 아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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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발짐

2013.09.05 11:14

다음 달 조회수가 많이 된 회원으로 등극하실 거란 예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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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2013.09.05 11:25

꼭 있기 마련이니깐... 이번 것만 흥분하실 필요는 없... ㅎㅎㅎ.

두어 분씩 오시기도 하는데 그런 분들 공통점을 쭉 보니깐

나름대로는 해당 사항을 무쟈게 해박하고

다른 분들보다 월등히 잘 섭렵하고 있다고 자체 판단...

(기술적인 깊은 시비는 못보았... 꼭 말꼬리 잡기로 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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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1:52

상대방인 토미님은 비꼬기(본문이나 보고 와라, 이모티콘)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지 않고 먼저 잘 하시던데요?


더불이 이글에 어떤 기술적인 내용이 있나요? 사진에서는 2700시리즈 소개로 알았는데 그냥 일기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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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y]네린

2013.09.05 13:01

분명히 하셔야 할 것은, 사이트 관리자 입장과, 일개 회원간의 입장차,

 

그리고 감정을 배제된 "글자"로 말이 오가는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입" 시켜서 글을 읽다보면

 

"모든" 글이 그렇게 보이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그리고 분란을 일으키시려거든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되면 남을 바꾸려 드시지 마시고, 그와 관련된 사실을 찾아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세요.

 

괜히 남의 의견을 무시하여 자신의 의견이 맞다는 자기 위안 삼으시는 행위는 접어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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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꼬마야

2013.09.05 13:11

저는 항상 일기보러와요^^

전 딱딱함보다 가족같은 토미님이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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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3:13
그러니까 관리자는 이모티콘을 사용한 도발과 댓글무시의 태도를 보여도 되고 일개회원은 하지말란겁니까? 입장차이가 여기서 왜 대두되는지요? 무관하신 말씀을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분란이 아니라 이 글에 있는 토미님의 모순에 대해서 꼬집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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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2013.09.05 13:20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잘 이해하기 힘드시면

여러 번 소리내서 읽는 게 도움이 됩니다.

링크된 게시물들도 차근차근 읽어 보시구요.

(첫 술에 배부를 수야 없는 거니까... )

 

일반적인 수준에서 이해가 쉽도록 썼는데도

계속 시비조로 이해시켜 달라하면 매우 곤란하지요.. 쩝...

 

간혹 읽고 싶은 것만 읽고, 보고 싶은 것만 보며

억하심정으로 말꼬리 잡고 칭얼대시는 분들이

가끔 오는데 혹 그런 부류로 취급당하시고 싶은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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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4:21

초등학생도 아니고 소리내서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시는건 뭡니까?

딱 찝어서 이게 모순이고, 잘못되었다고 해놨는데 왜 이해논란이 나옵니까?

 

토론하자고 하시면서 말꼬리잡고 칭얼댄다고 저게 말씀하시는 거면..

지금 회원대 회원으로 인신공격이라도 하시겠다는 겁니까?

 

정말 상식이 안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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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2013.09.05 14:36

음.. 인신공격 받는 위치로 스스로 옮겨 가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윗 글이 전체적으로 수미상응하고 차근차근 간명하게 쓰여져 있어서 모순되는 내용이 생길 틈 없이 쉬이 이해할 수 있었기에 적은 겁니다. 물론 공학에 인연한 지 30년 가까이 되다 보니 곁에서 들은 풍월도 한 몫하지만 스터디 글에 나뉘어 써 있던 내용들이거든요.

 

상식이 안 통한다라... 굳이 해석하지 않겠습니다. 논의에 도움에 안되는 건 생략해 드림.

 

초등학생 때에만 소리내어 읽으셨나 봅니다? 나이 90~100세가 되어도 소리내어 읽는 건 이해를 몇 배나 돕는 행동입니다. 직접 적는 것과 같이 하면 더 좋구요. 시각/청각/촉각/인지가 서로 상승작용을 하게 되는 거.. 관련된 내용을 방송에서도 몇 번이나 특집으로 내보내기도 했었죠. 

(비아냥거린 게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마세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거나 전문가인 분들께 물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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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2

2013.09.05 14:58

지금 하시는 말씀도 결국은 제 논지와는 맞지 않는거 아닙니까?

질문을 했으면 답변을 들어야 하는데, 본문에 없는거 질문해놨더니 자꾸 본문만 보라고 하는 토미님이나,


옆에서 다시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시는 터럭님이나 다를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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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2013.09.05 15:47

제가 이해하는 정도에서 감상과 함께 윗 글을 짧게 적어 보면요..

- 측정(장비)에 과도한 기대를 갖지는 말아야 함.

- (측정장비가 충분히 좋을 경우) RMAA로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충분함.

  Lynx22카드 ADC, DAC 성능이 일반적인 측정을 하기에 충분함.

- 'RMAA의 측정수치는 최소한 이정도 이상의 성능은 나온다'는 걸로 해석함.

- <사람의 가청 능력이 월등하지 않음! 90dB(A) 이상의 다이나믹 레인지,

    0.1%이하의 THD (+a)등이 나오면 됨 - 구분하지 못함.>

- AP는 장치 독립적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신뢰성에서 독보적임. 

  (역시 정밀도의 한계는 있는 것임. '최소 이정도 이상은 나온다'로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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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_Dg

2013.10.20 23:47

토론 하면서 ^^ 이모티콘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민감한 것이지요.

상호간 좋은 감정을 갖고 이야기 할땐 더더욱 좋은 감정을 불러 일으키지만,

조금이라도 대립하고 있고 불씨가 있는 상태에선 이보다 적절한 기름붓기도 없죠.


그래서 저는 자연스레, 토론할 때 저 이모티콘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사용하고 나서 좋은 꼴을 한번도 못봤거든요.

저 자신도 질색하는걸 남에게 사용하기 싫기도 하고요.

profile

꼬꼬

2014.02.25 17:02
웹서핑 중 우연히 발견한 JBL 탐방기인데요 ㅎ

http://www.hificlub.co.kr/web10/board/brd_wz_view_n10.asp?table=brd_10216&pid=10092&f_lid=100078&lid=100&level=0&ishtml=c&p_f_lid=100110&p_lid=100

 

토미님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 ㅎㅎ

역시 하이파이 명가답게 대단한 전문성을 갖추었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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