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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Oct

Dave Grusin - The Gershwin Connection

작성자: 토미™ 조회 수: 5301

00.The Gershwin Collection_Cover.jpg

이 앨범은 1991년에 발매가 된 앨범으로 1977년에 20대의 Dave Grusin과 80대의 Ira Gershwin이 만나서 Gershwin 형재의 인생과 작품들을 정리하는 일을 Dave Grusin이 하게 되면서 맺은 인연을 회상하면서, Gershwin형재의 작품들을 Dave Grusin과 그의 친구들이 새롭게 연주를 한 앨범입니다.

앨범에 참여한 그의 친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Chick Corea, Lee Ritenour, Gary Burton, Eddie Daniels, John Patitucci, Dave Weckl, Don Grusin, Eric Marienthal, Sal Marquez

특이한 점으로는 이 앨범은 CD의 케이스가 종이로 프라스틱 CD케이스를 한번 더 감싸고 있는데, 상당히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심지어는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피아노 건반은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01.The Gershwin Connection_Cover2.jpg
뒷면을 보시면 엠보싱 처리가 된 피아노 건반이 보입니다.

그리고 속지의 내용 또한 상당히 두껍게 되어 있으며 Gershwin 형제의 사진과 함께 Gershwin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Gershwin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Dave Grusin 스타일의 Jazz로 새롭게 편곡이 된 이 앨범은 꼭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음질 역시 최상의 음질입니다. 별 10개 중 10개의 소리로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Migration 앨범과 음색은 비슷한데, Migration 앨범은 약간의 노이즈가 느껴지는 점이 옥의 티 였는데, 이 앨범 이후의 Dave Grusion의 음반은 노이즈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드럼은 아주 힘차면서도 다른 악기의 소리를 가리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한 소리가 들립니다.

첫 번째 곡인 That Certain Feeling을 처음 들었을 때 60~70년대 Jazz 앨범의 소리가 나길래, 옛날 녹음을 복원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2번째 곡인 Soon부터는 매우 현대적인 소리를 들려주고 있으며, 3번째 곡인 Fascinating Rythm에서는 상당한 다이나믹한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빠지는 곡이 별로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5번째 곡인 “How Long Has This Been Going On?” 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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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님

2010.04.21 13:12
제가 아는 연주자라곤 데이브 위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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