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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Jun

We Got Rhythm - Gershwin Songbook (Previn, Finck)

작성자: 타임 조회 수: 5171

gershwin.jpg

DG

1. They all Laughed
2. Someone To Watch Over Me - From: Oh, Kay! - Arr. For Piano Solo
3. Oh, Lady, Be Good - from: Lady, Be Good
4. A Foggy Day
5. Do It Again/Soon
6. Girl Crazy - I got rhythm
7. Girl Crazy - Embraceable You
8. He Loves, She Loves / Our Love Is Here to Stay
9. Fascinating Rhythm [Lady, Be Good]
10. Isn't It a Pity
11. Boy What Love Has Done to Me/I've Got a Crush on You - Arr. for piano solo
12. Love Walked In (Goldwyn Follies)
13. The Man I Love - From: Lady Be Good - Arr. For Piano And Double-Bass
14. 'S Wonderful - from: Funny Face - Arr. for piano and double-bass

Andre Previn - piano
David Finck - double bass


음악 듣기


Gershwin, George (1898~1937)

미국의 작곡가. 유태계로 부모는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이민와서 뉴욕에 정착하였고
그는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1914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뉴욕의 경음악출판사의 피아노 연주자로 취직하였다.
정규 음악교육을 받지 못하여 처음에는 대중적 경음악 작곡가로 출발하였고
1919년 뮤지컬 코메디 《La La Lucille》를 작곡하여 성공하였다.

이후 1924년 피아노 협주곡 《랩소디 인 블루》를 작곡함 으로써
재즈와 클래식을 결부한 교향악적 재즈의 창시자가 되었다.
이때까지 순음악 분야에는 지식이 부족하였으나 뉴욕 교향악단에서
그에게 협주곡을 의뢰하여 본격적으로 고전형식을 공부하게 되었다.
1931년에 《그대 위해 부르리라》로 퓰리처 상을 받았으며
1934년에는 남부의 흑인 생활을 주제로한 최초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를 작곡하였고
이후 할리우드에서 영화음악을 작곡하며 지냈으나 1937년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를 떠났다.

그의 작품의 특성은 작곡의 세밀한 테크닉이나 구성력에는 부족한 점이 있으나
블루스나 래그타임, 또는 유대음악의 요소를 교묘히 채용하여 경음악 작곡가로 닦는
선율적 재능을 바탕으로 하여 그 당시 미국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당시 유럽의 작곡가 라벨에게 사사받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그의 작품이 유럽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대표작품에 《피아노 협주곡 F장조》, 관현악곡 《파리의 미국인》, 오페라《포기와 베스》 등이 있다.

거슈윈은 현대 음악이라 일컫어 지는 20세기 전반에 있어서 미국적인 성격과
수법을 가장 잘 발휘시킨 작곡가이다.
그는 유대계의 러시아 이민인으로서 가난한 장사꾼의 아들로 뉴욕 주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12세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였으며 13세 때에 화성학을 공부하였다.
16세 때에는 고등학고를 중퇴하고 뉴욕에 있는 리믹 악보 출판사의 피아니스트로서
손님들에게 피아노를 쳐 주었다.
그러는 동안에 그는 유행가를 작곡할 정도로 공부를 계속했던 것이다.

19세 때에는 극장의 쇼 같은 데서 일한 적도 있었는데,
21세 때 뮤지컬 코미디 [라 라 루실 La La Lucille]을 써서 크게 성공하였다.
이렇게 행운의 문은 열려 그가 24, 25세 때에는 제1급에 속하는 가요 작곡가로 군림하게 되었다.

그러자 당시 재즈왕 화이트먼이 거슈윈의 재능을 인정하고 심포닉 재즈를 작곡할 것을 권했다.
마침내 [랩소디 인 블루]를 1924년에 작곡하여 절찬을 받았으며, 악단에 데뷔했던 것이다.
거슈윈은 그 때까지 순음악의 방면에는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는 다시 화성을 공부했다.

뉴욕 교향악단에서 그에게 협주곡을 부탁했기 때문에 고전 형식을 공부해 가면서 작곡을 했다.
1925년 봄에 그는 파리를 여행한 바 있는데, 그 곳에서 [파리의 미국인]이란
작품을 발표하여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935년에는 오페라 [포기와 베스]를 작곡하여
절찬을 받는 등 그는 이제 미국 작곡계의 커다란 인물이 되었다.

그의 작품은 서민적인 음악의 이디엄을 간직했으며 거기에 생생하고 자발적인 멜로디와 리듬,
그리고 변화가 많은 깨끗하고 새로운 화성적인 면을 볼 수 있는 유행가와는 달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음악적인 창조성을 느깨게 된다. 그리고 그의 창작에는
흔히 낙관적이며 명랑한 반면 우수가 깃들어 있는 재즈라고 할 수 있다.

profile

Time waits for no one.

첨부
profile

타임

2009.06.17 05:32
지휘자이며 세계적인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인 프레빈과 베이시스트 핀크에 듀오 앨범입니다.
이 앨범은 전에 소개드린 론카터의 앨범보다 더 세밀한 청음을 할 수 있습니다.  

녹음도 아주 깨끗하게 된데다가 악기가 두대 밖에 없어서 음향 테스트용으로 더없이 좋습니다.
두 사람의 음악적 역량이야 말 할 것도 없이 뛰어나고 두 사람의 앙상블도 최고입니다.
피아노와 베이스가 함께 어울어져 듣고 있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트랙이 흐르고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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