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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Aug

Porter Robinson - Language

작성자: Jam* 조회 수: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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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시판에 비해 활동이 적은 것 같아 한번 올려봅니다-


물론 사이트의 목적때문에라도 사람들이 잘 찾지 않은 게시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음향기기를 좋아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음악이기에 어쩌면 이곳이 가장 활발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게시판을 찾는분들은 이미 일렉트로니카라는 큰 장르의 틀에서 꽤 많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었으리라 생각되어


곡을 선정하는데 고심을 좀 했네요- :)


요즘 가요계에서는 걸그룹의 힘을 받아 일렉트로니카가 강세로 뜨고 있고,


심지어 빌보드는 힙합이라는 거대한 박힌돌을 빼내는 성과까지 이룰정도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일렉트로니카에 관심이 급상승하고있는 추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기존 리스너들의 입맛에도 어느정도 충족되면서


근래에 이 장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분들에게도 더 깊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곡에 초점을 두고 선곡했습니다-



이 곡은 모두에게 친숙하면서도 아주 신명나는 장르인 하우스의 한 갈래입니다-


저는 기승전결을 기본으로 기교가 많이들어간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듣는음악중에 일렉트로 하우스가 많아요-


Porter Robinson의 다른음악들은 저에겐 크게 감흥을 주진 못했는데, 이곡만큼은 달라서 추천드립니다-



다들 즐겁게 음악감상하세요~


(PS. 사실 대세는 브로스텝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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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03

비슷한 타이포그라피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랭귀지를 라네즈로 읽었습니다 -_-;; 광고의 폐혜...


생각해보니 일렉트로니카라고는 뷰욕밖에 들어본 게 없군요. 시부야 계통도 일렉트로니카라고 하면 그것도 포함할 수 있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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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05

아, 생각해보니 류이치 사카모토 데뷔앨범이나 Moby도 일렉트로니카라고 할 수 있긴 하겠군요 ㅎ; 속옷밴드나 byul도 일렉트로니카 계열이니 생각보다 많이 들어본 것 같습니다 ㅋㅋ;


암튼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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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2.08.20 16:07

류이치 사카모토의 YMO는 일렉트로닉 뮤직의 레전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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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09

YMO는 못들어봤어요. 집에 있는 게 나이프 1000개 이것뿐이라서 ㅎㅎ; 그때만 해도 어렵게 구했던 음반이었던 게 기억이 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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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6:09

시부야케이도 일렉트로니카의 갈래가 맞습니다- ㅎㅎ


일렉트로팝에 재즈류의 그루브함을 섞어서 일본답게 깔끔하면서 참 맛깔나죠-


근데 글쓴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다시다니;


최근글에 올라간지 모르고 봤다가 놀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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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15

ㅋㅋㅋㅋ 그러게요. 올라오자마자 동영상 보고 바로 댓글 단 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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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2.08.20 16:06

얘도 프로그레시브구만요 ㅎㅎ 역시 대세는.... 

그나저나  http://www.youtube.com/watch?v=rH-8LkWxu8c c 이런 프로그레시브는 이제 아예 안 나오는듯... 이런 스타일을 되게 좋아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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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14

전 댄스에 어울리는 일렉트로니카보다는... 뭔가 옹알옹알하고 반짝반짝하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본문에 있는 동영상의 27초부터 나오는 그런 사운드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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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6:15

그럼 하우스보다는 트랜스를 들어보심이 어떠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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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28

뭐 하우스도 별로 싫지는 않은데... 암튼 하우스든 트랜스든 간에 댄스홀 같은 데서 나올 것 같은 그런 -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왠지 진부한 느낌의 - 노래는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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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2.08.20 16:38

아, 저 m83도 좋아했더랬습니다 ㅎㅎ 음반은 어디갔는지 못 찾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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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6:14

프로그래시브는 어느장르나 그렇지만..


대세처럼 보일 수 밖에 없는게, 기존장르에 실험성만 들어가면 프로그래시브라.. ㅋ


링크랑 비슷한류의 프로그래시브는 아직도 많은 DJ들이 믹싱 하고있습니다-


단지 예전보다는 전반적으로 좀 더 비트가 강해지거나 전개가 빠른 음악이 좀 더 많을 뿐이죠-


팬층이 그런류의 음악을 많이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렬한 덥/브로스텝이 뜨고있는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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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2.08.20 16:38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나 트랜스는 사실 곡이 정말 진보적이고 실험적이어서가 아니라, 곡의 진행 양상이 점진적이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요즘 좀 흔들리는 느낌이 강하지요.


정착되고 인기 장르가 되어서 좀 뭐랄까 상투적인 느낌도 많이 드는 게 현대적 추세임다.


한편 현재 브로스텝의 인기는 일렉트로 하우스의 인기가 연장되었다고 보는 게 맞을 거에요. 대표 뮤지션은 Skrillex만 봐도, 덥스텝이라기보다는 거의 일렉트로만 틀고 있는 상황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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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6:51

그렇군요-


사실 장르에대한 구분이 모호해지고, 같은장르가 음악적인 폭을 크게 가지는 것에 대해선 특히 일렉이 많이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것같아요-


Skrillex는 앨범이나 라이브나 일렉트로가 더 많은건 사실이네요-


브로스탭의 인기가 일렉하우스의 연장선이라는데에는 동의합니다.


전신인 초기 덥스텝은 유럽에만 조금 인기있었고 크게 흥하지는 못했지만


갈래인 포스트류가 이렇게 커진데에는 뿌리의 힘이라기보단 가미된 부분이 실어준 힘이 더 크다고 보이니까요.


또한 이 부분에서는 제가 앞서 얘기했던 강렬한 사운드를 원하는 청자의 입맛이 반영된다는게 상통한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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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깨루붐

2012.08.20 16:24
이쪽 장르느 첨인데, 새로운 느낌이 오네요~
역시 음악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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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6:52

즐겁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좋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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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군

2012.08.20 17:18

포터 로빈슨 좋지요

저는 포터 로빈슨의 Spitfire 라는 앨범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곡은 처음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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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2012.08.20 17:48

스핏파이어도 좋죠 :)


이곡은 싱글앨범이구요- 저도 라디오에서 나오는거 듣고 찾은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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