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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Jul

SATA 케이블 관련 비교 청음회

작성자: 토미™ 조회 수: 28937

이번 SATA케이블을 제작한 와이어드림의 대표님이 플레이웨어즈에 사과문을 게시하셨습니다. 따라서 죄송하지만 이번 비교 청음회는 취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구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골든이어스 사무실로 방문을 해 주세요. 방문을 해 주시면 골든이어스 사무실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진행을 해 드리고 구분이 가능한 경우 사이트에 공지를 해 드리겠습니다.

 

(한분씩 개별적으로 방문을 하시면 저희가 일을 못하니 가능하면 하루만 정해서 케이블간의 차이를 구분 가능하신 많은 분들이 방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추가 내용 부분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goldenears.net/board/1376677

 

 

 

-----------------------------------------------------------------------------------------------------------------------------

 

 

 

 

플레이웨어즈쪽에서 아래의 내용으로 비교청음회 관련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 아     래 ------------------------------------------------------------------

 

일시 :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시간 : 오후 2시 ~ 오후 4시

 

장소 : 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원효 전자 상가 4동 219호 와이어드림

 

-- 아래 지도의 A 마크가 있는 용산 전자랜드 본관의 바로 길건너편 건물 219호 입니다...

 

 1.png

 

참석 대상 : SATA 케이블에 따른 음감시 변화에 대한 의구심이 계시는 모든분

                  (참석시 자신이 항상 자주 듣는 음원을 USB 메모리등에 가져 오시기를 바랍니다)

 

참석 인원 : 공간의 압박(?)으로 약 25분 이내로 조정 하겠습니다.

 

신청 : 아래 댓글에 신청을 하여 주시면 됩니다.

 

태스트 목적 : 이번 테스트로 어떠한 부분에 대한 논란을(?) 해소 하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단지 좀 더 많은 분들께서 경험을 하여 보기는 자리를 마련 했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그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P.S. 진행 및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하여 골든이어즈 (http://goldenears.net/) 운영자님께서 직접 오셔서 조언 및 셋팅등을 도와 주실 예정 입니다.  먼저 이 글로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 합니다...

 

P.S. 이번 SATA 케이블 비교 청음회 참석 의사애 대한 댓글 이외의 다른 댓글은 자동으로 삭제 처리 하겠습니다.  참석 의사에 대한 댓글만 부탁 드립니다...

 

-----------------------------------------------------------------------------------------------------------------------------

 

참고 1.

이번에 플레이웨어즈에서 공제를 진행한 SATA 케이블은 Anti빅맥님의 말씀에 의하면 "OS가 설치된 하드에 연결되어 있어야만 음질향상이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라인드 테스트는 O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쪽의 케이블을 교체하면서 (리부팅을 하면서) 진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식(리부팅,케이블 교체)으로 테스트를 하면 소리의 구분이 더 어렵기 때문에, 저는 O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외에 추가적인 하드디스크 2개를 공제 SATA케이블과 일반 SATA케이블로 연결하여 진행하려고 했으나, 공제 케이블은 OS가 설치된 하드에 연결되어야만 음질향상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골든이어스 정모가 될 분위기..... ^^

저는 그날 오전에 가서 미리 시스템 점검 좀 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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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ul Review Based on Measured Data.
by Tomm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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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EAR

2011.07.11 17:50

방금 플웨즈 눈팅하다가 보고 왔는데 헉 ㅋㅋㅋㅋ



[참석 신청합니다]

아 여기다 신청하는 게 아닌가보군요.. 플웨즈 아이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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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냥

2011.07.11 17:55

리부팅, 케이블 교체라...참 힘든 방식만 고집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동일한 OS를 동일한 하드에 설치하고 재부팅을 할 때 부팅옵션쪽으로 선택하는게 시간상으로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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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1.07.11 17:58

Anti빅맥님의 이야기로는 그 방식으로 해야 효과가 크다고 해서요. 사실 리부팅으로 하면 구분하기가 더 어려워져서 "소리가 좋아진다."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한테 더 불리한데, 그렇게 해야만 효과가 크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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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냥

2011.07.11 18:00

하하...그렇다면 이쪽에서 뭐라 할 수 없겠지요.

ABX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어느 쪽을 먼저 재생하느냐에 관한 방법은 정하셧습니까?

그쪽을 의심하자는건 아닌데 미리 순서를 조작하거나, 이쪽에서 하면 정확하지 않다거나 이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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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1.07.11 18:04

전화상으로 느낀 기분은 이상하게 장난하실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ABX 테스트를 해야 하지만 아무래도 시간상 AB 구분 테스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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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cook

2011.07.11 18:03

동일한 시스템 두개를 놔두고 바로바로 바꿔가면서 들어야할텐데 재부팅후 SATA케이블 교체라니 -_-;

ABX 한번 할때마다 기본 2분씩은 텀이 있겠군요 -_-;

그나저나 저기가면 골든이어스 정모 열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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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EAR

2011.07.11 18:05

태그에서 정모가 아니라는 걸 보면,


정모 아닌 "정모급 번개"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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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1.07.11 18:05

동일한 PC를 준비해야 하지만 준비를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서 말씀드리기가 .....

게다가 그렇게 하는 경우에만 효과가 크다고 하시니...... (제 생각에는 엄청 불리한 조건이신데 말이죠...)

 

아마도 정모가 될 분위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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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냥

2011.07.11 18:09

그 시간 텀의 차이로 선을 바꿧는지 바꾸지 않았는지를 알아내진 않으리라 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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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소와리

2011.07.11 18:03

좋은 후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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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1.07.11 18:15

누가 장난질을 치지는 않을지 걱정되는데... 골귀분들이 많이 가셔서 균형(?)을 맞춰주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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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_랄랄라

2011.07.11 18:26

아아.. 저도 가고싶은데, 그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ㅡ,.ㅡ;;;


가입하기는 싫고.. 가고는 싶고... 어째야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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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1.07.11 18:31

플웨즈 가입하신다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플웨즈 회원 상당수가 오디오포럼쪽에는 애정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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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2011.07.11 19:37

플웨즈는 컴퓨터쪽에서 아주 유용하고 유명한 사이트에요 . 거기 오디오 게시판은 그냥 취미 게시판일 뿐이에요. 실제로 플웨즈 회원 대부분이 거기 관심도 없습니다 ㅎㅎ 이참에 가입해 놓으시면 좋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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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

2011.07.11 18:42
그저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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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건달

2011.07.11 18:58

골귀에서도 미리 SATA케이블 하나 정도는 준비해 가는 게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긁적긁적..

물론 듣보잡 급은 아닌 = 평범!!한 걸로 해야 되겠죠. 그러면 ABB' 테스트 정도가 되려나요?

저는 벌써 매우 회의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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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cook

2011.07.11 19:19

용산에는 사타케이블... 정말 어느상가를 가나 널리고 널렸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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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스

2011.07.11 19:15

결과가 기대되네요. 참석은 못하지만..... 좋은 시간과 모임들 되시길 바랍니다. ^^

허헣..... 요번 토요일이면.... 그날아닌가요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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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고운달

2011.07.11 20:40

O.S가 설치된 하드라야 효과가 크다는건 또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이해가 안가는,,,,,,,ㅉ

플웨즈 가입없이 참석하면 안되겠지...

그냥... 참석하시는 분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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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거지]준듸기

2011.07.11 21:28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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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풀쏘

2011.07.11 22:50

그냥 해본생각인데

 

진짜로 다르면 꽤나 재밋어질거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간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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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_랄랄라

2011.07.11 23:09

그나저나 플웨즈가 크긴 큰가보군요. 하루 방문자 수가 4000명을 넘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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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너구리

2011.07.11 23:29

플웨즈, 파코즈, 피스, 골귀 다가는댕;;

제가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는 다 규모가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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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군

2011.07.12 13:57

플웨즈는 가입자도 꽤 있지만, 벤치마킹 측정치를 보기위해 오고가는 사람들도 엄청나기 때문에 그럴껍니다.

 그래픽, 시피유를 시작으로 컴퓨터파워, 케이스 까지 측정하고, 신작게임도 벤치를 하니 관련 자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벤치관련해서는 국내에서 제일 인지도도 높고요.

 컴퓨터 파워 경우엔 이곳 벤치로 인해 제품의 사활이 걸리기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하지만 오디오쪽은 모르겠네요..;;; (오히려 지금까지 쌓아온 사이트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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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1.07.12 17:14

오디오 커뮤니티를 넘어선 화젯거리가 되어서 

여기저기 링크되고 있거든요 ㅎ


어제 제가 활동하는 타관련 사이트에서 

플웨즈 공지, 게다가 골귀 이글 공지도 10번씩은 넘게 본듯합니다 ㅋ

이 사건 자체는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상황. . 

그래서 이번 공지도 다들 궁금해 한 상황 ㅋㅋ


아 나도 서울쪽 살았다면 가서 옥수수나 팔아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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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_랄랄라

2011.07.12 17:34

17님 오시면 옥수수나 하나 사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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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1.07.12 17:43

옥수수 1000개의 전설을 다시 쓰는건가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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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cook

2011.07.12 18:17

어디한번 용산에 옥수수 수백개 들고가서 삶아볼까요 ㅎㅎ

보X드림에 이은 두번째 옥수수사건이 터질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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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ㅋ

2011.07.11 23:55

저요~~ 꼭 갈게요~~~ 헠헠 너무 기대 되네요

사실 더 기대 되는건 비싼 스피커로 제가 듣는 음악을 들으면 얼마나 더 좋을지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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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ㅋ

2011.07.11 23:58

아 여기에 신청하는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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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거지]준듸기

2011.07.11 23:58

읭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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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건달

2011.07.12 00:01

첫 줄에 플레이웨어즈의 공지라고 써 있슴돠~~~.

에그... 너무 빨리(건너뛰어) 읽으시면 어떻게 하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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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거지]준듸기

2011.07.12 00:05

하얀동네 회원가입했는데 어디서 신청하는 걸까나요 ~~


찾았다!!


7월 13일부터 이용 가능하다네요...귀찮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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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1.07.12 00:02

어디까지나 플웨즈 오디오포럼 주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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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

2011.07.12 01:22

이런 희대의 사건 속... 시공간속에 내가 이렇게 있다는것 자체가 전 신기하기만 합니다.

주위엔 sata니 뭐니 그딴건 남의 나라 일인냥 전혀 관심도 없는데 말이죠...

그간 인터넷 글로만 까르푸 밧데리가 뭐가 어떻냐느니.. ...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됬다라느니...

순 글로만 봐오다가 실제가 일어나는 현장의 시간에 내가 이렇게 있다니...

나중에 훗날 시간이 흐르면 이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재미있게 얘기할수 있을거 같네요.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순수하게 테스트과정으로만 봤을땐 참 재미있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rofile

[거지]파파동

2011.07.12 06:44

플웨즈 분들도 많이 오셔야 되는뎅........

특히 이미 구매해서 사용해 보신 분들....... (근데 번외 참가, 몬가요,, ㅋㅋ)

profile

bk만세

2011.07.12 07:14

저역시 코뿔소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좋던 나쁘던 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아니라서..^^;;

profile

조죠조

2011.07.12 08:12

학계와 소비자간의 거리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T_T

profile

wood

2011.07.12 08:16

엇..! 조죠조 님이시닷!!

profile

날건달

2011.07.12 09:00

반갑고 정말 오랜만이십니다.

취미로 즐기는 저도 허탈하고 황당한데 오죽하시겠습니까... 

또 있을 법한 골띵한 상황에 좋은 사례/계기로 삼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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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2011.07.12 12:56

저도 커피한잔 하러  했는데 일정이 안맞아서 못뵌기억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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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EAR

2011.07.12 09:32

으아니 이분이 바로 그 유명하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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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

2011.07.12 13:03

조죠조님 이제 안오시는줄 알았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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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2011.07.12 12:55

와우 플웨즈, 파코즈, 피스, 골귀 다 모이나보네요~ 전문가님들이 많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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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파파동

2011.07.12 13:06

왜 "이론파"(<- 먼말인가요???)들은 정작 신청을 안 하냐고 난리임. 언넝들 신청하세요!!!!! (하루 지나야 글쓰기가 가능하네요 ㅜ.ㅜ)

 

골귀 정모가 먼지 좀 보여주고 골귀회원으로 만들어버립시당.(이참에 오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친목도 다지고, 전 지난번 일로 풀어야될 것도 좀 있고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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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당]프렘

2011.07.12 14:14

이걸 가, 말어 ㅇㅅㅇ;;

분위기가 묘할것 같아서 솔직히 좀 꺼려지네용 ㅇㅅㅇ;;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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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cook

2011.07.12 18:17

하지만 넌 분명 오겠지... 왜냐하면 항상 분위기가 묘해도 왔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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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__]밑힌자™

2011.07.14 00:13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1985547&nBoardSeq=60&auth=1



이제 더 할만한 얘긴 아닙니다만, 일단은 골든이어스가 언급된 기사라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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