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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요새 벅스 AAC 256kbps 음질로 다운받아 듣고 있는데요.


필요할 때는 벅스 몇곡 한달 짜리 30곡 이런식으로 다운로드만 되는 거 결제해서 이용하고 있는데요.


근데 가끔 앨범 구입하는 것들이 있는데 전에 걸그룹 유니티의 앨범을 구입했습니다.


이걸 CD에서 아이튠즈로 AAC CBR 320kbps로 추출해서 듣는게 나을지 아니면 벅스 AAC 256kpbs로 받아서 듣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벅스도 전에 확인해보니 말이 256kbps 이상이지 320kbps인 음원도 많았던 것 같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CD 구입이야 가끔 하는 거고 CD 구입 안한 것들은 그냥 벅스로 받아서 들으면 그만이긴 한데 CD 앨범을 구입한 경우 이걸 추출해서 들어야 할지 아님 걍 벅스로 받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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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

2018.09.28 20:27
음원의 질로만 따지면 CD를 리핑하는 편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두 음원의 차이는 거의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CD 음반을 구입한 음원은 flac포맷으로 리핑해서 듣고 있고 나머지는 아이튠즈 AAC 음원으로 다운받아서 듣고 있는데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국내 음원 사이트의 음원의 표기는 개인적으로 믿을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굳이 따지자면 사이트에서 다운 받는 음원보다는 CD를 flac 포맷으로 리핑하는 것이 음질은 좋습니다.

2. 언급하신 정도의 고음질 음원은 사실상 차이를 느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3. 아이튠즈는 좆나 비싸긴 한데 국내 음원 사이트가 뻥튀기 하는거에 비하면 음원 자체는 괜찮고 앨범을 일일히 구매해서 리핑하는 것 보다는 싸게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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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

2018.09.28 20:31
1번에서 ‘굳이 따지자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반적 청취환경에서는 구분이 불가능하지만

오디오파일 중에 구분이 가능하다 주장하는 분들이 어느정도 존재하기에 붙인 주석으로 해석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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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페리온

2018.09.29 00:42

제가봐도 CD에서 아이튠즈로 추출한 거하고 벅스가 제공하는 aac 음원하고 별 차이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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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8.10.19 00:20
저는 벅스 스트리밍음질 쓰레기라고 생각해요.. 벅스에서 flac이라도 스트리밍으로 들으면 별루던데요 벅스 쓰고있지만 대안이없어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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