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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신형답다!  - 뉴! SONY H600A 헤드폰


SONY!

퍼펙트함을 추구하고, 연구하는 SONY ! 

언젠가 사람들은 소니가 모든것을 잘만드는것 그이상으로 생각해오고 그렇게 본다.

가수가 기교를 부리고, 소리를 익스트림화하듯...

이회사는 그무언의 가치를 그렇게 유쾌하게 만든다.

대학가에서 선배들의 귀에, 그리고 손에 주머니에

돈사정이 없는 후배녀석들도... 모두다. 그렇게 시작하고 가진다.

소니는 그렇게 쉽게 파고든다. 바로 나무의 공기처럼...

자연이 주었던 물질로 "프로" 멀티미디어작 이라는 걸작을 그렇게 잘만든다.

말이 필요하겠는가!!

만물역사에있어, 소니는 현재가 말해주는데 말이지...


■ H600A SPEC

1. 준풀헤드형(폐쇄형)

2. 40mm 돔 소니 正 CCWA VOICE COIL 드라이버

3. 1kHz~24옴 임피던스

4. 1.2m의 실버코팅(은도금 OFC Litz케이블)

5. 전체무게(케이블포함) - 223g / 케이블 분리형

6. 접이식/ 파우치제공/ 5개의 컬러시리즈

6. 가격 20만원 중반



■ 배송상태!

배송상태 최상이었다.

무지박스를 두루고 그안에 박스는 찌그러짐 하나없이 배송되었다.

요즘처럼 추석이 끝나고도 물량이 바쁜시기 총알배송은 참좋은듯하다.

역시 소니는 박스부터 미친감성이네..




■ 박스

조잡함은 완벽히 버린, 자태를 보면, 올것이 왔구나..

어설프지않는 그러한 포츈적인 모습!!

개인적으로 소니 헤드폰을 몇번써봤지만,

새롭게 변화하는 소니만의 박스 패킹디자인은 타브랜드보다

월등히 발전도가 높고, 더욱더 이뻐지는 그런것이라 여긴다.

그만큼 SONY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일을 참 잘한다 여길수있다.





■ 개봉!및 패키지 소개


프론팅 페이지를 개봉하면, 내부에도 박스가 단단하게 더있다.

그것마져 오픈해보면 헤드폰이 PVC폼에 안전하게 구성한다.



패키지로보면 

1. H600A 헤드폰 1대

2. 1.2m의 전용케이블 (슬립슬랩)

3. 설명서 1부 / 천소재 파우치 1개


골드라고 하여 완벽한 골드로 생각했지만,

준골드(태양빛에 노출되면 은색으로 보이고, 어두운곳에서는 골드/ 약간만 밝으면 준골드로 )

컬러가 다르게 보인다. 되게 특별한 외형으로 보는것은, 아웃케이지 하우징이 엄청 심플할정도로

깨끗하고, 볼록 스틱되어져있고, 굉장히 부드럽게 생겼다라는것이다.

더구나 전체 케이블과, 파우치까지 모두 컬러를 단일화시켜서 조화롭다.



안에는 부드럽고 / 밖은 단단한 파우치

기존 소니 파우치와는 차별화를 두었는데.

기존의 파우치는 밖과, 안의 재질이 같았다.

그러나, 이번 파우치는 완전히 다른 스밀러하면서 멋진 외형이다.

조임식 케이블역시 더욱더 단단해졌다.


케이블은 플랫케이블이며, 꺽임이다.

3.5파이지만 마이크와 재생/멈춤(통화)버튼이

탑재되기때문에, 4극이다.


케이블을 보면, 분명히 골드컬러인데,

사진상 또는 실물에서 실질적 빛의 양의따라 (어둡거나, 밝거나)

컬러가 실버나, 골드 그렇게 융화되어 보인다.

처음 개봉을 했을땐, 헤드폰이 골드가아니라 실버인줄만 알았다.

타브랜드에서는 보기힘든 두컬러 원매칭 그러한 외형으로 참으로 독특하다.


설명서는 오로지 영문이아닌

한국어도 포함한다. 그래서 스펙을 상세하게 살펴볼수있다.

예전부터 소니는 아시아권에서도 국내지원이 참좋은 결과를 불러왔고

서비스역시 상당히 풍부하게 좋은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해외(유럽,미국권) 제품군들보다 소니는 국내제공지원이 좋다.




■ 외형

접이식이면서도 크기조율이 되는, 기본에 충실성을 그대로 갖추는 포터블 헤드폰답다.

케이블은 제거할수있도록 구현하여, 교체가가능하며(a/s시 참으로 편리한 구조)

골드컬러의 매력을 많이 뿜어준다. 물론! 컬러시리즈가있어 선택권도 높은편이다.



헹거는 Y형으로 2각을 그대로 하우징에 결속되어진 구성이며

내구성좋은 모니터링헤드폰 MDR-7560과 비슷한 구조이다.

내구성 기대해볼만했다.

또한 프레임과 헤드밴드지지대는 브릿지에 철재를 심어놓아

장시간 착용해도 벌어짐(느슨해지는)경우가없었다.



상부 프레임내부 (쿠션)은 가죽소재형인데, 되게 부드럽다.

AKG사의 K시리즈 모델을 뺨치는 쿠션! 엄청부드럽고 질기다.

또한 자체가 접이식이되기때문에, 핸드백이나, 가방에 넣고 다녀도된다.



접이식부 안쪽엔 메탈(철재)를 박아놨고, 별나사를 통하여 

고정시켜놓았다. 그 앞부분엔 PVC긴하나, 좀 단단한 PVC재질(러버합성소재인듯)

과 함께 결합시켜놓아 회전도되게구현했고, 단단한 내부 구성으로 볼수있었다.


내부 유닛은 플라스틱 5구경으로 40mm유닛이 보인다.

그러나, 손가락이 들어서지못하도록 쿠션자체의 망이 처리되면서

플라스틱 자체도 촘촘하게 구현했다.




- 여성/남성 가리지않는 외형


서구적이고 독보적으로 부드럽게 생긴 외형덕에

정확히! 성별을 가리지않는다. 

요즘출시되는 S/L/S사의 스마트폰 느낌과 굉장히 비슷할수도있어

스마트폰과 매칭이좋은 외형으로 볼수도있다.



학생들에겐, 네츄럴, 직장인에겐 고급형
 

3.5파이 단자가 결속되게끔해놨지만,

케이블이 돌아가는것을 방지하도록 제조하였다.

소니의 라인업은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는편이긴하다.

허나! 그마만큼의 기술적 요인이 (유닛과, 외형적 요소에 있다.)

값만큼한다라는 말!  그이유는 타브랜드보다 월등하게 느낄수있는 부분이기도하다.


 




■ 엄청난 수음력의 마이크!

집에서 노래연습을 하는 유저나, (에브리씽)

그런유저에게 엄청난 희소성의 가치를안겨준다.

스마트폰에 매칭시키거나, PC(노트북)에 물려 

통신 , 녹음하는 순간, 헤드셋을 절대사지않을만큼의 상당한 마이크 수음력이다.

대다수 이어폰으로 통신할때, 마이크를 입에 가져다 댔을텐데...

이녀석은 그렇지않도고(마이크를 잡지않고도 엄청난)수음을 제공한다.

본 영상은(기타연주하면서 노래불렀는데도 굉장했다)

실질적 요정도 수음력이면, 게이밍헤드셋과 삐까뜰정도라보면된다.





■ 착용감(샷) 

가을과 어울리고,겨울과 어울리는 파우치는 그립감은 가볍고, 컬러감이 상당히 미학을 띈다.

분위기있는 컬러(골드이기때문에, 없어보이지않는다)절대!



귀를 완전히 덮지않는다.

3분의 2정도 덮는정도일까 딱 그정도로 본다.

특히 쿠션은 세로형(계란형)으로 제조되어

귀를 안으로 밀어넣을려고 노력은 한다.

허나, 구경자체가 크지않는덕에 귀가 완전히 밀집되지않는다.

근데, 쿠션이 정말 소프트하고 (비행헤드셋과 유사한 가죽소재)

그래서 장시간 착용해도 눌림으로 귀가 절대!!!!!!!!!!!!아프지않는다.

이건 착용해보면(청음샵)에서 해보면 확실히 알것으로 생각된다.





■ 청음 - 튜닝이 잘됬!

외형과 소리는 완전다르다라 말하고싶다.

외형은 따뜻하고 푸근하다...그치...요..

그러나..

소리는 고음형느낌이다.

고음톤!  명료하고 보컬영역역시 상당히 또렷~

뭐랄까 보컬영역이 프론트로 많이 들리는 타입 그대로

사운드퀄중, 7K + 1K + 90Hz함께 올라온 W사운드로 해석할수있었다.

아마 전체적인 영역을 외형적(이쁜)디자인으로 음악을 잘모르는 여성들도 좋은소리를  들어보라는 타이틀로 소개되는듯하다.

그래서 .. 이번에도 아이유가 자신있게 광고하는듯하다.

음악성을 완전히 패킹하고나온듯하다.


케이블(터치노이즈)는 거의안들리는데..

적당한 소리에서는 차음성이 괜춘해보이지만, 

워낙에 소리를 올려듣는탓에 소리가 약간 밖으로 새긴한다.

그런데, 이부분은 개인적인 주관마다 틀리기때문에 여튼..

전체적으로 무게는 가벼운 무게감+사운드영역도 W형태의 사운드라

시원한 느낌(전체적으로 밝은톤이다.)

착용상태에서의 느낌은 굉장히 시원하면서 맑은소리로 볼수있다.


제일좋은 부분은 장르를 구분을 그렇게하지않는다.

저음영역은 단단한편이고, (붕붕x)

중영역도 올라온편이라 기타소리나, 피아노소리의 잔향감을 많이 억제해준다.

선명도가 그래서 월등히 좋은소리로들린다.


아이유 음악도좋아하고, ROCK도 자주듣지만, 고음이 탄탄하게 잘잡혀져있어

모니터링(음원들의 영역구분의 )관찰을 좀 깔끔하게 할수있는 부분도 좋다.

허나...

앞서 말하지않는 한가지 딱!!~~~한가지 아쉬운부분이있는데

음악을 듣지않고 그냥 착용한상태면 "내부 울림"이 좀있다.

아마, 음원이 출력되면서 볼륨감(사운드를 공명화할려는 소니만의 기술적요인같다)


난 이녀석의 별명을 ...

"아수라" 헤드폰"으로 지어주고싶다.

외형과 소리의 느낌이 너무변화도가 크기때문이다.!!^^

물론 좋은쪽이니말이다.

그마만큼 외형이 귀엽거나, 또는 깔끔하다고 

이녀석이 소리가 심심할것이라고 생각하면안된다는말이다.

소니가 이번에도 조용하게 H라인업을 만들어냈는데...

이번엔 조용하지않을것같다.

요즘 많이 출시되는 저품질(중국산)헤드폰의 과장된 소리를 

잡을려는 목적이 다분하게 보인다.(외형적으로도)


기존에 소니의 이어폰사운드가 마음에들었던 청음자라면(유저)

H600A에서는 소니의 명료도(튜닝이 잘된 CCWA)드라이버가 탑재가되니,

이부분만 생각해보면 (청음샵같은데서도) 다소 괜찮음이상으로 청음가능하다 예상한다.

비록 사진과 영상뿐인 리뷰지만...

음악가가아니라도, 기존 저음만있던 헤드폰,이어폰유저라면 이번참에 

H라인업중 특별한 W형의 고음력 헤드폰 H600A의 소리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소니코리아로부터 지원받고 리뷰는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1.JPG


profile

골든이어스의 권장사양에 미치지못하는 ㅠㅠ 음악감상/보컬 매니아입니다.

그러나 나만의 이어폰/헤드폰 을 잘찾아 응용하는것만이

사운드라는 공간에 내 귀와 보이스를 담을 수있을것같습니다.

명료하다. 따뜻하다. 시원하다.등등..

이모두 ...


음악의 울타리에서만든 선택이지않나봐요


■ 나의선택 - 바로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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