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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을 위해 준비할 것들(어플 설치 및 설정)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는 페어링후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자브라에서 지원하는 어플을
사용하면 상당히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손쉽게 이용할수 있어서 앱 설치부터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다기능 버튼이나 볼륨 -버튼을 3초간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함.
 

일단 디바이스와 페어링을 한뒤, Jabra Sound+와 Jabra Service 라는 앱을 설치했습니다.
자브라 사운드+는 액티브 65t의 모든 기능들을 이용하는데 필수적인 어플입니다.


완성도 높은 편의성과 한글화
 
사운드스케이프 기능에는 각종 효과음들이 들어있다.
 
 
 
 
 
각 메뉴마다 환경설정 편집과 저장이 가능

*예전에 봤을때는 한글화가 안되어 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한글화가 상당히 잘 되어 있네요.
어플을 실행하면 일반적인 환경설정 메뉴부터 통근 / 집중 / 액티브등의 특정 환경을 상정한
메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별 메뉴들마다 환경설정을 별도로 편집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히어 스루(마이크로 주변 소리를 듣는 기능)기능이나 오디오 자동 일시 중지(이어폰을 귀에서
빼내면 소리가 자동으로 일시정지되고 끼우면 다시 재생되는 기능), 이퀄라이져, 통화 이퀄라이져,
내 음성듣기, 헤드셋 음성 안내, 발신자 번호 안내등의 옵션들을 메뉴별로 다르게 적용할수도 있습니다.
(아래 +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들을 위젯 꺼내듯이 화면상에 꺼내 놓을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출퇴근할때나 공부할때, 운동할때등의 각기 다른 환경에 알맞는 모드를 미리 설정해두고
어플에서 지정해주면 상황에 맞는 기능과 소리를 이용할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출퇴근길에는 이퀄라이져의 고음을 올리고 히어 스루를 켠다던지, 공부할때는 히어 스루는
끄고 사운드스케이프 기능을 켜서 주변 소음을 가리는 화이트 노이즈를 듣거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집중하는데 도움을 받는다던지 하는 방식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네요. 




 
 
 
펌웨어 업데이트는 모두 무선으로 가능하다.
 

자브라 사운드+에서는 액티브 65t의 펌웨어 업데이트나 제품 등록, 사용 안내서, 음성 어시스턴트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와 사용 안내서 부분이 마음에 들었는데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 사진과 같이 메뉴 앞에 빨간점으로 표시가 되기 때문에 제때에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언어 업데이트의 경우 언어를 선택하고 지금 업데이트를 누르면
기기내에서 펌웨어를 받은후,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고 기다리라는 메세지를 보여줍니다.
이때 이어버드를 케이스에 넣고 닫으면 LED등이 보라색으로 깜빡이면서 이어버드 자체의 업데이트가
시작되고 완료되면 LED등이 녹색으로 깜빡이게 되죠. 예전 제품들처럼 케이블을 연결한다던가 별도의
다른 방식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 받던 방식에 비해 매우 간편하고 쉽게 업데이트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사용기

이제 페어링과 어플 설치 및 설정까지 모두 마쳤으니 밖으로 나가서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액티브 65t 이어버드의 기능에 대해 숙지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액티브 65t의 이어버드는 좌/우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진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른쪽 버튼은 음악재생과 통화, 히어 스루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다기능 버튼이 있고
왼쪽 버튼은 볼륨 UP / DOWN과 트랙 건너뛰기가 가능한 기능 버튼이 존재합니다.
(버튼의 클릭감은 무난한 편이며 둔중하거나 딱딱한 느낌이 아니어서 귀에 부담이 덜 합니다. )

두개의 이어버드만으로도 통화와 음악 재생에 관련된 주요 기능들을 대부분 컨트롤 할수 있고
버튼의 위치와 기능들도 직관적이어서 짧은 시간안에 금방 익숙하게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경우에는 처음 액티브 65t를 받고 기능에 익숙해지기까지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블루투스 이어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고 해도 기능을 익히는데는 30분 정도면 충분할것 같더군요.
마지막으로 다기능 버튼을 1초 정도 눌러 주는것으로 구글 어시스턴스나 시리, 아마존의 알렉사,
빅스비 같은 음성인식 어시스턴트들을 사용할수 있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LG G6에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이것 또한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 될것으로 추측되었습니다.



귓바퀴에 딱 맞는 착용감이 일품
착용시 마이크 부분은 아래로 향하게 하는 것이 좋다.

집을 나서기 전에 완충 시킨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꽂아봤습니다.
일단 이어버드의 착용감에 대해 평가하자면 귓바퀴에 딱 맞게 피팅 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앞서 개봉기에서 언급한대로 귓바퀴 안쪽에 꽉 밀착되는 느낌이고 이어버드를 귓바퀴 안에서
돌리는 것만으로 밀착감의 정도를 어느정도 조절할수 있기 때문에 착용감은 정말 좋은편이네요.
5일 정도 출퇴근길이나 휴식 시간에 계속 귀에 끼운채 사용해봤는데 너무 귀에 잘 맞아서 좋았고
저 사진을 찍을때도 운동한지 30분이 지난 후였는데 헐렁해지거나 빠지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But. 귀 크기가 평균보다 작거나 큰 분들, 귓바퀴가 특이하신 분들은 착용이 힘들수 있습니다.)

다만 이어폰의 노즐 부분이 짧아서 이도(耳道)안에 얕게 삽입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커널형의 장점이 외부의 소리를 차단하고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해서 음악에 
집중할수 있게 하는 것인데 노즐이 짧아서 저음이 살짝 빠지는 느낌이고 착용감에도 고정되는 느낌이
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물론 이어버드와 귓바퀴 사이의 밀착감이 강해서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출시될 커널형 모델에서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아쉬운 액티브 기능과 성능
 
 
피트니스 관련 전용 앱이나 실제 걸음수에 비해 정확도는 떨어지는 편

이왕 나온거 액티브 기능부터 먼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5일 정도 출퇴근길이나 휴식시간에 통화나 액티브 기능을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긴 했는데 실제로
운동도 해보고 시끄러운 환경에서 사용해봐야 제대로 알수 있을것 같아서 근처 작은 공원으로 향했네요.
일단 30분 정도 걷고 뛰기를 반복하면서 실제 걸음수와 총 스텝수와의 차이를 대략 계산해본 결과,
정확도면에서는 15~20%정도의 적게 측정 되는것 같았습니다. (확인한다고 제대로 뛰진 못했음.)
모션 센서를 장착하면서까지 추가한 기능인데 정확도가 이러니 아쉽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하지만 그보다 아쉬웠던 점은 이어버드가 특정 상황에서 걸음수를 측정하지 않는다는 점과
액티브 기능을 수동으로 시작해줘야 한다는 이었습니다. 액티브 기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달려보니 어느 순간 걸음수가 올라가지 않는 현상을 발견했는데 여러번 반복한 결과, 이어버드가
대기상태(ex. 음악일시정지)일때는 뛰거나 걸어도 걸음수는 변하지 않더군요. 어차피 액티브 기능
이란걸 사용자가 선택해서 사용하는건데 이럴때는 대기모드(?)를 풀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액티브 기능을 시작하는데 일일이 '시작'을 눌러야 하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다른 액티비티 제품들처럼 전문적이고 정확도가 높은 기능을 지원할꺼라고는 생각지 않았지만
굳이 일일이 설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움직임을 감지하고 측정해주는 기능은 기본적으로 지원해
줬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다른 분들 말대로 그냥 이런 기능이 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훌륭한 통화품질
강력한 4개의 마이크가 주는 통화 품질은 블루투스 이어폰중 최상위급

이번에는 통화 기능에 대해 테스트 해보기로 했습니다.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의 이어버드에는 총 4개의 마이크(쿼드 마이크)가 달려 있습니다.
일반적인 코드리스 이어폰이 듀얼 마이크를 장착하고 있는것에 비해 두배나 많은 마이크를 장착했죠.
코드리스 이어폰을 써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코드리스 이어폰의 특성상 마이크와
입과의 거리가 멀어서 어쩔수 없이 통화 음질과 전달력은 크게 떨어지기 마련인데 
액티브 65t는
통화시 매우 우수한 통화 음질과 전달력을 보여줬으며 실제로 몇몇 지인과 통화를 했을때 물어보니
휴대폰으로 전화하는 것처럼 들리지,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는 분들이
대다수여서 액티브 65t의 우수한 마이크 성능을 제대로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스마트폰을 통화할때보다 좀더 선명하게 들린다는 분들도 몇명 있었습니다.)

수신시에도 제가 써본 보급형 코드리스 이어폰과는 선명도와 음량에서 확실한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이어버드 자체에서 음량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과 상황에 따라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할수
있다는 점
이 만족스러웠고 소리 자체도 또렷하고 선명하게 들리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웠네요.
액티브 65t의 송수신 음질은 평균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수준이라고 생각되며 웬
만한 넥밴드형이나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뛰어난 통화 품질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스티커 이미지




히어 스루는 so so~, 연결성은 매우 우수
 

테스트 하러 나온 곳이 도로변에 있는 놀이터 겸 공원이라 소음이 어느정도 있는 환경에서
음악도 듣고 통화도 해봤습니다. 이전에도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또는 사람들이 많은
도심속을 걸으면서 사용해보긴 했지만 이렇게 차량과 주위의 소음으로 시끄러운 환경은 처음이었네요.

간단하게 평하자면 통화는 소음을 완전히 거를수는 없었지만 충분히 통화가 가능한 수준이었고
음악감상은 운동하면서 쓰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차음성과 착용감을 보여줘서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도 이런 환경에서는 통화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음악에 집중할수 없는
수준에 이르는게 보통인데 블루투스, 그것도 코드리스 이어폰이 이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는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전까지 사용했던 코드리스 이어폰들은 들리는 수준이 고작이었거든요.




이참에 히어 스루 기능도 다시 테스트 해봤는데 귀로 직접 듣는 것보다는 아쉬운 수준이지만
도로변에서 달리거나 자전거를 탈때, 소위 시쳇말로 '로드킬' 당하는 위험성은 크게 줄어들것 같더군요.
주변 소음이 커질수록 소리가 깨지거나 뭉개지는 경향이 있긴 했는데 기능 자체의 메리트가 커서
크게 신경 쓰일것 같지는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실내에서는 충분히 잘 들리고 좋은 수준입니다.) 
그 외에 이어버드간의 연결성은 상당히 좋았고 끊어지는 현상은 하루에 평균 5번 이하로, 
끊어지더라도 아주 미세하고 짧게 느껴졌습니다. (하루 평균 6~8시간 정도 사용.)

이어버드간의 연결은 끊어져도 다시 연결되는데 0.2~0.5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페어링 부분에서도 케이스에서 꺼내자마자 오토 페어링 및 디바이스와 곧바로 연결되는
수준이라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끊김 현상이 심한 출퇴근길에서
며칠동안 사용해보니 이전에 사용하던 5~10만원대의 코드리스 이어폰들보다 끊김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었음을 느낄수 있었고 여태껏 제가 사용해본 코드리스 이어폰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연결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신 음원이나 동영상 감상시에는 딜레이가 좀 느껴지는 편입니다.
)
며칠 동안 가지고 있던 타사의 코드리스 이어폰과 액티브 65t를 비교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NFMI(Near Field Magnetic Induction, 근거리 자기 유도)방식이 연결성면에서 훨씬 우수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왜 NFMI 방식을 선호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건지 이해가 가더군요.





총 평
전체적인 완성도와 밸런스가 우수한 코드리스 이어폰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를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통화, 음질, 편의성의 삼박자간 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퀄리티도 뛰어나다."
"기기 자체와 지원되는 어플의 완성도가 수준급이다." 였습니다.

여태까지 (중보급형) 코드리스 이어폰들을 여러개 사용해 보면서
항상 통화나 음질, 편의성면에서 넥밴드나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느껴왔는데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를 써보면서
확실히 제대로 만든 물건은 코드리스라도 다르구나~ 라고 느껴졌네요.



음질

액티브 65t의 소리는 저음이 강조된 밸런스형입니다.
많은 분들이 강한 저음형이라고들 얘기하시던데 제가 느낀 액티브 65의
소리 성향은 플랫한 밸런스형이되 저음이 약간 강조된 느낌이었습니다.
부스팅된 저음도 소리의 밸런스를 깰 정도로 강하게 강조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웃도어에서의 청음을 감안해서 저음을
강하게 부스팅 시키는게 일반적인 셋팅이긴 하지만 액티브 56t의 저음은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배가 시킬 정도로만 저음이 부스팅 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소리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놀아줍니다.
양감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며 타격감은 제법 있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럼의 소리가 약간 부족하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중음은 상당히 가까이서 들리는 느낌입니다.
정위치에서 한두발 정도 앞으로 나온 느낌이네요.
보컬 성향은 중립적인 편이며 부스팅된 저음보다도 더 인상적으로
남는 소리가 중음인것 같습니다. 균형적이고 선명하며 또렷하고 깨끗합니다.

고음은 부드럽습니다.
초고음역대까지 쭉~ 뻗어주거나 화려하게 들리는 타입의 고음은 아니지만
웬만한 수준의 대중가요라면 무리없이 소화할만한 표현력을 가졌습니다.
평균적인 퀄리티를 보여주는 고음이며 높은 음역대로 올라갈수록
치찰음과 함께 고음이 약간 거칠고 날카롭게 느껴집니다.



통화

앞서 이야기한것처럼 통화음질과 관련된 기능들은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송수신 음질 모두 유선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정도이거나 그 이상의 수준이며
통화/종료/거부/보류등과 같은 통화 관련 기능들도 이어버드만으로 사용이 가능해서
통화음질과 기능까지 모두 제대로 잡았다고 평가할수 있겠습니다.


편의성

전용 어플에서 사용할수 있는 기능들도 다양하고
(오디오 자동 중지, 뮤직 EQ 및 통화 EQ, 헤드셋 보조, 히어 스루, 만보계 기능)
이어버드만으로 컨트롤 할수 있는 기능들도 타사 기기들에게 비해 많고
사용법도 직관적인 편이라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무선만으로 가능한 업데이트 방식도 편리함에 한몫 했네요.



아쉬운 점

케이스 내부에 이어폰을 자석식으로 장착할수 없는 점과
액티브 기능중 이어버드가 대기상태가 되면 걸음수 측정이 중지되는 부분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여기에 음악감상시나 이어버드가 대기상태일때
유독 왼쪽 이어버드에서만 노이즈가 들리는 현상은 옥의 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의 간단 총평
[장점 & 특징]

1) 음질이 뛰어나다. 
(중저음이 강조되긴 했지만 밸런스형 사운드)

2) 통화품질이 우수하다.
(송수신 음질 모두 매우 훌륭한 수준)

3) 지원하는 어플의 기능과 완성도가 좋은 편.
(사용자의 성향이나 환경에 맞게 세세한 조정 가능)

4) 유닛간 연결성이 뛰어나며 끊김 현상이 극히 적다.

5) 액티비티(만보계) 기능을 지원한다.

6) 이어폰만으로도 5시간의 배터리 타임
충전 케이스까지 이용하면 최대 15시간까지 사용 가능

7) IP 56등급으로 강화된 방수방진 기능
[단점 & 아쉬운 점]

1) 케이스 완성도가 아쉽다.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넣고 덮개를 덮지 않으면 불안하다.
자석식 장착이 아니라 더욱 그렇다.)

2)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둘다 사용할수 없다.
오른쪽 이어버드만 솔로로 사용 가능하다.

3) 오른쪽 이어버드는 오디오 일시정지 기능을 꺼도
귀에서 빼면 무조건 음악이 일시정지된다. 
(추후 SW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한다고 함)

4) 액티브(만보계)기능시 이어버드가 대기상태면
걸음수 측정이 중지된다. (업데이트로 수정되길~)

5) 왼쪽 이어버드에서 노이즈가 들린다.



이상 자브라 엘리트 액티브 65t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코드리스 이어폰은 당분간 이거 하나로 종결하려 합니다.
이 정도면 현존하는 코드리스 이어폰중 에어팟 다음으로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스티커 이미지



[상기 리뷰는 네이버 플레이윈도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리뷰어의 의사가 존중되었고 어떠한 제약없이 자유롭게 작성된 리뷰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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