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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본인 

이전 요다 완화 개조로 정수리 통증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조금은 남아있었습니다.

커넥터 개조한김에 신경쓰이는거 다 개조하자는 생각에 또 뜯었습니다;


통증보다 무게분배랄까.. 덕소에서 버스타고 서울 나갈때면 자리에 앉아 목을 뒤로 젖히고 등받이에 기대어 감상하는데

밴드가 자꾸 무게때문에 스르르 내려가서 신경쓰였거든요, 그리고 손으로 만져보면 스폰지 문제라기 보다 스폰지 양 테두리부분의

단단한 물체가 원인이라고 판단, 무작정 까봤습니다.


도구는 드라이버, 바람막이 문풍지?, 가위 입니다.

교체 할 두툼한 스폰지가 있으면 해도 좋습니다.


문제의 부품은 아래 사진에 보이는 두툼한 생고무 밴드입니다;;;

크기, 부피가 상당해서 무게도 상당합니다;;; 대체 왜 이런게 필요한건지.. 무슨 범퍼같은데

헤드폰 쓰고 어디 들이받을것도 아닌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1. 어쨌든.. 인두 없이 밴드만 살짜쿵 손 볼 생각이므로 우선은 한쪽 유닛 꺽이는 관절을 분리해주고 선의 여유를

가집니다. 그리고 양쪽 밴드를 잡아주는 부품을 분리해주고, 관절 분리한 부분부터 곱창 손질하듯 까뒤집어줍니다.

신축성이 좋아 생각보다 잘 뒤집어 줍니다. 처음 양면테입으로 붙어있는 부분만 잘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사진 왼편의 바나나같은 묵직해 보이는 물체가 문제의 녀석입니다.

저 톱니같이 생긴 부분 끝부분이 튀어나와있는데 저 부분이 머리를 눌러서 아픈거더군요.

스폰지는 상당히 얇은데 지금 노래들으며 작성중인데 정수리가 전혀 아프지 않은걸로 봐서 굳이 두꺼운 스펀지는

필요없어 보입니다.

IMG_0152.JPG



2. 문 틈새 바람막이용 스펀지를 테입 까지말고 길이를 저 고무랑 비슷하게 잘라주고 양 끝만 살짝 얇게 다듬어 줍니다.

아래 사진처럼 그냥 써도 되지만 급 다이어트로 피부가 쭈굴해진것처럼 보여서 뭘 넣을까 하다가 쓰고남은 문풍지 넓이가

맞겠다 싶어서 썻습니다.폭은 딱 맞습니다.

IMG_0153.JPG



3.저는 밴드 가죽 다시 닫았다가 문풍지 넣기 위해 다시 까는 중이지만 처음부터 준비 하시면 한번에 끝났겠지요?

가죽 사이로 노랗게 보이는 물체가 첫 사진에 안보였던 원래 쿠션입니다. 엄청 얇지요;

IMG_0154.JPG



4.아래 사진처럼 다 까뒤집어 준 뒤 위치 맞추고 스타킹 올리듯 올려주시면 됩니다.

IMG_0155.JPG



5. 완성입니다.

IMG_0156.JPG



   예상대로 저 고무가 모든 문제의 원흉이었습니다!

정수리 조임은 물론 무게가 가벼워져서 목이 편해졌으며 무게배분이 유닛쪽으로 내려가서 고개를 밑으로 뒤로 젖혀봐도

밴드가 안벗겨집니다.


 큰 내장이 빠져나가서 그런지 문풍지로 커버 해줬음에도 조금 울렁이긴 합니다.

사진처럼 그냥 있을땐

원래처럼 탱탱한걸 원하시면 문풍지를 두겹으로 하거나 노란 스폰지를 더 두툼한 녀석으로 교체하면 될 듯 합니다.

고무는 무게를 늘리게 되니까 가벼우면서 부피를 채울 수 있는거면 뭐든 좋겠지요.


무게랑 딱딱한 밴드때문에 나중에 다른제품 밴드로 갈아버릴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질 좋은 밴드는 따로 팔지않기에

아무리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돈이 꽤 듭니다. 그리고 원래 밴드처럼 접을 수 있고 딱 맞는 밴드도 찾게 힘들죠.


이처럼 개조하면 원래의 디자인에 밴드도 접히면서 정수리조임과 무게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조를 마지막으로 요다, 3.5커넥터, 밴드 이렇게 SRH840의 단점을 모두 잡아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아, 덤으로 고개 좌우로 돌릴때마다 찌그덕 거리던 소리도 거의 없어졌네요, 아마 고무 부분의 공간 사이로

금속밴드&플라스틱 부품이 움직이면서 생기던 소리였던것 같습니다.



참고.

모파이 갔다가 본 베이어에서 판매하는 착탈식 밴드가 크기가 딱 맞을겁니다.

스폰지도 두툼하니 맘에들었는데 3.5만이라;;

기존 디자인 필요없고 돈 좀 들여 쉽게 개조하고싶다.. 하시면 그거 사서 사진에 보이는 문제의 고무에 달려있는

미끄럼용 얇은 플라스틱만 잘 붙여주시면 사용 가능할 듯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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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씨

2014.02.10 01:37
역씨 고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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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1:44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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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짠돌이

2014.02.10 01:40

ㅎㅎ 그래서 그렇게 헤드밴드를 지르고싶어하셨던거로군요.ㅎㅎ

딱 맞던데 지르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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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1:45

백수생활이 길어서 여유가 없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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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당thinBlue

2014.02.10 01:40
맙소사 이건 더이산 SRH 840이 아니게 되버렸..!

GOY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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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1:47

모양 신경쓰인다면 문풍지 스폰지 윗쪽에도 하나 덧데면 모양이 비슷하게 잡히지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가죽만 조금 쭈굴해진 정도라 원형은 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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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짐

2014.02.10 01:45

고양이님 공동개조 한번 진행해주심이.......


1. 요다 완화 

2. 헤드밴드 및 무게 개선

3. 좌, 우 밸런스 개선


슈어에 유저 추천 입사코스가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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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1:57

나머지 개조는 나름 간단한 편인데, 1번인 요다 완화는 손이 많이갑니다;

예전 개조에 나오는 쬐그만 줄로 갈다보니 거의 1,2시간은 걸리더라구요.

각도보면서 조금씩 다듬어야되서.. 더욱~

물론 처음이라 더 그랬지만서두 도구만 더 갖춰지면 이제 정보가 있으니 좀 낫긴하겠지요^^;

혹시 집에 넓은 줄(갈아내는 도구) 있으신 분이 가지고오신다면 작업시간이 많이 줄겁니다~


직접 해드릴 엄두는 안나지만 개조 도전해보시려는데 잘 몰라서 겁난다거나 하시면  만나서 알려드리거나

조금 도와드릴수는 있습니다. 글만 보고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을테고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이정도로 정말 입사 가능하다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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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4S] Nebula

2014.02.10 02: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는 840 지름신이 오는군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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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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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하츠

2014.02.10 02:28

SRH840 유저를 대상으로 착용감 업글시키는 마개조 장사를 하셔도 될듯... 환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을거 같습니다.

3.5스테레오 단으로 변환하는것도 옵션으로 넣으시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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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3:15

사업자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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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03:26

추가 내용입니다.


가운데가 유난히 비는 느낌이라 다시 열었는데, 첫번째 사진의 금속 부분 양 끝에 사각 스티커같은거 사이

즉 금속만 보이는 부분이 비어있습니다.

제 정수리가 조금 솟아있는 형태인데 그래서 더 편했었나봅니다.


가운데만 유난히 쭈굴해져서 저 부분을 채워 넣었더니 스폰지가 얇아서 그런지 오히려 쿠션감이 없어지네요.

다시 빼니 편합니다만, 나중에 스폰지 구해서 저 부분에 쿠션을 채워넣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쭈글한거 없애려고 문풍지를 두겹으로 했는데 양 끝 플라스틱과 높이가 안맞아서 얇게 처리하려 했는데

컷터칼이 녹이 좀 쓸고 오래쓴거라 스폰지재질을 썰지못해서 낭패였다가 원래 밴드 두꺼운 고무의 끝부분만

잘라다 활용했습니다.(사진의 고무 톱니모양 끝나는 부분인데 얇습니다.)


들어낸 고무 끝부분이 플라스틱과 딱 맞게 제작되어 있고 그 부분만 얇으므로, 처음부터 그 부분만 잘라서 붙이고

거기에 맞춰 문풍지 길이를 맞춰 붙여주는게 더 좋지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거기까지만 하고 닫았는데 연결부위가 매끄럽진 않네요, 나중에 손을 더 보면 사진 덧붙이겠습니다.

본문에 추가하려했는데 이제 수정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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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학생

2014.02.10 09:23
정말 고양이님 개조 볼때마다 탄성이 나옵니다. .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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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14:43

별거 없습니다^^:

일단 뜯어놓으면 어떻게든 고쳐야되니까 원리만 잘 살펴보고 응용하다보면 됩니다.

거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도구라 잘 보고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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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G당]마루바닥

2014.02.10 10:59
그럼 베이어밴드를 사용할시에는 저 가죽까지 벗겨내고 그냥 똑딱이로 씌우면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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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14:48

모파이에서 대어 본 결과로는 길이는 거의 맞으니 아마 가능할겁니다.

다만 사진에서 보이듯 길이조절부랑 솜 채워야하는 부분 등 좀 들락날락 한 구조라 조금 울퉁불퉁 해질수는 있겠지요.


베어어 밴드(똑딱이 아닌 찍찎이 형태였습니다)로 하신다면 길이나 폭은 맞을듯하고 길이조절부 조작해보시고 안걸리면

그냥 해도 되고 걸린다면 원래 고부 끝부분에 있던 미끄러짐용인듯한 플라스틱을 잘 덧데어주시면 간단히 가능해보입니다.

아니면 뉴 770인가에 쓰인 똑딱이형이 잘어울릴듯 합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저도 그걸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좀 쭈굴한 느낌이 있었지만 마지막 사진처럼 했던때가 가장 가볍고 적당했던것같습니다.

처음 넣었던 문풍지 스티커 떼어내고 2단으로 했더니 원래 볼륨같이 높아지고 끝트머리 고무 넣어서 원형과 비슷하게

되긴했으나 그만큼 무거워지고 고개숙여도 내려오진 않지만 처음 개조당시보단 살짝 불안한 느낌입니다.


원래 어제 원상복구 할까 했으나 스티커를 양쪽으로 붙였더니 떼면 늘어나겠고.. 재료가 떨어져서^^;

밴드부는 이리저리 더 고심해보고 뭔가 형태가 나오는데로 댓글에 추가해 보겠습니다.


요다 각도도 그렇지만 밴드부에 왜 무거운 타이어고무같은 재질을 사용했는지 의문입니다.

충격방지라면 외피가 있으니 압축률 좋은 스티로폼이나 합성스폰지 같은걸로 했으면 상당히 가벼울텐데 말입니다.

profile

고양이님

2014.02.10 15:56

집구석에서 발견한 화장 찍어바르는 스폰지를 덧데어봤습니다.

IMG_0159.JPG


 자기전에 했던 작업의 구성입니다. 가운데 젤 무거운 부분 외 끄트머리 고무만 사용했습니다.

문풍지도 2겹으로 하고, 화장스펀지로 가운데를 덧데어봅니다.

IMG_0160.JPG



 이런식으로 말이죠.

IMG_0161.JPG



  완성된 모습입니다.

착용감 중시라면 본문 정도만 하시면 되고, 원형에 가깝게 유지하고 싶으시면 댓글의 내용까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중요한건 저처럼 정수리가 울트라맨 구조이신 분은 가운데는 비워두거나 정말 푹푹 들어가는 스펀지를 구할 수 있으면

덧대는게 좋을 듯 합니다. 화장스펀지는 탄력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푸석해보이는 일반 스펀지가 더 맞을것같습니다.

지금도 이전보단 편하지만 뭔가 누르고 있다는 느낌이 느껴지느게 첫작업때가 너무 편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가운데를 빼면 거기가 푹 들어가보여서 보기엔 좋지않습니다만..


- 기존 : 뭔가 짓누른다.

- 첫번째 상태 : 편하다!

- 지금 상태 : 첫번째 상태에서 와서 더 그랬는지 쓰고있으니 편하긴 하지만 뭔가 누르고있단 느낌은 듭니다.


고개를 뒤로 숙였을 때

- 기존 : 숙이면 미끄러져 내려온다(닿는 부분이 직조라 그런지 슬슬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 첫번째 상태 : 높이가 낮아지고 가벼워져서인지 조금 흔들어도 안내려옵니다.

- 지금 상태 : 기존보단 나아졌지만 높이와 무게조금 늘어나서인지 오래있으면 슬슬 내려오네요.


착용감도 중요하고 여유도 있고 간단하게 하고싶다싶으시면 베이어 밴드를 구매하고 기존밴드 걍 잘라버리고

작업하시면 되겠습니다. 곱창씻듯 까뒤집고 하는것도 어찌보면 힘들수도 있으니까요^^

IMG_0163.JPG


 사진 보시면 밴드 끝부분과 중간 스펀지 넣은 사이 몇 센치 정도씩 울어있는데 아무것도 안넣어서 그렇습니다.

원형을 고수하시려면 저 부분에도 스펀지 잘라 채워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착용감 중시라 문풍지 사와서 첫번째 개조상태로 갈 수도 있어서 지금은 이대로 사용 예정입니다.


아니면 양 끝 고무라도 빼야겠네요, 얼마 안될것같은데 왠지 무게감이 처음 작업보다 느껴지네요.

가운데 스펀지는 착용하다보니 점점 편해집니다. 스펀지가 길들여지면서 나아지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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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꼬마야

2014.02.10 15:59

고양이님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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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0 16: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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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1 00:50

최종형태 입니다.

마트에서 적당한 스펀지 찾는데 탄성이 부드럽고 신축성있는게 없어서 포기하려는 찰나 문풍지가 눈에 띄더라구요.

하얀색 문풍지는 단단하고 압축이 잘 안됩니다, 사진처럼 검은색 문풍지를 구입해왔습니다. 2,800원 정도?

눌러봤을때 수축하는 느낌이나 쿠션감이 보통 쿠션에 쓰이는 재질과 제일 유사했습니다.


기존 작업했던것들 다 빼내고(상단 껍질 팽창용 고무재질 문풍지와 양 끝 원래 고무 등) 사진에 보이는 금속밴드 양쪽에

사각형 단단한 고무같은것도 떼어냅니다.

문풍지를 딱 맞게 잘라 스티커 떼지않고 끼워넣으면 고정됩니다.(스티커떼고 붙여도 괜찮겠지만)


어제 작업시 상단 뼈대로 썻던 고무재질 넓은 문풍지가 안보여서 현제는 사진처럼 카본문풍지만 붙이고 가죽만

씌운 상태입니다. 좀 옆면이 좀 꾸굴꾸굴해 보이지만 상단은 의외로 단정하게 보이네요, 뭐 이대로 써도 가벼워서

좋습니다. 인조가죽 팽팽하게 하는건 나중으로 미루고 이렇게 사용 할 생각입니다.


외관상 느낌은 기존의 타이츠 입은듯한 밴드의 인상이 헐렁한 츄리링 입은 느낌으로 변했네요.

대신 전부 빼낸 만큼 무게, 부피는 확 줄었고 두툼한 스폰지로 인해 착용감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밴드 늘리는 길이를 2, 3 칸 정도만 해도 착용이 됩니다만,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기존 밴드길이와 제 두상에 정밀하게 개조해둔 각도 탓으로 2,3칸으로 조절하면

귓볼쪽이 좀 뜨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기존처럼 5번 정도에 맞춰서 사용해야겠습니다.


헐렁한게 신경쓰인다면 지금의 공정 후 밴드 윗쪽에 고무재질 넓은 문풍지를 받쳐주시면 되겠고

아예 원래 헤드폰의 디자인을 고수하겠다 하시면 무게와 정수리 착용감 개선은 포기할 수 밖에 없겠지요.

처음 올렸던 요다개선 작업만 해줘도 원래 제품보다는 양 옆 귀 누르는 압력이나 정수리 부분도 완화되긴 합니다.


IMG_0166.JPG IMG_0167.JPG




  아래는 완성본 사진입니다. 헐렁한 츄리링 포스지만 윗쪽에서 보면 생각보다 나쁘지않고 옆면은 제법 쭈굴합니다만

착용하면 보이는 부분도 아니기에 전 그냥 쓸 생각입니다.

윗쪽에 받쳐놔봐야 높이랑 부피가 늘어나기에 오히려 슬림한게 전 더 만족스러워서 여기까지가 작업 끝입니다^^


IMG_0168.JPG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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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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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위 상태에서 철심을 두상에 맞게 살짝 조정해주면 더욱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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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2014.02.13 12:27

갈 길이 머네요.. ㅋㅋㅋ.

아직 줄도 못 구했다능... 요다라도 먼저 해소해야 할텐데..

(밴드 길이 확장에 대한 욕심이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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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3 12:31

케이블 연결쪽 구멍은 막으셨나요?  그때 맡기시라니깐;

생각 바뀌시면 나중에라도 연락주세욥~


날잡아서 840 개조 강좌 모임이라도 열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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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

2014.02.14 22:31
적출한 밴드 고무부품 무게는 62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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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을

2018.03.04 18:14

글 쓰신지 꽤 오랜 후이지만 감사한 마음에 리플 하나 남깁니다

SRH840 구입 후 몇년 쓰다가 이후 6년동안 구석에 방치해두었다가 

다시 사용하려는데 우연히 이 글을 보고 개조 성공해서 리플 남깁니다..


머리는 확실히 덜 아파졌고요


다만 구입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니 문제점이 있습니다


헤어밴드 허물을 벗기고 입히는동안 

윗쪽 헤어밴드 부분 바깥쪽 가죽이 다 벗겨져서 

방안이 가죽파편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이제 제 srh840 위쪽 부분은 회색입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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