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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Nov

초급 효율적인 시스템 투자요령

작성자: 토미™ 조회 수: 69702

00.jpg



오디오 관련 시장을 보면 참 다양한 방법으로 시장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골든이어스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카더라 통신”에 의하여 시장이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시장이 만들어지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소리란 인간의 심리상태에 의하여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달라지므로 주관적인 평가는 어쩔 수 없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측정장비를 가지고 테스트를 할 수도 없고 말이죠.

그래서인지 오디오 관련 시스템에 투자를 하는 비율을 보면 시스템의 단계별로 효과적인 비율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 보다는 크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께서 예상외로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돈이 매우 매우 매우 많으신 분들이야 상관이 없겠지만 저 같이 제한적인 예산 안에서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가격대비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Title_01.png
 

PIC_01.png


음악을 듣는 경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림1과 같은 순서대로 재생이 됩니다.

이중 “음원”은 출발점이므로 “음원”이 나쁜 경우 뒤에 연결되는 재생기기들이 아무리 좋아도 좋은 소리를 들을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 관련 용어(?) 중 Garbage In / Garbage Out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표현은 오디오의 세계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정확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 즉 재생기기들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녹음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는 좋은 소리를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녹음의 질 부분은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선택을 할 수가 없는 영역이므로 이 글에서는 “재생기기부터 청취공간까지(초록색 사각형 안)에 의하여 발생하는 소리의 왜곡에 대하여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PIC_02.png


위의 그림은 각 영역에서 소리가 변화되는 정도를 주파수 응답특성의 dB수치(상하 기복)로 표현을 한 것인데 위의 수치는 제가 지금까지 직접 테스트를 한 헤드폰(70~80개) / 이어폰(70~80개) / 케이블(5개) / 재생기기(30개) / 앰프,DAC(35개) / 스피커(30개) / 룸 특성(10곳) 에서 변화되는 정도를 정리한 그림입니다.

참고 1.
이해를 돕기 위하여 측정되는 여러 가지 데이터 중 사람이 느끼는 느낌과 가장 비슷한 측정데이터인 주파수 응답특성을 대표로 그 정도(상하의 기복)를 숫자로 표현하였고 케이블의 경우는 표본의 숫자가 부족하여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케이블을 사용하여도 특성의 차이가 거의 없으므로 사실 신경을 쓸 부분은 아닙니다.)

참고 2.
룸 특성의 경우 일반적인 가정집과 중/소규모의 극장 그리고 라이브 카페 몇 곳에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룸 튜닝이 잘 된 레코딩 스튜디오에서의 특성은 테스트를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청취공간의 최소값(5dB)은 더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Title_02.png 
그림2를 보면 알 수가 있는 사실을 글로 표현을 하면 다양한 관점에서의 표현이 가능한데 부정적인 방향으로 표현을 하면 “케이블에 투자를 하는 것은 투자비용 대비 효용성이 거의 없는 방법이다.”라는 식의 표현도 가능하고 조금 더 중립적으로 표현을 하면 “재생기기나 앰프에 투자를 하는 것 보다는 스피커나 청취공간의 튜닝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표현을 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재생기기나 앰프에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시스템 구성을 하는 경우 그림2의 dB 수치에 비례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오디오 시장에서 사람들이 기기에 대한 투자를 하는 비율을 보면 위의 비율과는 상당히 다른 비율로 투자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케이블 관련 부분)

사실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경우에는 아무리 고가의 시스템(+-1dB)을 들여 놓아도 일반적인 룸에서 왜곡되는 정도(최소 +-5dB)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스피커로 하이파이를 하는 경우 룸 튜닝은 사실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데 이쪽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신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해도 별로 효과가 없는 곳에는 투자를 많이 하시고 투자를 하면 효과가 많은 곳에는 투자를 거의 하지 않는 참으로 비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성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룸 튜닝의 이유와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은 "공간 특성에 따른 소리의 변화" (http://goldenears.net/board/496057) 게시물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룸 튜닝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이유는 아마도 (개인적인 추측) 비싼 비용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룸 튜닝의 방법조차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개의 글을 통하여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룸 튜닝의 방법을 알려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간단하게 룸 튜닝의 개념에 대해서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itle_03.png
 

PIC_03.jpg

PIC_04.jpg 



우선 룸 튜닝의 기본적인 개념은 현재 자신이 음악을 듣는 공간의 특성 데이터를 살펴보고 그러한 특성에 맞게 작업을 해 주는 것 입니다. 의사 분들이 진찰을 하여 증상을 파악한 뒤에 치료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령 울림이 많은 공간에서는 울림을 적게 만들기 위하여 흡음을 많이 해 주어야 하고 공진이 일어나는 공간에서는 공진을 피하기 위하여 베이스트랩을 사용하거나 (저역 공진의 경우) Digital EQ로 보상(상쇄)을 해 주어야 하고 고음이 많이 나오는(잘 사라지지 않는) 공간에서는 고음의 흡음이 많이 되는 재질로 흡음을 하거나 Digital EQ를 사용하여 고음의 양을 내려주어야 합니다.

정리를 하면
1. 현재 각자의 공간에 대한 특성을 살펴본다. (증상 파악)
2. 과한 부분은 내려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준다. (치료)

매우 간단하죠? 근데 이게 끝이냐고요?

물론 아닙니다. 이번 글은 서론 부분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투자요령을 중심으로 룸 튜닝을 해야 하는 이유와 간단한 방향에 대해서만 말씀 드렸고 앞으로 추가적으로 연재가 될 2가지 게시물에서는 “1. 현재 각자의 공간에 대한 특성을 살펴본다.” 즉 증상파악을 하는 자세한 방법과 “2. 과한 부분은 내려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준다.” 즉 치료를 하는 자세한 방법까지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 게시물과 연관된 게시물 (자동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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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0.11.27 16:40
와..!! 잘보았습니다!!
"과한 부분은 내려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준다."
實卽瀉, 虛卽補의 개념을 여기서 보니 반갑;; ㅋ

연재가 기대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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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파이

2010.11.27 16:41

우우왕!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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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하

2010.11.27 17:07

즉각적으로 이해가 되는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말은 쉽지....리스닝룸 제대로 꾸미기는 그림의 떡....일단 집부터 사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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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데

2010.11.27 18:59

다음이 기다려지는 내용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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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

2010.11.27 20:00
정말 초보자도 한번에 이해할수 있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스피커를 사용못하는 환경인 저같은 경우 
헤드폰 -> 헤드폰앰프 or 재생기기 순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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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철학

2010.11.27 20:01

원래 오디오는 주관이 많이 개입되기도 하는 영역으로 여겨지고 여러가지로 논란도 많습니다만,이렇게 정리하려는 시도를 보여주시니 아주 좋은 기분이 됩니다.

결국 오디오도 인간이 듣는 것입니다.인간은 전지전능 할 수 없구요.부디 이러한 글이 일종의 '바이블'(절대적이 아니라)로서 기능함으로써,많은 분들께 더 정직하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그런 의미에서 응원하겠습니다.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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쒸갈

2010.11.27 20:41
글 잘 읽었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글이 참 기다려지네요.  :-)

연재 예정인 '치료' 단계에서 측정이나 켈리브레이션 같은 내용도 자세히 다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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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기계소년

2010.11.27 22:05

골귀 몰으로도 충분히 바쁘실 텐데
이렇게 유익한 글까지 올려주시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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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

2010.11.27 22:16
오! 정말 필요했던 알짜베기 내용이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요~ 앞으로 이런 내용의 글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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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2010.11.27 23:01

골귀의 위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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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2010.11.27 23:07

항상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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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hboy

2010.11.28 03:14
ㅎㅎ 골귀교주 토미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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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루붐

2010.11.28 10:12
매우 멋집니다. 골귀 유저 들의 효율적인 금전(?) 사용과 파산 막음을 위하여

토미님께서 힘써 주시는군요..ㅠㅜ ㅋ;;

또한 현재 상태 측정 단계에서 비싼 마이크로 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핸드폰(아이폰)으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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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雨日

2010.11.28 19:56
스피커를 쓸때 그냥 좋은 녀석쓰면 되겠거니 했는데 룸튜닝으로 인한 향상이 생각지도 못하게
엄청 크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앞으로 이쪽으로 좀더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좋은글 추천합니다. 
profile

웰치스

2010.11.28 21:05
결론 : 그냥 헤드폰이나 쓰자...
profile

이어스

2010.11.28 21:12

좋은글입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는군요.^^

profile

낙화유수

2010.11.28 22:59

저런 룸을 만들려면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 될까요 ㅡ,.ㅡ;;

profile

밥사마

2010.11.28 23:57

제 나이가 50대가 됐을 때 저런 리스닝룸이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profile

JM

2010.11.29 00:11

다음번에는 고음, 저음용 흡음재도 소개해주세요~
(저는 페브릭, 계란판밖에 몰라서;ㅋ)

profile

supercell

2010.11.29 01:42

하루만이라도 저런 곳에서 음감을 해봤으면..좋겠네요. ㅠㅜ

저런 분위기의 방 하나면...

profile

cyoung

2010.11.29 08:14
이글을 읽고 또 청취룸 환경개선을 위해 돈을 투자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profile

[SB]쉼플플러그

2010.11.29 09:14

 흐허헝;; 리스닝 룸이나 스피커나 앰프(or 사카) 모두 재대로된 것이 없는 저는 그저 울지요;;
내년에는 스피커나 알아봐야 하겠내요 물론 토미님의 마이크도?!ㅋ

profile

StreetJ

2010.11.29 11:30
정말 캐유용한 팁이 나오겠군요~~
profile

복숭아님

2010.11.29 15:25

글 잘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조만간 "제 리스닝 룸 입니다" 하고 자랑글 올라오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자 다들 집한채씩 사자구요. 방하나 리스닝룸으로 리모델링하시구요^^

profile

고기는진리다

2010.11.29 20:40

좋은 스피커를 쓸여면 스피커 만큼의 돈을 룸에 써야한다고 들었는데, 진짜군요.. ^^;

profile

[캐!거!지!]Leonard

2010.11.29 22:34

오오.... 초보인 제게 진리를 주셨습니다...

오 !! 역시토미님 ^^

저의 청음환경은 뭐 ... 최악이군요 ㅠ_ㅠ
profile

스폰지기사

2010.11.30 21:06

와~ 완전 행복한 자료입니다~

profile

브라질풍의바하

2010.12.01 09:13
토미님 덕분에 많은 지식 배우고 있습니다.
오타와 문장의 오류가 보여서 글을 남깁니다. ^^
"아무래도 소리란 인감의 심리상태에 의하여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달라지므로 주관적인 평가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소리란 인간의 심리상태에 의하여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달라지므로 주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평가는 어쩔 수 없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모두 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profile

토미™

2010.12.01 11:09

오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HBear

2010.12.03 19:16

 아직은 학생이라 힘들지만 나중에 뭐부터 해야될지 이제 좀 알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Tynant

2010.12.07 13:33

자동으로 공간의 특성을 분석해서 소리를 내주는 스피커가 있는데 이런경우에는 룸튜닝해도 별소용이없나요?

profile

준식아빠

2010.12.28 06:42
와싸다 출신입니다.^^
1년전 겸사겸사 profire610에 온쿄 a5vl에 연결해서 쓰다가 룸튜닝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BEHRINGER ECM8000 를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결국은 RTA소프트웨어를 알아보았는데 무료도 있고
HIFI 용으론 XTZ (제가 쓰는 스피커 제조회사)에서 나온 USB용 패키지도 있는데 가격이 50만원대로 ㅎㄷㄷ 해서 손꾸락만 빨고
있는데 해외에서의 리뷰어들의 평은 상당히 긍정적이더군요 .(자사홈페이지니 당연할수도 있겠죠!)
여튼 결론은 마이크에서 입력된 데이터를 컴에 저장해서 다시 적용하는 일이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
영어에 까막눈이고 해서 선뜻 측정 마이크를 지르지 못하고 애꿏은 Profire610만 내칠까 고민중인 차에 이런글을 보게되네요.
구체적인 적용방법에 대한 연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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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2011.02.09 17:24

전 따발총 없어 룸 튜닝까지 포기하고 막귀로 지내옵니다. ㅎㅎ

profile

멍돌

2011.04.15 11:49
정말 좋은 내용이고 제가 평소에 느끼던 바네요.

단 댓글주신것처럼 그렇게 돈이 크게 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구배치나 스피커위치로 청취공간만 향상시켜도 있는 스피커들이 달리 들리는데 기기욕심이 앞선 나머지 소홀히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커튼이나 유리의 위치를 달리 한다든가 그게 힘들 때는 방을 아예 과감히 바꿔서 오디오를 설치해보세요.  보통 거실이 한쪽면은 유리가 막고 다른쪽은 트인공간이 되는데 설치하는데 이건 제가 보기엔 음악용으로는 완전 아닙니다.  또 스피커크기와 방크기의 비례가 소홀히 되죠.  책장같이 한쪽 면만 음을 산란시키는 요소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요.  그냥 웬만한 기기같고도 이런것들을 고려해서 위치잡으면 정말 다른 좋은 소리가 납니다.  기기에 욕심내는 것보다 작은 스피커라에 작은 음장감이라도 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시면 돈 한푼 안들이고도 있는 기기를 뽑아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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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2011.07.08 11:38

저도 같은고민입니다. 정말 형편없는 장비로 어떻게하면 좋은 최적의소리와 맘에드는 소리를 뽑아낼까입니다.

 

그런데 장소또한 마땅치 않아서 좋은소리를 기대하기는 더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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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2011.06.29 03:41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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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

2011.08.04 16:42

정확한 말씀이십니다. 파워, 인터, USB케이블이나 유닛 선재를 바꾸는 것이 전혀 무의미한 것은 아닙니다만, 선재에 큰 돈을 투자해서 그만큼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지는 실제로 의심스럽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굉장히 부유한 사람이라서 유닛과 리시버를 이미 시장에서 가장 비싸고 좋은 하이엔드급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더 큰 만족도를 위해서 선재에 손을 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선재교체로 미미한 변화를 얻기 보다는 차라리 헤드폰/스피커를 다른 제품으로 바꾸거나 청취환경을 조절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카메라시장도 그렇고 음악감상쪽도 그렇고, 무조건 비싼 것이 최고라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요.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사진촬영이나 음악감상이 취미인 것이 아니라 돈으로 기계를 사모으는 수집행위와 우월감 과시가 취미인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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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2013.08.26 20:49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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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루

2015.10.15 19:55

환경 튜닝은 방법도 모르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보통 가정집에는 오디오룸이 따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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