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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5-May

초급 골든이어스 그래프 표기법

작성자: 토미™ 조회 수: 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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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회원분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한 입장정리가 필요한 듯하여 제가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사실인 것과 사실이 아닌 것]
새로 오신 저희 직원분이 실수를 한 점은 맞습니다. 하지만 직원분이 실수한 부분만 자꾸 부각이 되면서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 관하여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Q. 쿼드비트 3 그래프 표기법
A. 이 부분은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그래프가 상하로 조금씩 움직이는 것은 그래프 모양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므로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문제제기자도 이야기한 것처럼 데이터의 신뢰성과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문제제기를 하신 분의 의견처럼 잘 모르는 초보분들이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수용하여 리뷰게시 4시간만에 그래프 표기를 수정하였습니다.



Q. 측정된 그래프의 신뢰성 믿을만한 것 인가요?
A. 그래프 표기방법과 데이터의 신뢰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나, 저희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골든이어스 사무실 오픈 이벤트를 열어서 데이터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원님이 방문하여 직접 데이터 확인을 하셨고 측정 데이터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지만 그래프 표기를 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Q. 그러면 골든이어스는 모든 제품의 주파수 응답특성 그래프를 지금까지 4dB이나 잘못 표기하고 있었나요?
골든이어스의 보정곡선은 이어폰, 헤드폰 종류에 따라서 저음을 4~9dB @20Hz 보정을 하고 있는데, 그래프가 잘못 표기된 원인을 찾아 보니 이어폰 측정임에도 불구하고 헤드폰 보정 데이터를 사용하여 CSV파일을 만든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골든이어스의 보정곡선은 이어폰과 헤드폰이 저음쪽으로 갈수록 차이가 발생하는데, 오차의 형태가 정확히 그만큼 발생 하여서 확인을 해 보니 이 문제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관련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골든이어스의 모든 그래프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고, 이어폰에서 2개(Etymotic MK5, audio-technica CKD50) 헤드폰에서 1개(SONY MDR 1A)제품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상기 3가지 제품의 그래프는 금일 오후에 수정완료 하였습니다.



Q. 골든이어스가 데이터 조작을 하였는가?
A. 골든이어스에서는 지금까지 데이터 조작을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사람인지라 실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과 같이 실수를 한 부분을 아시면 알려 주시면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검증 차원의 사무실 오픈 이벤트는 당분간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종료시에는 이글에 "종료"라고 공지하겠습니다.)
조건은 역시나 동일하게 측정 데이터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감사의 의미로 10만원을 지급하고, 데이터에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역시나 10만원을 받으며 받은 10만원은 다른 회원님들에게 이벤트 선물로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Q. 골든이어스에서는 음압도 안 맞추고 테스트를 하는가?
A. ARTA기준 골든이어스에서 설정을 해 놓은 음압의 기준은 (보정 그래프 기준으로) 94dB @1kHz 를 0dB @1kHz로 표시되게 ARTA 설정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보정 그래프에서 csv 데이터를 Export한 후 별도의 엑셀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보정, 비보정 그래프 2가지를 한꺼번에 모두 그립니다. (이 부분은 방문하신 분도 확인 함.)
때문에 기준 읍압을 맞추지 않으면 쿼드비트 3 리뷰에서 보신 것처럼 티가 바로 나고, 음압이 낮은 경우 소음 레벨이 올라와서 그래프의 측정이 정상적으로 되질 않습니다. 때문에 리뷰에 게시되는 모든 그래프는 정상적인 음압에서 측정이 된 결과 입니다.
다만 회원님이 방문했을 때 저희 직원이 실수로 잠깐동안 음압을 안 올리고 측정을 하는 실수를 하였고, 이에 제가 확인을 하여 음압을 바로 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Q. 실수 방지를 위한 향후 계획은?
A. 그래프 표기 시에 이어폰, 헤드폰의 보정 데이터를 혼동하여 잘못 표기 (대략 800개의 데이터 중 3개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 약 0.375%)를 한 부분은 저희가 실수를 한 부분이 명확하고, 이 문제에 대해선 저희가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하여 실수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논의의 편의성을 위하여 다른 곳 말고 이 게시글에 댓글 달아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골든이어스 이외의 다른 곳에서 이야기 하시면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지적과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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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ul Review Based on Measured Data.
by Tomm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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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2134

2015.05.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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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50분에 올라왔던 입장 글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댓글을 남겼었는데 지워졌네요.

뭐 그건 넘어가고... 이 글을 읽어도 여전히 이벤트를 주최하신 토미님이 미숙하다는 직원에게 측정을 일임하셨던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직원 교육과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용자들이 의심을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언제부터 그런 '실수'를 계속 범해왔는지입니다.

지난 글, 그러니까 기준선 조작 의심 글에서는 전임자로부터 제대로 인수인계를 받지 않아서 그런 '실수'들을 하였다고 해명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 이벤트 개최를 하셨으면 보통은 측정 과정에 실수를 하는지 감독 혹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하시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일인 듯 한데 이벤트 당일 날에 그런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은 직원 교육 쪽의 문제가 아니라 측정하는 과정을 간소화하게 된 이유가 따로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유가 차라리 업무가중 때문에 과정을 간소화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하였다면 차라리 이해가 될텐데 말이죠.


여러 사이트에서 오고 가는 이야기지만 측정 과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데이터 자체에도 의심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구요.  부디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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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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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원이 글을 하나 올린 것이 또 다른 오해를 살 것 같아서 해당 게시물은 내리고 제가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벤트 건은 새로 오신 직원분이 요즘 측정을 곧잘 하셔서 저는 그분에게 테스트 관련 일임을 하고 저는 문서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5분? 후 테스트가 끝났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테스트를 하는 자리로 가 보았는데, 이상하게도 아직 테스트를 하고 있어서 제가 직접 확인하여 살펴보니 볼륨을 작게 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어서 제가 정상적으로 볼륨을 맞추고 테스트를 완료 하였습니다. 해당 직원분도 왜 볼륨을 덜 올렸는지 본인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이벤트 당일 연휴 끝 첫날에다가 제가 그날까지 완성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오늘도 조금 전까지 완료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그 일 처리하랴 글 쓰랴 매우 바빴고 사실 지금도 사무실입니다.) 이벤트에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해당 직원도 아마 회원이 직접 사무실에 방문을 한 것이 처음이라서 당황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준비를 안 해서 발생한 문제가 맞습니다. (데이터에 이상이 있을거라곤 전혀 생각을 못해서 제가 너무 신경을 안 썼어요.)


다만 저희쪽 측정절차가 간소화 되거나 한 것은 없습니다. (매뉴얼이 만들어져 있고 그대로 진행합니다.)


또 궁금한 점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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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2134

2015.05.09 00:04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1/3 옥타브 스무딩을 하는 이유가 청감과의 유사가 아니라

실은 측정을 간소화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덮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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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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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군요.


답변 드리면...

골든이어스 그래프 표기법에서 1/3 스무딩을 하는 이유는 스무딩을 해야만 실제로 사람이 듣는 청감상의 느낌과 그래프의 모양이 일치한다는 자료를 회원님이 전달해 주셔서 약 3년쯤? 전부터 골든이어스에서는 1/3 스무딩을 적용한 그래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1/24 그래프를 사용하면 고역쪽에서는 딥피크가 너무 많이 발생하여 고음쪽의 성향을 알기도 어려울 뿐더러 스무딩을 한다고 하여 측정이 간소화 해지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1/3 스무딩은 그냥 ARTA에서 한번 설정만 해 놓으면 계속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측정의 간소화와 관련이 없는 부분입니다.


측정장비를 직접 사용해 보지 못하신 분들은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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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0:01

http://goldenears.net/board/5640782

제가 지적한 4가지의 측정 문제점 중에 반박하신 건 단지 한개뿐인데 나머지 3개의 측정 문제점은 그럼 인정하시겠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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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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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4가지 질문은 못 봤네요.

답변 드립니다.


1. 공조기

저희 사무실에서 환기를 위하여 돌아가는 공조기 소리는, 표준측정음압 대비 약 40dB이상 작게 소음이 발생합니다.(제가 예전에 테스트 해 보았음) 때문에 정상적인 볼륨으로 측정을 하면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볼륨을 정상으로 한 이후에는 이상이 없던 것을 회원님도 확인하셨습니다.


2. 현재 측정중인 SPL

현재 측정중인 SPL은 본문에 내용을 명시하였습니다.


3. 반복 측정

반복측정은 그날 회원님도 보셨던 것 처럼 저희는 한 제품당 여러가지 데이터가 있습니다. 즉 저희는 1회 측정을 수차례 반복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더욱 번거롭지만 더욱 정교한 방법이라서 입니다.


4. 이어커플러의 삽입 깊이

커플러에 이어팁을 삽입할 때 삽입 깊이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로 저희가 삼고 있는 기준은, 팁의 끝 부분과 커플러의 끝을 일치시키는 것이 표준(가능한 경우에는 지키라고)이긴 하지만 사실 이것은 경우에 따라서 잘 지킬 수가 없는 표준입니다.


왜냐하면 실리콘팁의 경우 대자팁의 경우 기준선까지 밀어 넣으면 팁이 찌그러져서 밀폐에 문제가 발생하고, 소자팁의 경우 기준선보다 더 안쪽으로 밀어넣지 않으면 역시 밀폐에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은 삽입 깊이에 따른 오차보다는 밀폐가 안 되었을 때에 발생하는 저음감소 효과가 더욱 크기 때문에 삽입 깊이와 밀폐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저희는 삽입깊이 보다는 밀폐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밀폐가 잘 되면서 중간에 맞추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폼팁 측정시에 제가 일부러 끝까지 꾹 눌러서 그리고 살짝 빼서 삽입을 했던 것은, 그렇게 삽입이 되면 저음량이 늘고 고음량이 줄어드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한 것이고,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을 회원님에게도 보여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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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0:35

1. 개인적으로는 많이 거슬렸고, 그때 제가 저것좀 꺼달라고 요청까지 했지만 거부하셨죠. 뭐 끄지 못하게 설계가 되어있나보다 하고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3. 한제품당 여러가지 데이터라뇨. 전 그걸 지적한게 아닌데요. 이해가 쉽게 IEC 60268-7의 한 부문도 찍어서 게시글에 첨부했습니다만...
제가 지적하는건은 여러번의 측정을 하는게 아니라 그 여러번의 측정을 평균 내어 결과에 포함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번 측정한뒤에 대충 눈대중으로 비슷하네 하고 1회 측정한것을 업로드하면 무슨소용입니까?

4. 대자팁을 레퍼런스 플레인까지 넣으면 찌그러진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만.... 해보시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폼팁은 토미님이 그렇게 오기 전에도 그렇게 측정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토미님이 없을때 그 측정자분께서 투명대팁은 반도 안넣으시더군요. 보다못한 제가 커플링을 해체하여 맞춘뒤 측정해달라고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또한 나중에 토미님이 소팁을 무지막지하게 쑤셔넣는거 보고 속으로 솔직히 경악했습니다. 갑자기 팁의 밀폐에 따라 고역이 달라진다는 둥 그런말을 하시더니 소팁을 거의 레퍼런스플레인의 3-4mm 는 넘게 넣어서 측정하시더군요;;;;

소팁은 레퍼런스 플레인까지만 넣어도 밀폐 아주 잘됩니다. 물론 커플러를 해체해서 넣은것도 아니시기 때문에 레퍼런스플레인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고 넣지도 않으셨겠지만요.

이게 도데체 정상적인 측정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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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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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장된 여러개의 데이터를 평균하여 사용합니다. ARTA에서 POWER AVERAGE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도 보신 것처럼 여러개의 저장된 PIR파일이 있는 것이고요.)


4. 이것은 제가 직접 해 보고 여러번의 경험을 기반으로 말씀을 드린 것인데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드리면,

일부 대자팁의 경우 심지어 커플러에 삽입 후 약 5초 후에는 저절로 빠져 나오는 팁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실리콘 팁이라고 해도 이어팁마다 두께가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 부분은 주로 두께가 얇은 팁을 사용하는 제품에서 발생합니다.

회원님은 아마도 고급형 제품만을 사용하셔서 이런 경험이 없으실 수가 있는데, 대자팁의 경우 특히 두께가 얇은 이어팁의 경우 기준선까지 밀어 넣으면 실제로 상당히 많은 경우 이어팁이 찌그러집니다.


저도 회원님에게 삽입 깊이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량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꾸욱 밀어 넣을 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커플러가 비싼 것이라서요.)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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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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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 같은 pir 파일이 여러개 저장되어 있는건 못봤습니다만. 모두다 팁별로 나누어져 있는 다른 파일이었고 같은 pir 파일은 없었습니다.


4. 전 에티모틱의 ER4-18 회색 삼단팁을 말하고 있었습니다만...  이건 규격화된 제품으로써 같은 ER4-18은 모두 같습니다.

제가 직접 가져온 이어팁으로 측정했으면서 다른 이어팁을 이야기하는건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이 팁은 레퍼런스까지 넣어도 꾸겨지지 않습니다...


저절로 빠져나오는 이어팁은 43AC 옆에 달린 finger simulator 로 고정하면 되지 않습니까? 설마 지금까지 저절로 빠져나오는 이어폰은 다 이렇게 삽입 대충하고 측정하셨단 말입니까? 정말로 경악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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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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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금 더 보충 설명을 드리면

팁 종류별로도 나누어져 있고 동일한 팁에서도 뒤쪽에 _Left1, _Left2, _Left3 이렇게 이름을 붙여서 측정을 합니다. (저희 표준은 동일한 팁에서 3번 측정합니다.)

다만 인이어 이어폰의 경우 측정에 따른 편차가 크지 않아서 이러한 작업이 의미가 없긴 합니다.


4.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것은 골든이어스의 측정표준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특별한 1개 제품의 측정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측정의 표준을 생각할 때에는 특정한 제품이 아니라 모든 이어폰에서 적용이 가능한 방법을 표준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제품의 이어팁은 잘 구겨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

finger simulator로 고정을 하면 된다고 하셔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이 경우 장력을 얼마로 설정을 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물론 이러한 경우 저희가 측정을 하는 표준은 있습니다만, 회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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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17

3. MK5의 pir 상으로는 없었습니다만... 어떤 이어폰은 그렇게 측정하고 어떤 이어폰은 그렇게 안하시나봅니다.



4. 아니... 에티모틱 제품에 대한 측정에 대해 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모든 이어폰에 적용이 가능한 표준이라뇨...

전 제가 가져온 에티모틱 MK5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고 이 제품을 측정할땐 레퍼런스까지 넣는게 맞고 측정하실때 레퍼런스 플레인을 전혀 안지키신건 저도 알고있고 토미님도 알고 계십니다. 갑자기 모든 이어폰에 적용이 가능한 표준을 꺼내는건 논점일탈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어팁은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건 불가능하고요.


그리고 장력을 얼마나 설정하다고 물어보는건 무슨뜻이죠. 안튀어나오게 고정을 시키는 용도로 쓰라는 말이었습니다. 이어팁이 밀려 나오지 않을 정도로만 장력을 걸면 되겠죠. 위에서는 튀어나오면 어떻개 하나고 되 질문을 하시더니 이런 말을 하시는거보니 팁이 튀어나오는 제품의 측정은 어떻게 하시는지 안봐도 시나리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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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1:30

3. 제 기억엔 있었던 것 같은데 확인 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저희 측정 표준은 동일팁에서 1,2,3 입니다.


4. 골든이어스는 측정표준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오해를 하였나 보네요.

그런데 그러면 지금 이야기를 하시는 요지가 무엇일까요? (제가 국어실력이 부족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회원님의 의견을 이해하기로는 이어폰 측정 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 측정의 표준인데 회원님이 보시기에는 골든이어스가 측정의 표준을 지키지 않고 있다. 저는 이렇게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특정한 제품의 측정에만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하시니 그럼 이러한 논의 자체가 무의미해져서 그렇습니다.

측정의 표준과 같은 내용으로 논의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특정한 제품 하나의 측정방법을 위하여 우리가 너무 많은 시간 낭비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장력에 관한 질문을 드린 이유는 말씀하신대로 실제로 장력의 조절은 말씀하신대로 밀려나오게만 안 되면 되는 것이 맞는데 (이론적으로는),실제로는  이대로 맞추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finger simulator를 사용하지 않고 저희가 만든 방법으로 안 밀려나오게 해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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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36

제 말은 에티모틱 리서치 MK5의 측정이 제대로 안되었다는 말입니다.
특정 제품에만 해당되는게 논의 자체가 무의미하다니....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말인지...그날 측정하러 가져간 이어폰입니다만.


그리고 골든이어스측에서 만든 팁이 안밀려나오게 하는 방법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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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1:45

"측정이 제대로 안 되었다." = "이번에 새롭게 측정한 데이터와 다른 결과가 나왔다."

라는 의미 아닌가요?


그런데 측정결과 데이터는 동일하게 나왔지만 그래프 표기시에 보정 그래프를 잘못 사용하여 문제가 있었다. 라고 본문에 써 놓았습니다만..... 



저희가 만든 측정장비(기구?)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면

finger simulator의 불편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이어폰을 정말 살짝만 누를 수 있는 텐션 조절이 용이한 쇠로 된 자도 있고

이어폰 선재에서 발생하는 터치노이즈를 측정하기 위한 장비도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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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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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하십니까?

방금까지 reference plane 까지의 삽입을 하지 않은 측정에 대해 말하고 있었잖습니까? 그럼 당연히 그거에 대한 말이죠;;;; 이게 무슨....

골든이어스의 에티모틱의 측정방식은 잘못된게 맞습니다. 제가 방식에 대해서는 http://goldenears.net/board/5640782 여기에도 서술해 놓았고요.


그리고 그럼 그런 용이한 장비가 있으면서 왜 그때 측정할때 팁이 튀어나오지 않게 제대로 삽입을 할때 쓰지 않으신거죠? 애초에 대팁은 저절로 튀어나오지도 않는데 삽입조건을 말할때 팁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것을 이야기 꺼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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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2:09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제 생각을 한번 더 요약을 하면


1. 골든이어스 입장에선 모든 이어폰에서 통용이 되는 이어폰의 측정표준을 만들어 동일하게 측정 표준을 따라야 한다.

2. 하지만 삽입 깊이의 경우 제품에 따라서 기준선을 지키면 오히려 더욱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팁이 구겨지는 경우 밀폐에 문제가 발생 하고 어떤 경우는 심지어 튀어 나오기도 함..)

3. 따라서 삽입 깊이와 밀폐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온다면 골든이어스에서는 삽입깊이 보다는 더욱 중요한 밀폐를 택한다. (=대자팁의 경우 덜 끼우기도 한다. 혹은 소자팁의 경우 더 끼우기도 한다.)

4. 다만 폼팁의 경우 어떻게 하여도 밀폐가 잘 되므로  말씀하신대로 기준선을 지켜야 하는게 맞다.

5. 제가 가서 측정을 했을 때 폼팁을 더욱 밀어 놓은 것은 삽입 깊이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량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6. 제가 가기 전 폽팁을 덜 넣고 측정을 했다는 것은 (아마도 사실이니까 이렇게 이야기 하시겠지만) 확인을 한 후에 사실이라면 시정 조치를 하겠다.



최초 논의가 되던 내용이 골든이어스 데이터 전체의 오류 혹은 골든이어스 이어폰 전체의 측정방식에 대한 오류 이야기를 하셨다고 생각을 하여서 측정표준에 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원님이 말씀하시는 이야기의 논지는 특정한 제품 하나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으로 추정되네요.


해당 제품에 대한 의견은

1. 다시 테스트를 한 에티모틱 제품은 그래프 표기법에 문제가 있을 공지.

2. 따라서 그래프는 이미 수정을 한 상태입니다. 


제가 이해력이 부족하여 가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기분 푸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다른 질문 있으시면 질문 해 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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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2:18

1.네

2,3. 네. 하지만 에티모틱 리서치 MK5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죠. 그건 방금 잘구겨지지 않는다고 토미님이 인정하셨구요. 

그걸 알면서도 레퍼런스 플레인을 제대로 지키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점은 이견이 없습니다.

4,5. 네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제대로된 측정 상황에도 레퍼런스 플레인을 지키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6. 네.


수백번 삼단팁만 측정해서 방법을 외우지 않은 이상 커플러를 해체하지 않고서는 레퍼런스플레인에 정확히 넣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토미님은 그런데 이러려고 시도라도 하셨는지요? 제가 보기에도 그때의 측정은 레퍼런스 측정에서 한참 떨어진 상태에서 측정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도 맞추지 않았으면서 다른 이어폰의 측정치는 어떻게 신뢰하고 봐야하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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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8:28

2,3 회원님이 문제제기를 하시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 에티모틱 리서치 MK5를 재측정하는 경우 측정 절차에 있어서 저희 직원이 실수를 한 것은 맞습니다. 이 부분은 그렇다고 이미 수차례 이야기 하였고 데이터까지 수정완료 하였습니다.


4,5 제가 간 이후의 상황은 회원님이 그날 저에게는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셔서 측정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제가 가기 이전까지의 상황에 대해선 말씀하신 부분을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시정을 하겠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회원님의 생각을 잘 모르겠는 점은, 회원님은 이 댓글에서도 특정한 제품 데이터를 이야기 하시면서도 결론은 다른 이어폰의 측정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로 향하고 있습니다. 즉 한번의 측정경험을 저희 데이터 측정경험 전체로 확대하여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다는 점 입니다.


제 입장에선 해당 데이터는 이미 수정하여 완료 하였고 저희 측정 표준은 수정을 할 것이 없기 때문에 (물론 직원교육은 더 시켜야 하는 부분은 맞습니다.)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저희 더 잘 하라고 좋은 의도에서 이렇게 좋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는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해당 제품의 데이터를 수정해라?

2. 골든이어스 측정 표준을 수정해라?

3. 직원 교육을 더 시켜라?

어떤 것이 회원님의 생각이십니까?


정말로 몰라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국어실력이 짧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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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9:12

네 생각해버니 자꾸 몰아가기만 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우선 그 직원 분의 측정은 레퍼런스 플레인 뿐만 아니라 다른 절차에서도 상당히 미숙한거 같았고 골든이어스가 그런분에게 측정을 맞긴다는게 - 측정치를 가지고 밥벌어먹는 회사가 - 좀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평소에도 그 직원분이 직접 측정을 하시냐고 물어보기까지 하구요. (그 분은 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악감정은 전혀 없습니다만...)


그리고 그분뿐만 아니라 토미님 역시 그런걸 지키지 않으신건 토미님도 알고 계실 테지요. 사실 제가 상상했던 그런 골든이어스의 측정환경은 제가 직접 가서 본거랑은 많이 달랐습니다.

무향실이 있다고 전에 사이트에 글을 올리셔서 저는 헤드폰 측정도 다 그 안에서 하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가보니 옆에서는 계속 팬이 돌아가고 측정은 계속 노이즈뜨고...


솔직히 손님이 왔으면 더 긴장을 해서 맞이해도 모자랄텐데 이런식으로 골든이어스의 측정 절차의 허점을 보니 다른, 제가 오지 않은 측정상황때에는 혹시 더 대충 하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이건 단순히 제 생각입니다. 물론 평소에 그렇게 하진 않는다고 토미님은 말씀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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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04:35

답변을 보니 직원교육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네요. 이부분은 이미 수차례 저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1. 저희 새로 오신 직원은 아직 2달도 채 안 되신 분이고, 측정하신 이어폰도 몇 안 되는데 저희 데이터 전체의 신뢰도 이야기를 하시는 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특정한 제품의 데이터가 잘못 되었고 이미 수정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데이터 전체의 신뢰도 이야기를 하시는 점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회원님 덕분에 저희 데이터의 신뢰도가 더욱 올라갔는데 회원님은 반대로 생각을 하시네요.

3. 헤드폰 측정은 무향실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헤드폰 측정을 무향실에서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시면 회원님 본인의 측정 데이터도 잘못 되었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모순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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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6:25

그런 직원에게 골귀에서 가장 중요한 측정을 일임하나요? 이전부터 자꾸 직원 탓을 하시는데 그건 결코 옳은 해명이 아닙니다. 최종 담당자는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10만원이 걸린 골귀 왈 '이벤트'였고, 사실상 감찰의 역할로서 유저가 방문한 사안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수준의 측정 환경을 보였다는 점에서 이전 데이터들에 대해 신뢰성에도 의문이 가는건 당연할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더 신경쓰는게 보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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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10 07:00

그건 팔도저님 생각 같습니다. 골귀는 사업체입니다. 그 분들이 사업 모델에서 무엇을 가장 우선시하는지는 저도 그렇고 팔도저님도 100% 확신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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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7:28

어떤 사업 모델을 우선시하건 여부를 떠나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데 그 사업체가 참 좋게 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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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10 09:44

토미님//

1. 골든이어스에 이규돈씨 계실때부터 뭐 골든이어스는 안좋은쪽으로 유명했습니다만...

2. 그러니까 손님이 왔는데도 이정도로 측정을 대충하면 만약 아무도 없고 직원끼리 있을때라면 더 대충했으면 대충했겠지, 더 꼼꼼히 할거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다만 이건 제 추측이기때문에 이거에 대한 언급은 그럼 그만하겠습니다.

3. 제가 언제 무향실해서 해야한다고 했나요???;;; 무향실에서 측정하는줄 알고 갔지만, 실상은 전혀 반대였다 이런 말로 한거죠. 


아무래도 이건 이건 계속 순환적인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건 그냥 끝내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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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21
그리고 제가 말한 ER4-18은 잘 안꾸겨지는 제품인걸 알고 계시면서 그렇게 측정하신 이유는 도데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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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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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도대체 어디의 댓글인지를 몰라서 솔직히 무슨 말씀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측정 하신" 이라는 것이 삽입을 많이 하였단 의미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위의 댓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삽입 깊이에 따른 대이터 차이를 보여드리려고 안타깝지만 깊게 삽입을 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일 아니라면 다시 질문 주시면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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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37

위에 올린 글 복붙합니다.


대자팁을 레퍼런스 플레인까지 넣으면 찌그러진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만.... 해보시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폼팁은 토미님이 그렇게 오기 전에도 그렇게 측정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토미님이 없을때 그 측정자분께서 투명대팁은 반도 안넣으시더군요. 보다못한 제가 커플링을 해체하여 맞춘뒤 측정해달라고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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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1:50

3단팁 대자팁 이야기하시는 것이죠?해당 제품은 잘 안 찌그러지는 것 맞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측정표준 이야기 중이라서 제가 모든 이어팁 기준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가기 전 상황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사실이겠지만 말씀하신 부분은 확인을 하여, 사실인 경우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문의 해 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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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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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토미님이 쓰신 글을 복붙합니다.


"왜냐하면 실리콘팁의 경우 대자팁의 경우 기준선까지 밀어 넣으면 팁이 찌그러져서 밀폐에 문제가 발생하고, 소자팁의 경우 기준선보다 더 안쪽으로 밀어넣지 않으면 역시 밀폐에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입니다."


ㄴ이건 측정표준에 대해 이야기하던게 아니라 제가 링크건 게시글의 MK5에 대해 말씀하신 글 내용입니다.


??? 이건 실수로 쓴 말이신가요? 이렇게 말하셨으면서 왜 이야기를 바꾸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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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8:36

이 댓글은 아래의 링크로 대체를 하면 될 것 같네요.

http://ko.goldenears.net/board/5642645#comment_5643376

댓글이 위아래로 이어지니 조금 헉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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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9:19

네. 이어팁에 대한건 밑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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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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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ldenears.net/board/5033599

그리고 이틀동안 모든 그래프를 빠짐없이 확인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잘못된 보정데이터가 남아있는게 있네요?
역시나 또 실수하셨나봅니다. 하긴 뭐 '사람'이니 실수 할 수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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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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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데이터 확인 후 잘못 표기가 된 것이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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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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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실리콘팁의 경우 대자팁의 경우 기준선까지 밀어 넣으면 팁이 찌그러져서 밀폐에 문제가 발생하고, 소자팁의 경우 기준선보다 더 안쪽으로 밀어넣지 않으면 역시 밀폐에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입니다."



토미님이 MK5에 대해 말하신 이 구절 정말로 책임지실 수 있으신가요?

전 이말이 틀렸다는거에 30만원 걸겠습니다.
혹시 토미님이 골든이어스의 관리자로서 이말에 대해 책임을 지실 생각이 있으시면 이걸로 30만원빵 이벤트 해보는게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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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09 08:42

이야기의 주제와는 벗어난 내용으로 생각 됩니다. 대화의 주제가 자꾸 확산이 되면 논의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은 골든이어스의 전체 이어폰 측정표준에 관하여 이야기를 한 것이지, 하나의 제품에 관한 케이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 댓글에 대한 답도 

http://ko.goldenears.net/board/5642645#comment_5643376 답변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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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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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표준측정에 대해 말하신게 아닌데요.

위로 스크롤을 올려서 제가 뭐라고 한거에 다신 답변인지 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코멘트는 MK5에 대해 답변하신 글입니다. (애초에 기준면 이상으로 들어가는 소팁은 토미님도 아시다시피 에티모틱꺼 밖에 없죠.)

아 갑자기 30만원빵 하자고 한건 좀 예의가 아닌거 같긴 하네요... 사과드립니다 - MK5에 대하여 이 부분만큼은 틀리신게 확실하단 뜻으로 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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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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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었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선, 토미님이 어떤 답변을 하실지를 봐야 했는데, 위의 본문과 댓글 포함 대충은 거의 제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답변을 하셨습니다. 물론, 디테일은 제가 다 예측할 수 없었지만, 충분히 답을 하셨습니다.


논쟁이 되는 작은 부분인 이어폰 측정에 있어 삽입에 대해서는, 아무리 커플러 기준면 (reference plane) 을 잘 지켜서 측정해도 그 결과로서의 측정치가 실제 성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오직 재현성과 임의로 정해진 표준성에 부합할 따름입니다. 오히려 저는, HATS에서 밀폐를 확보한 후 거기에 걸어서 측정하는 것에 더 동의합니다. 물론, 이것도 각자 다른 이도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지만, 일관성만 확보된다면, 기준면에 굳이 맞추는 것보다 오히려 낫다고 저는 봅니다. 모든 이어폰이 구조가 다르므로, 실제 사람이 착용할 때는 그 구조에 따라 삽입 깊이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차라리 HATS에 거는 것이 그것과의 상관관계가 높아집니다. 즉, 전반적으로 삽입이 깊이 안 되는 이어폰은 그렇게 측정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이걸 표준에 따른다고 기준면에만 맞추면 뭐가 얻어지나요? 실질적으로는 효용이 없는 재현성만 확보될 뿐, 오히려 이어폰들 간의 실제 음향적 특성 비교에서의 효용성은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삽입깊이가 구조적으로 얕아지는 이어폰과 깊이 삽입이 되는 이어폰을 비교함에 있어, 비교적 사람 귀 평균 모양에 가까운 모의귀에 놓고 측정하면 그것이 대략적으로는 재현됩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개인차 때문에 전체 공진점들이 이동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이어폰 간 비교에 있어서는 그 차이를 파악하기가 쉬워집니다. 즉, 납득할 만한 측정 조건의 일관성이 중요한데 기준면에 따르는 것은 일관성을 확보하는 유일한 길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납득할 만한 조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IEC 국제 표준" 하는데, 표준의 가장 큰 의미는 그것이 절대적으로 옳아서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임의로 사용될 수 있는 조건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 정해 보자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이지,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모든 것이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가령 94 dB @ 500 Hz 기준 음압은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 아닙니다. 90 dB @ 1 kHz 가 어떤 이헤폰 군에서는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IEC 60268-7 에 이헤폰 왜율 측정 기준도 94 dB @ 500 Hz 또는 1 mW 입력인데, 음압의 경우 90 dB에서 한번 재고 100 dB에서 한번 더 잰다고 하면 그것은 더 좋은 데이터를 만드는 방법이 됩니다. 또 기준으로 제시가 되어 있을 뿐, 1 mW 입력 기준은 전혀 동의가 안 됩니다. 이헤폰이 효율이 다 다른데 굳이 전기적인 특성을 파악하려는 특이한 관심이 아니라면 1 mW 기준을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꼭 기준을 지켜야 더 좋은 것이 아닌 경우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코는 1 mW 입력 기준 왜율을 재는데, "IEC 기준에 맞다"고 말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라면 몰라도 저는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엔 역시, 납득할 만한 조건을 정해서 지키는 일관성이 훨씬 중요한 것입니다. 특히나 아주 많은 이헤폰을 측정하는 사이트에서는 외부의 표준이 더더욱 안 중요해집니다. 솔직히 IEC 표준에 맞추는 것이 어려워서 못합니까?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그 문서가 엄청나게 복잡한 것도 아닙니다. 골든이어스는 충분히 측정에 대한 나름의 숙제를 수행한 후 측정 절차를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다. 잘 모르거나 능력이 안 되어서 조건을 IEC 표준에 안 맞게 정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런 숙제를 전혀 하지 않고 문서에 있는 표준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더 쉽습니다. 이런 인식 없이 그저 한두 사람이 표준에 맞네 안 맞네 말하는 소리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골귀처럼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더 좋은 태도일까요? 가만 있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저는 그 어떤 곳의 측정치도, 측정 과정에서 언제나 100% 실수 없이 행한 결과라고 보지를 않습니다. 그런 의식을 애초부터 갖고 측정치를 대하기 때문에 해석에 있어 지금까지 한 곳의 측정치를 무조건 신뢰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코든 이너피델리티든 SCL 이든 어느 곳의 측정 과정도 아무리 매뉴얼화되어 있다 하더라도 사람인 이상 실수가 생길 수 없다고 누가 자신할 수 있습니까? 다른 곳의 실수는 그냥 묻힐 수 밖에 없지만, 오히려 이렇게 하니 실수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더 쉽게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각 측정 사이트 매뉴얼이 정해진 후 측정이 되어진 이헤폰 숫자를 한번 세어 보십시요.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반대 급부가 있습니다. 골귀에 있는 방대한 자료에서 얻을 수 있는 득은 실보다 많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테일이 맞고 틀림을 떠나서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공격을 해도 예의가 지켜졌으면 합니다. 토론을 하는 특정 상대방을 향해 "지금 장난하십니까?" "경악스럽다" 이런 표현은 굳이 쓰지 않아도 같은 내용을 전달하는 데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덧. 저는 얼마 전 부터 저의 글 내용 중에 있는 근본적인 문제 또는 분명하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댓글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에 대한 댓글을 아예 달지 않습니다. 그것에 수긍해서 잠자코 있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서로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되어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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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치

2015.05.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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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씀입니다~하지만 이 글에도 누군가 태클을 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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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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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삽입위치에 따라 그래프가 달라지는건 알고 계시네요. 그럼 레퍼런스를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골든이어스의 당시 측정상황을 보면 어떤건 레퍼런스에서 4mm떨어져 있고 어떤건 4mm 더들어가 있고 어떤건 2mm 나와있고... 기준이 없었습니다. 이러면 그래프는 측정할때마다 계속 달라집니다.


2. 이건 쉐도우복싱 중이시네요. 

전 IEC 60268-7 과 '같이' 라고 썼습니다만. 이 표준과 동일하게 맞추라는 뜻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기준음압을 정하는게 좋다는 뜻이었습니다.

물론 골든이어스도 94dB@1kHz를 정하셨다고 관리자님이 반박하셨네요. 뭐 그럼 그런가보다 합니다. 이 음압을 정한 이유는 골든이어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뭐 


3. 갑자기 제 욕을 하시는 이유가?

님이 말한 그 글에 걸레기알파 대신 우브 집어넣고 시코 대신 골귀 집어넣으면 우브님 자기소개네요. 기가 차고 혀가 끌끌~^^


4. 누가 뭐래요? 실수는 할수도 있죠. 근데 그걸 바로잡아야 할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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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6:08

i29380518.png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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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gudwns

2015.05.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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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든이어스의 오래된 회원으로서 한말씀하고 싶습니다. 분명 골든이어스가 실수한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그부분은 이미 인정을 했고 수정하고자하는 노력도 하고 계시구요. 보통의 경우 골든이어스 사무실까지 직접 찾아갔으면 골든이어스님과 토미님이 눈앞에 있었을텐데 궁금증을 직접 물어보고 대답도 듣고 나오는게 일반적인 상황 아닌가요. 그런데 그앞에선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인터넷상에서 어디한번 당해봐란 식의 글을 올리시는것을 보니 처음부터 작정하고 가신것같아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개최의도와는 달리 이런이벤트를 악용하는 사례가 되는것같아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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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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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쓴거 읽긴 하셨나요? 길다고 그냥 스크롤 넘겨버리셨죠?


분명히 돌아가는 팬 꺼달라고 요청했고 (거부당했습니다.) 커플링을 해체하여 기준면을 맞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때 한번 그렇게 측정하고 그다음 측정부터는 다시 대충 넣으시더군요.)


혹시 다 읽으셨는데도 이런댓글을 남기신거면, 난독증은 병입니다. 


P.s 참고로 위에 비추천들 제가 누른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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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gudwns

2015.05.0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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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댓글쓴거 다 읽고 댓글 단겁니다.
제말의 뜻은 이해 못하고 계신분은 걸래기 알파님이신데요. 이렇게 짧은 글도 이해를 못하시다니..난독증도 병이라면서요?
그렇게 팬꺼달라고 요청하거나 기준면 맟춰달라고 요청하는 정도를 말하는게아닙니다.
지금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처럼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의혹을 풀지 않았냐는 겁니다.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댓글 달고 하는것보다는 말로 이야기를 하는게 훨씬 쉽지 않습니까?
적어도 이처럼 열띤 토론을 벌일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또 그 당시 그렇게 측정방식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면 바로 앞에 있는 토미님에게 제대로된 의문을 제기했었어야 하지 않나요?
토미님 댓글보니 걸래기 알파님이 토미님에게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아서 측정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써 있던데요
그래서 앞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뒤에서 어디 당해봐라 하는걸로 보이는 겁니다.
 

참고로 걸래기 알파님 비추천들도 제가 누른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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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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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무슨 토론을 해요 ㅋㅋㅋㅋㅋ 

6시에 퇴근인데 측정이 지연되서 6시 20분 쯤에 끝났습니다. 퇴근시간 지나서 다른 직원들은 퇴근 한 상태구요.

제발 그 상항에 없던 분들은 나서지좀 마세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중간에 불합리하다고 생각한건 알아서 제가 지적 했습니다.

그자리에 없던분들이 오히려 더 쉴드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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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gudwns

2015.05.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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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다른직원들 다 퇴근해서 토미님도 빨리 퇴근하시라고 의혹이 가득찬 채로 그냥 나오셨군요..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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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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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의혹이 가득찬채로 나와요? 의혹은 없는데요?

주제파악 못하고 끼어들고싶은거 같으신데, 토론 주제를 파악하던지, 아니면 태도 지적하는 극혐짓좀 그만하세요.

진짜 다른사람들과 토론하는데 중간에 껴서 쓸데없는건 왜 지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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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6:41

측정 방식에 대한 문제 인식조차 본인들 스스로 못 하고 있었다는게 더 큰 문제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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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therVandross

2015.05.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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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알파님깨서 커플러 사용 등 국제 표준을 지키지 않은 것을 근거로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시는데,

사실 국제표준은 데이터의 그 자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이라기 보다는 각국 각지에서 측정된 데이터들을 서로 상호 비교하는데 있어 그 통일성을 갖추는 것에 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부수적 효과로 측정에  일관성이 없던 측정자들이 일관성을 가지게 되어 신뢰성이 제고되는 경우는 있지만, 이미 나름의 데이터 측정에 대한 일관성을 갖고있던 측정자들의 경우에는 국제표준을 따르게 된다하여 신뢰성이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일관성을 갖춘 측정자들의 경우에는 국제표준을 따르지 않음이 발견되었다고 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이 '당연히'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국제표준이란 것도 결국에는 어떠한 목적(예를들면 밀폐)을 용이하게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가이드라인(예를들면 커플러의 삽입깊이)으로 지정된 것이기 때문에, 골귀에서 이 목적을 더욱더 용이하게 달성할 방법을 (다소 국제 표준과의 거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나름의 전문성으로 판단을 해서 측정표준을 제정하여 사용을 하고있다면  국제표준을 따르지 않고 있다는 것만으로  그 신뢰성에 어떠한 흠결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골귀의 측정기준이 신뢰성을 담보한다 하지 않는다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만 

저는 적어도 사이트 내에서 서로 다른 이어폰 헤드폰들을 비교하는데 있어서는 자료의 신뢰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 생각에는 걸레기 알파님께서 골귀의 데이터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설득력 있게 제기하기 위해서는 국제표준을 따르지 않았다(커플러의 기준면까지 삽입이 되지않았다) 정도가 아니라, 이러한 것의 결과로 밀폐에 문제가 있었다 까지 나아가셔야  하는데, 결국 토미님께서 하시는 해명을 보아도 '때로는 기준면에 맞추는게 밀폐를 담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측정을 한다' 라고 밀폐를 담보하기 위해 이렇게 한다라고 해명을 하시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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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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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우브님이랑 똑같은말 하고계시네요.


위에 우브님 답변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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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글리안

2015.05.09 14:17

정리를 하자면,,


골귀에서 실수된 사항

1. 공조기 소리에 대한 상호 합의 : 이 부분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치든 미치지 않던 끄고 측정하고, 안끄고 측정해봐서 데이터의 변화를 확인하고 상호 합의가 되었어야 합니다.

2. 측정 SPL : 당시 측정을 담당한 직원이 제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3. 반복측정 : 1회씩 반복하는것이 골귀의 규약이지만 현재상황으로 볼때 담당한 직원이 제대로 지키지 못한듯 합니다.

4. 커플러 삽입 방식 :

골귀에서 측정하는 방식중 커플러 삽입방식은 표준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측정을 정해진 규약대로 한다면 상호간의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 측정으로 보았을 경우 데이터는 유의미하다.

하지만 국제표준규약을 지키지 않음에 따라 표준을 지켜서 측정하는 다른 사이트의 측정자료와의 비교는 힘들다.

-> 이때문에 걸레기 알파님이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듯 합니다.


덧글에서 잘못된 사항

걸레기 알파님이 시코에서 활동중이나, 어디에서 활동중이나 일부에서 말하는 분탕질(?)을 위해서 이렇게 긴 글과 사진, 오프라인에서의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진행한 이벤트는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본인이 아닌 이상 그 의도를 예측하여말하거나 조장하는것은 분명 오해의 여지가 충분히 생길 일입니다.



서로간의 합의나 섣부른 추측, 확대해석을 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길어질 이슈가 아닙니다.

모두 한번씩 감정들을 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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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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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플러: 골든이어스의 방식처럼 측정한다면 다른곳의 측정치는커녕 같은 골든이어스 내의 측정치간의 일관성이 없어서 상호비교도 모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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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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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일관성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커플러 기준면 맞추기에는 저는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재현성"만 확보될 뿐 이어폰의 실제 성능 비교라는 목적에는 여전히 동떨어진 결과를 냅니다. 꽤 많은 이어폰을 착용해 봤지만 모두 그 구조에 따라 실이에서의 삽입깊이가 다릅니다. 이어폰 주파수응답 비교를 무슨 목적으로 하나요? 그것을 실제 사용시 성능 차이와 어떻게 연관지을 수 있나요? 이 질문을 잘 생각해 보면 기준면이 얼마나 기계적인 것에 불과한지 예리한 사람은 간파할 수 있습니다.


저역시 수리를 많이 다루는 사람인지라 공리 및 조작적 정의의 목적을 잘 압니다만, 실제 세계에서의 적용 문제로 들어가면 그 효용성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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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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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같은 에티모틱 제품의 같은 제품을 한정해서 말한거죠 ㅎㅎ 

설마 제가 다른 이어폰 제품을 말했겠습니까... 레퍼런스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이어폰은 얼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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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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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에티모틱사의 이어폰의 경우 이어폰 설계시 고려한 대로의 모의귀 삽입깊이에서의 측정치를 보여주면 에티모틱사 이어폰들 간 비교 또는 타 사이트에서 행한 에티모틱 이어폰과의 비교시 유리하다" 정도로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결국 에티모틱사 이어폰들 간의 비교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협소한 목적이라면요.


오히려, 저는 설령 좀 모호한 면이 있더라도, 기준면 맞추기 말고 모든 이어폰 측정에 적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이어폰 삽입 조건이 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즉, 이어폰 바디 구조와 이어시뮬레이터의 구조적 결합 조건까지 고려한 최대 가능 삽입 깊이가 절차적으로 정의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좀 애매해질 여지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야 좀더 이어폰 간 비교가 의미가 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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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15:31

왜 중요하지 않죠; 전 지금까지 이거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두번째는 현재 기술상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뭐 지금 수준에서 최선의 방법은 山米舛님 처럼 ref plane를 구간별로 측정하는게 좋을듯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canal 길이가 다른것거ㅏ 같이 대표값 설정하기도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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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0:47

걸레기알파님이 제가 위 댓글에서 따옴표 안에 있는 명제만을 의미했다는 것을 제가 이미 알고 한 말입니다. 전 그것에 동의했구요.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는 현재의 표면적 쟁점을 넘어서서 그렇다는 겁니다. 글이 이어지다 보니 생략이 많아서인지 걸레기알파님도 마치 굉장히 파급효과가 큰 것처럼 쓰셨고, 또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쟁점을 기억하고 쫓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마치 그런 것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쟁점이 협소한 이유는 모두들 에티모틱사의 이어폰만 사용하는 (또 그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술상 가능합니다. 여전히 조작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 표준 귀에 매우 가까운 모양의 인공 귓바퀴 (artificial pinnae) 를 모든 이어폰 측정에 동일하게 사용하면 됩니다---여기에 더해 착용시 절차에 대한 매뉴얼이 필요하겠죠 (물론 기준면 설정보다 모호한 면이 있지만 실보다 득이 훨씬 많기에 저는 문제삼지 않습니다). 현재의 B&K 4128C 에 사용되는 좌우 대칭 귓바퀴인 DZ-9769 / 9770을 써도 무리는 없겠지만, 이보다 한층 더 사람귀를 모의한 제품인 DZ-9773 / 9774 가 출시되었고 올해 새로이 국제 표준에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http://www.bksv.com/Products/transducers/ear-simulators/head-and-torso/symetrical-pinnae-dz9773-dz9774


주요 부분을 번역해 보면,


"taper된 이도는 그 형태에서 실이를 매우 가깝게 모의하면서 삽입형 이어폰의 삽입과정과 밀폐, 콘카에 걸리는 (오픈형) 이어폰을 더 잘 지원하도록 소프트 실리콘으로 제작되었다. 해부학적 귓바퀴 형태는 IEC 와 ITU-I 권장 사항에 충실하다. 좌우가 동일한 높은 품질의 측정치를 위해 왼쪽 귓바퀴는 오른쪽 귓바퀴와 디지털로 대칭되도록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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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22:13

저게 실제 삽입깊이를 시뮬레이트 할 수 있다고 보시나봅니다... ㅋㅋㅋ 도데체 어떻게요?


저 귀를 제가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단지 이도만 Tapered된거 같은데, 저게 삽입형 이어폰의 경우에는 기존 occluded ear simulator의 커플링이랑 뭐가 다른거죠? (오히려 실리콘이어서 자꾸 움직이거나 물렁물렁해서 기준도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재현성도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 제 생각)


보니 단순히 이도가 taper된건 같은데 저건 GRAS에도 있습니다. 9.85mm에서 7.5mm 까지 taper 되는 canal extention. 저걸 가지고 실이의 외이도를 시뮬레이트 할 수 있다라.... 흠...;;

저같으면 삽입형이어폰만큼은 귀찮게 저거 쓸 바에 그냥 기존의 커플링 쓰겠네요. 기능상 '전혀' 차이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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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2:33

초점이 그게 아닙니다. 이어폰마다 실이에서 삽입깊이가 달라지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어폰 전체 바디구조와 귓바퀴와의 결합에 있어 상호 관계입니다. 그걸 모의해야지 이어폰 간 실이에서 발생하는 삽입 깊이 차이를 모의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귓바퀴가 없이는 그게 안됩니다. 왜 이게 기능상 '전혀' 차이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기준면 방법은 간단하므로 절차를 정의하고 적용하기가 쉽습니다. 귓바퀴 모의는 절차에 대한 정의와 적용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 대신 얻어지는 득이 분명 있습니다. 실리를 고려했을 때 실보다 득이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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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22:32

그리고 저는 에티모틱제품을 가지고 측정하러 갔으니 당연히 그거에 대해만 이야기하고 있죠;; 제가 갑자기 다른이어폰 애기는 왜합니까?

골든이어스를 쉴드치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자꾸 제가 말하는 논지가 중요하지 않다는둥 파급효과가 작다는 둥 그런 쓸데없는말은 그냥 안하시는게 옳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 tapered ear는 다시한번 읽어봐도 IEM의 측정으로서 기존의 커플링보다 우위에 있는 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안보이네요. 절 계몽해 주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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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2:36

왜 쓸 데없는 말이죠? 그걸 가지고 골든이어스 전체 측정 과정에 대한 문제로 연장될 만한 발언을 전혀 안 하셨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 역시 골든이어스를 공격하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런 협소한 사안이라면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커플링보다 더 나은 점에 대한 배경을 저의 본래 댓글에서부터 줄기차게 기술했는데 그것이 전달이 안 되었다면 저로서는 역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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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22:44

아니 장난하세요? 그럼 골든이어스에 제가가진 모든 이어폰을 가지고 가서 다 측정한뒤 후기 남겨야하나요?

전 MK5만 가져갔고 그거에 대한 후기를 남긴거고 그거에 대한 단점을 지적한겁니다. 시덥잖은 논점일탈은 그만두세요.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계속 일부일 뿐이라는 논리로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호도하시네요 ㅎ 전 다른거는 관심 없습니다. 그때 그 측정에 대해서만 생각중이었는데요.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귓바퀴는 영향이 없어도 그 귀의 이도 밖 툭 튀어나온부분(?) 등의 세부 사항으로 삽입깊이의 조절에 우위가 있을 수 있겠군요. 다시 생각해보니 이 점은 동의합니다. 다만 맨 처음 댓글을 보다시피 개개인의 이도 길이가 다른 점을 예로 든것과 같이 이게 실이의 삽입깊이를 시뮬레이트 할 수 있다고 보진 않네요. 그래도 이게 피나의 그 세부 사항으로 더 삽입깊이의 조절이 용이하다는건 이해했습니다. 계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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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2:49

말씀을 조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나오시는 것은 도움이 안됩니다. 저는 추호도 걸레기알파님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며 "장난질"이나 "시덥잖은 논점일탈"을 하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그리고 귓바퀴 모의에 대해서는 여전히 한 가지를 놓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이 모든 사람의 실이 개인차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동일한 측정조건에서 이어폰마다 다른 구조에 기인하는 차이의 영향을 조작적으로 담을 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말해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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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22:54

네 모의귀에 대한 점은 동일 측정기구의 측정 안에서는 그게 우위가 있다는 점 알겠습니다. 다만 우브님이 말하신것과 마찬가지로 저도 이렇게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골든이어스의 고칠점은 있으면 고치면 되지 계속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둥 이상한데를 시비를 거시니 기분이 나쁘네요.

우브님이 왜 저의 주장을 마음대로 중요하지 않은걸로 치부하는지요? 전 다른게 아니라 MK5에 대해서만 말하던 중이었는데 토미님이나 우브님이나 자꾸 다른 이어폰을 들먹이며, 표준 측정을 들먹이며 자꾸 논점이 이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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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2:58
골근이어스의 전반적인 측정 과정에 대한 중대한 문제 또는 불신 문제로 여겨질만한 발언을 전혀 안하셨다고 보신다는 말입니까?  이건 제가 정말 오해를 하는 것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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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09 23:00

전 측정중의 단점을 4개 제시하였고 그중 ref. Plane 에 대한 내용이 그 중 한가지였고, 그 점은 단지 "MK5"(혹은 에티모틱 제품)만 포함됩니다. 답변이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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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3:31

그렇게 입장을 정리하고자 하신다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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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2134

2015.05.09 23:04

우브님. 

가만히 지켜보다가 댓글을 남깁니다만, 지금 이 글은 골든이어스의 소명을 위한 글입니다.

즉, 현재 골든이어스에 관한 의심에 대해서는 토미님이나 다른 골든이어스 직원 분께서 답을 할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만히 지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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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브

2015.05.09 23:33

이미 당사자 간 충분한 논의가 형성된 시점이라고 판단하여 저의 의견을 댓글로 적었습니다. 골귀 측정 절차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아직도 더 설명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그건 골귀측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토미님이 위에서 댓글 포함해서 대부분 답변을 하셨다고 봅니다만, 더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잘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더 질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골귀의 몫이죠.


그리고 저의 첫번째 댓글 외에, 저와 걸레기알파님과의 그 후의 논의는 골귀측의 설명과는 별도로 현재의 사안과 직접적으로는 아닐지라도 간접적으로나마 연관이 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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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글리안

2015.05.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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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골귀 운영진에게 한마디를 하자면,


처음부터 몇몇 측정데이터의 의문점(1k맞춤, 몇몇 측정치 다름)으로 시작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의 성격이나 목적, 규모등을 어떻게 예측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라는 입장으로 볼때 이벤트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해당 이벤트를 무기한으로 바꾼이상


앞으로는 측정 이벤트를 진행할때, 위와 같은 실수들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세심하게 진행을 요청드립니다.

이번 이슈로 아셨겠지만, 사용자들의 신뢰도라는 것은 쉽게 얻기도 어렵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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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04:04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것 사실이고 앞으로는 주의하여 제가 직접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찾아오신 회원님이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에겐 특별히 불만을 이야기 안 하셨습니다. 

제가 중간에 끼어들어가서 회원님이 원하는 것 다 해주라고 직원에게 이야기 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고, 

공조기 소리는 볼륨을 정상화 시킨 후에 이제 해결 되었죠? 라고 회원님에게 확인을 해서 그럴 수도 있고, 

데이터의 신뢰도 문제에 대해서도 엑셀 그래프까지 띄워가면서 표기상의 문제만인 것에 대하여 동의를 얻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날 저에게 직접 이야기 하셨더라면 그날 바로 답변을 드렸을텐데 이렇게 된 것은 저도 좀 아쉽네요.


앞으로는 회원님들이 방문하시면 Q&A 시간을 별도로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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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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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굴만 보고 골든이어스 닉네임을 맞출 수 있는 초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시나요?

마지막에 그 사건을 처리할때 토미님이 다 처리하시길래 자연스럽게 그분이 토미님이라는거를 직감 한거죠.

측정중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측정자한테 이의를 제기하지 다른사람한테 제기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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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혜성 샤아

2015.05.10 00:10

저는 애당초 이게 왜 이벤트인지 이해가 안가네요.사실상 10만원 내기인데.

어떻게 하면 10만원 내기가 이벤트가 되는지....애당초 정확도 때문에 하시는 이벤트라면 오히려 오시는 분에게 뭔가를 더 주시고 당사자에게 불이익은 거의 없는 형태로 해야 많은 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시고 잘못된 데이터도 수정이 가능할텐데

와서 측정치 대조로 10만원 걸고 지면 우리가 갖는다 하면 의혹이 있으신 분들도 쉽사리 참여가 가능할 지 의문스럽네요.

제가 생각하기엔 골귀 그래프를 신뢰도가 높다고 겉으로 보여주기식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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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X-12

2015.05.10 01:09

동의합니다. 보통 인터넷에서 하는 이벤트들이 개인정보를 댓가로 하는 이벤트라지만 최소한 금전을 걸고 하지는 않지요; 그런데 작은 금액도 아니고 10만원 씩이나 걸고 하는건 이벤트라기 보다는 내기에 가까워서 너무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시는건 아닌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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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04:17

이벤트를 그런 시각으로 보시는군요. 


이벤트의 목적은 본문에도 명시를 하였지만 저희가 저지를 수도 있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데이터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것이고 이번에도 방문하신 회원님 덕분에 실제로 3개 제품의 데이터 오류가 수정되었습니다. (덕분에 더욱 정교한 데이터가 되어서 이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골든이어스 데이터 잘못 되었어!

2. 그러면 그게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확인해 보고 수정할께요.

3.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잘못 되었어.


==> 잘못된 제품의 데이터를 알아야 잘못 되었다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고, 잘못된 데이터를 알면 리스크가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골든이어스는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이번처럼) 저희 직원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요. 


잘못된 데이터를 알고 계신 회원분이나 저희나 상호 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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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6:12

누가 봐도 저렇게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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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2015.05.10 06:43

누가에서 적어도 한명은 제외해야 할겁니다.

이벤트 공지에 적어 놓은 것 처럼 '오류가 없을 경우엔(너무 요청이 많을 경우) 저희 직원의 인건비가 낭비되므로, .....'라고 제한 조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3번의 제한 조건이 없다면, 10만원을 노리고 너무 많은 측정 요구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정도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의심이가는 한 두개 제품을 들고 가서 오류가 없다고해서, 10만원을 내라고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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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저

2015.05.10 07:51

제한은 일일 횟수 제한이라거나 그외의 다른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윗분들 말대로 애시당초 이런 이벤트에 10만원이라는 결코 적지 않은 금전을 서로 걸 필요가 있는지가 의문이네요. 자료의 신뢰성보다는 인건비가 더 중요한건 아니였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 문단에 대해서는 이벤트 내용이 사회통념상 문제되는 내용이 아니고, 확실히 명시되어있으며, 의사와 표시가 불일치한다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표의자의 드러나지 않은 의사보다는 명시적으로 표시된 사항이 우선시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개인적으로는 도박판에서 역전패 당한 사람이 내가 이겼어도 네 돈을 가져가지 않았을거라 하는 변명과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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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09:46

답변 드리자면 저희입장에선 데이터의 수정이 있을 경우 저희쪽도 데이터의 신뢰도가 상승하는 보상을 받고

회원님 입장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사용해 주시고 저희에게 좋은 정보를 주시니 저희가 감사금을 지급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본문에도 써 놓았지만 만일 데이터에 이상이 없을 경우엔, 저희 회사에선 일을 못하므로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위한 제한사항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진행하더라도 매일 1명씩 20명이 온다면 저희는 20일을 대기하고 있어야 하고 그 결과를 공지(회원님과의 Q&A 내용)해야하기 때문에 저희가 일을 못하게 되는 문제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리고 회원님에게 받는 금액은 말씀하신대로 돈먹고 돈 먹기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 회사가 받더라도 저희가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회원님에게 이벤트로 다시 돌려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경우 어떠한 경우라도 저희가 돈을 얻게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회원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으므로 이벤트의 방식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겠습니다.


특정한 날을 하루 잡아서(토요일) 하루종일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설사 데이터에 이상이 있더라도 10만원의 비용은 받지 않겠습니다.

이런 방식이면 저희도 하루만 집중하면 되고 회원님도 부담 없이 방문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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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염

2015.05.10 07:20

1. 공조기 문제: 말도 안되는 멍멍이 변명입니다. 공조기 소음이 적어서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게 사실이라고 해도, 꺼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으면 꺼야죠. 서로가 납득가능한 테스트 방법으로 테스트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왜 골귀 입장만 따지시는것인지..

 

2 반복실험이나 데이터 잘못 관리한 문제: 왜 이렇게 실수가 잦나요? 점선 표기 문제가 터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요. 홈페이지에 게시할때마다 게시물 데이터 잘못되었다고 유저들이 지적하고 수정하시는 경우도 골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 아니던가요? 이번건 하나만 봐도 실수가 1개가 아니라 여러개같은데요? 쩝.... 좀 더 엄밀하게 테스트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뒤늦게 실수라고 이야기해봤자 보는 사람 입장에선 골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잊으시네요. 자꾸 신뢰성, 신뢰성 이야기를 하시는데, 측정치의 신뢰성 문제가 아니라, 유저들이 골든이어스에게 지니고있는 신뢰의 문제를 고민하셔야 해요.

 

4. reference plane:  쩝, 솔직히 지적하는 분도 좀 그렇고, 직원도 좀 그렇네요. 아니면 골귀와 시코에 대해 덜 알고있는것인지... 돈받고 일하시는 분이 왜 이러시나 싶네요. 옆동네 산미천님이 눈에 불을 키고 따지는 부분입니다. 산미천님이 골귀의 문제점은 사소한것도 엄청 까대고, 그 영향이 큰 시코같은 동네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트집잡히면 뎁따 시끄러울텐데 엄청 무심하네요. 이 건에 대해서 모르신다면 돈받고 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시코랑 골귀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신다는 말밖에 안되는데....

 

동시에 지적하신 걸레기 님 역시 뭔가 시코 냄새나는 요소(...)를 가져왔다는 느낌이 팍팍듭니다.

 

솔직히 저는 이 점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요소라고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말씀하신것처럼 그 reference plane까지 들어가는 이어폰들은 에티모틱사의 물건이나 그 OEM 정도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에티모틱리서치의 착용감이 개떡같다는 소리를 듣는 주 원인도, 여기까지 이어팁을 집어넣으면 귀가 아픈 수준이기 때문이죠.

 

제조사가 설계했을때부터 reference plane까지 집어넣는것을 기준으로 설계한 이어폰이란것은 알겠지만, 동시에 착용자가 제조사의 설계방식까지 신경써가면서 착용할 이유는 없거든요.  리뷰 역시 마찬가지죠. 에티모틱 리서치의 이어폰들만 '특별 대접' 해서 제조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테스트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에티모틱 리서치의 설계방식에 신경 쓰면서 이어팁을 깊게 집어넣는 유저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알고 있는 유저들이 리뷰를 읽는 대다수의 유저들은 아닐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3단팁은 깊게 넣었는데 솜 팁은 깊게 넣지 않는다던지, 요청했을땐 깊게 넣더니 그 다음부터는 대충 넣는등은 일관성 이 뒤떨어지고, 이건 그래프 신뢰성과도 연관이 있다고 볼수 있는 지적으로서 합당합니다. 

 

솔직한 말로 직원이 전문성이 부족하다는것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깊게 넣냐 안넣냐에 따라서 소리가 변화하는데, 측정하는 사람이 측정하면서도 일관성이 없다는건 좀... 사람을 안 골라 뽑으셨나요?(...)

같은 팁을 측정할때 요청들어왔을때만 깊게 넣고 그 이후는 깊게 안넣는다는건...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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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10:10

1. 공조기 문제

제가 테스트를 한 이후엔 회원님이 해 달라고 요청을 하시는대로 모두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조기를 끄지 않은 것은 볼륨을 올린 이후에는 방문하신 회원님도 공조기 문제 해결되었죠? 라고 제가 문의하신 내용에 데이터에 이상이 없다고 동의를 하셔서 안 끈 것 뿐입니다.


2. 직원의 실수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교육 잘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 기준선

동의합니다. 직원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제가 일을 시킨 것 같습니다. 

아직 오신지 약 2달밖에 안 된 분이라서 특이한 제품의 경우엔 잘 모르신 것이 당연한데 제가 너무 쉽게 일을 주었습니다

이 부분 또한  제 잘못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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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기 알파

2015.05.10 10:19

이건 아니네요. 그 팬의 소리의 경우 처음에 꺼달라고 했을때 이정도는 상관없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리고 이어폰 음압을 높여서 저역에 노이즈가 안떠서 제가 괜찮아 졌다고 한거죠. 

제가 지적한 그 팬의 소리는 이번 이사건의 MK5뿐만 아니라 골든이어스의 모든 측정환경에 포함됩니다. 인이어뿐만 아니라 노이즈에 취약한 오픈형 헤드폰까지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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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당♬」아미노산

2015.05.10 09:54
지나가던 회원입니다만, 저는 다른 분들이 어째서 삽입 깊이를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시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물론 표준면까지 삽입이 가능한 이어폰이 에티모틱 사의 것들 외에는 거의 없고, 또 에티모틱 사의 이어폰 역시 기준면까지 밀어 넣는 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삽입 깊이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이를 인지하고 계신다면 산미천님이 블로그에서 하시는 것처럼 2-3mm, 5mm 이런 식으로 기준을 정해서 정확하게 맞추어 특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아무도 이어폰을 그 위치까지 삽입하지 못한다'는 말은, 기준면까지 이어폰을 삽입하여 측정하지 않는 것에 대한 변명은 될 수 있겠으나, 기준을 갖추지 않은 것에 대한 변명은 되지 못합니다.

또한 반복 실험 문제에 대해서도, 걸레기 알파님의 주장의 핵심은 골든이어스가 반복 측정을 하지 않는 것이라기보다는 평균을 내어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보고 가장 '나은' 결과를 채택하는 것보다는 반복적으로 측정된 데이터를 평균내어 제시하는 것이 훨씬 더 객관적으로 보입니다. 그 결과를 지금 전부 제시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이건 측정 당시의 변수를 가능한 한 제거하고 자료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또 다른 회원님들의 태도에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걸레기 알파님께서 시코에서 활동하시는 분인지가 지금 중요한가요? 마치 그 사실이 걸레기 알파님의 주장의 신뢰도를 떨어트리는 것처럼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태도를 보이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길어졌고, 모바일에서 쓰다 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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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5.05.10 10:21

매우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제가 고민중인 것은  측정표준이 무엇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희가 현재 사용을 하고 있는 측정방식은 이렇습니다.


헤드폰:RTA를 사용하여 헤드폰의 위치를 이동하면서 헤드폰 착용에 관한 위치와 압력에 관한 편차를 확인하고 ,가장 중심위치에서 가장 적당한 압력에서의 결과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반복측정보다 더욱 빠르게 결과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어폰: 오픈형 이어폰의 경우는 상기 헤드폰 측정방식과 동일하고, 인이어 이어폰은 측정시에 오차가 거의 없는 제품의 경우에만 이어폰의 팁별로 1번씩만 측정합니다.

 

혹시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의견 듣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방법이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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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당♬」아미노산

2015.05.10 10:51
답변 감사합니다 :)
어떤 측정 표준이 옳은지는 모호하지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삽입 깊이에 대한 일정한 기준이 존재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이어폰을 기준면에 맞추어 측정하는 것은 분명 현실과 동떨어진 주파수 응답을 낼 것입니다. 그러나 일관된 기준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2~3mm라거나 그런 거요.

또 헤드폰의 경우, 그런 방식으로 측정하신다면 유저에 따라 착용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골든이어스에서 추천하는 착용 위치라든가 하는 갓을 밝히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다만 오픈형 헤드폰과 이어폰의 경우, 착용 위치에 따라 주파수 응답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위치별로 평균을 내어 제시해야 과거 Diamond Tears Edge 때와 같은 일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측정시에 오차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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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염

2015.05.10 14:58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할 여지가 있다고봅니다.

문제는 이어폰의 외관은 생김새마다 다르고, 그 생김새나 팁의 구조상 삽입을 깊게하기 힘든 제품은 얼마든지 있다는것입니다. 반대로 에티모틱 리서치의 이어폰의 처럼 깊게 들어가는것을 기준으로 설계되어있는 제품도 있죠.


가령 애플 인이어 같은 제품은 정말 억지로 오버이어로 끼면서도 이도방향으로 팁을 깊게 집어넣지 않으면 깊게 들어가질 않습니다. 팁의 생김새뿐만 아니라, 이어폰 유닛의 스팀(케이블로 연결되는 이어폰 유닛의 목덜미(?) 부분) 부분이 귀에 걸리기때문에 깊게 집어넣을수 없어요. 


특히나 대부분의 오버이어용으로 설계된 이어폰은 아쉽게도 깊이를 조절할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이어폰 유닛이 귓바퀴안에 안착되는 구조로 설계되기때문에 그것보다 깊게 넣을래야 넣을수가 없고, 얕게 넣으면 착용감이 나빠지죠.


일관성이 있는 측정치를 추구한다는 관점은 충분히 이해가 가다보니, 어느정도 현실적인 음질변화에 타협을 하고 '대충 이정도면 일반적인 깊이겠다.' 하는 수준내에서 기준을 잡은뒤, 일관성 있는 삽입 깊이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완전히 반대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동시에 모든 이어폰을 만족시키는 조건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감안하면 그러한 방침은 100% 정답은 아닐것입니다. 그런 관계로 좀 깊게 따져볼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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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얌

2015.05.10 23:09

본질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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