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Ears Event
Announcements
추천제품목록이동

 사람마다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하는 행동이 다르겠지만 저는 가격, 제품의 사양, 사람들의 제품에 대한 평가 등을 참조해서 구입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전자제품의 경우에는 제품의 사양이 제품 선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면 TV의 경우 화면 크기, 해상도, 밝기, 에너지 효율 등의 제품 사양을 참조하고 컴퓨터의 경우는 CPU의 속도, 메모리의 속도 및 용량 등을 참조하여 선택을 하는데 이들 제품의 사양은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런데 유독 음향관련 기기에서는 이러한 제품의 사양과 실제의 소리와는 별개의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께서 상당히 계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소위 조금 아시는 분들께서 많이들 그러십니다.

왜 그럴까요? 왜 유독 음향관련 기기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까요?

이 부분의 관계에 대해서는 실제로 여러 가지 음향관련 제품들을 하나씩 직접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저 역시도 개인적으로 참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제가 경험을 한 것은 아니었으니 “너 실제로 들어보았냐?” 라고 물어보시면 할말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골든이어스를 운영하면서 음향 관련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들을 약 150개 정도(2010년 3월 기준) 테스트를 해 보니 이제 어느 정도 확신이 생기네요.



1. 사람의 귀 VS. 측정 장비

측정 장비가 더 정확하고 세밀함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 언쟁이 일어나는 경우 소리라는 것은 측정 장비로는 정확하게 구분을 할 수가 없고 사람의 귀로 구분을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의견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과연 올바른 생각일까요?

결론만 먼저 말씀 드리면 그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다르다는 말이 아닙니다.)

소리라는 것을 3차원 입체적으로 표현을 해 보면 X축은 소리의 높고 낮음을 나타내는 주파수(frequency)로 그리고 Y축은 소리의 크기차이를 나타내는 dB(데시벨)로 그리고 Z축은 시간에 따른 소리의 변화를 나타내는 시간(time)으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3차원 그래프로 보면 아래의 모양과 같이 됩니다.


01.CSD_Sennheiser_HD650.png


과연 사람이 귀로 소리를 듣고 이런 그래프를 그려내는 것이 가능할까요?


주파수 응답특성의 인지 가능 범위
주파수 응답특성의 경우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가 있는데, 이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편의상 20Hz ~ 20kHz를 보통 가청주파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즉 사람은 이 범위의 신호만 인식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측정 장비들은 어떨까요?

02.WavelengthFrequency.jpg 
출처 : http://www.sengpielaudio.com/calculator-wavelength.htm
측정 장비에 비하면 인간은 매우 좁은 영역의 신호만 들을 수가 있습니다.



전자기기의 경우는 전기신호로 측정을 하는데 kHz 대역이 아니라 MHz (1,000배), GHz (1,000,000배)단위로 측정이 가능합니다. 즉 기계가 측정을 하는 주파수 범위란 인간의 귀와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음향관련 소리를 측정하는 마이크의 경우 역시 마이크의 종류마다 측정 가능한 주파수 대역이 달라지지만 극 저음을 읽어내는 마이크부터 초음파까지 잡아내는 마이크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제가 음향기기의 측정에 사용을 하는 Earthworks M30 이라는 마이크는 30kHz까지 상하 1dB이내에서 FLAT하게 측정이 됩니다.

즉 주파수 대역폭에 관하여 인간의 귀와 측정용 장비들의 정확도 및 분해능력을 비교하는 것은 사실 비교대상 자체가 아닙니다.


소리의 크기에 관한 인지범위
소리에 대한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인 소리의 크기를 나타내는 dB(데시벨)의 경우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크기는 대략 10dB부터 120dB까지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 이상의 소리 역시 들을 수가 있긴 하지만 그 이상의 소리는 듣는다기 보다는 고통으로 느껴지겠지요.

03.decibel.jpg
데시벨과 인간의 인지하는 정도
출처 : http://www.colorado.edu/physics/phys1240/phys1240_fa05/resources.html



데시벨이라는 단위는 인간이 소리에 대한 크기를 실제로 느끼는 단위인데 일반적으로 1dB 은 인간이 소리의 크기 차이를 느끼기 시작하는 수준이고 3dB이면 누구나 쉽게 소리의 크기를 구분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즉 소리의 크기에 대하여 정리를 하면 사람은 대략 10dB~120dB 범위에서 들을 수가 있고 그 분해능력은 대략 1dB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거꾸로 생각을 해 보면 측정장비들은 그 이상의 범위에서도 그리고 더 세밀한 범위에서도 측정이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즉 측정장비는 120dB이 넘는 소리의 측정도 가능하고 10dB이하의 소리도 측정이 가능하며 분해능력 역시 1dB보다 훨씬 작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소리의 크기에 대한 사람과 측정장비들의 비교 역시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가청 주파수 대역, 가청 임계점 이라는 용어가 있는 것은 측정장비가 인간이 인지하는 범위보다 더 세밀하고 넓다는 말이 됩니다.


플라시보에 영향을 받는 사람의 귀
게다가 사람이 소리에 대한 인식을 할 때에 뇌가 관여를 합니다. 때문에 음향관련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평가를 정확하게 하려면 청각적인 정보 이외의 다른 정보는 차단을 하고 소리만 들어야 합니다. 즉 소리에 대해서만 정확하게 평가를 하려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04.플라시보.jpg 



하지만 현실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서까지 인간의 귀만을 사용하여 음향기기의 평가를 하는 것은 사실 레벨매칭을 하는 것부터 무척 어렵기 때문에 사실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음량이 크면 더 좋은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느낍니다.)

게다가 제품을 만든 회사 관계자와 친분이라도 있거나 제품을 증정 받은 경우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해도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더 좋게 평가가 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절대적인 측정치
하지만 사람의 청각능력과는 달리 측정용 장비들의 테스트 결과는 심리적인 영향도 인간 관계도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측정된 결과를 다른 제품의 그것과 비교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특정한 부분을 확대하여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면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평가가 이루어 지면 일부러 특정 제품의 성능을 올려주거나 깍아 내리거나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거의” 라는 전제조건을 붙인 이유는 다음의 몇 가지 이유로 인하여 사람들이 측정 데이터에 대하여 오해를 하게 되었기 때문인데 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일부 제조사들의 속임수 때문입니다.



2. 왜 이렇게 인식하게 되었을까?

제조사의 그릇된 제품 사양 표기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앰프의 출력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에 제가 작성을 했던 내용에서 발췌합니다.)

앰프의 출력 표기를 할 때에 계산을 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R.M.S.(Root Mean Square) 출력이라는 방법이 있으며 우리나라 말로는 “연속적인 평균 출력”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R.M.S.출력 말고도 P.M.P.O. (Peak Music Power Output) 출력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순간 최대 출력”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 두 가지 계산법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름에서도 나와 있듯이 R.M.S.는 전압 신호의 평균값을 사용하여 계산을 하고 P.M.P.O.는 순간 최대 전압을 사용하여 계산을 한 후 표기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주 이상적인 푸쉬풀(push-pull) 구동방식의 앰프가 12V 전원공급장치에 연결이 되어 있고, 이를 통한 앰프의 출력전압은 6V라고 하고, 이 앰프에는 8Ω 의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다고 가정하면, 이때 R.M.S.출력과 P.M.P.O. 출력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이 됩니다.

P.M.P.O. 출력의 계산
Ppeak = (6 V)2 / 8 Ω = 4.5W

R.M.S. 출력의 계산
신호가 사인파의 형태라고 가정을 하면, 6V의 RMS값은 6V * 0.707 = 4,242V(RMS)가 됩니다. 따라서
Pavg  = (4.242 V)2 / 8 Ω = 2.25W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상적인 경우를 가정하여 간단하게 한 계산이지만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아주 이상적인 경우에 P.M.P.O. 출력이 R.M.S. 출력보다 약 2배가 크다는 점 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앰프의 출력을 표기할 경우에는 P.M.P.O.출력보다는 R.M.S.방법으로 계산을 하는 것이 더욱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음악을 들을 때 순간적으로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듣게 되므로 당연히 평균값으로 계산이 되는 R.M.S. 표기법이 더욱 적당한 것 입니다. 그러나 P.M.P.O.방식으로 계산하여 표기를 하면 다른 앰프들보다 더 큰 출력을 가진 앰프들처럼 표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 것입니다.

즉 정직한 A회사에서는 R.M.S.값으로 표기를 하여 제품 출시를 하였더니 사기성이 있는 B회사에서는 P.M.P.O.값으로 출력표기를 하여 제품 출시를 한 것입니다. 여기에 C라는 회사는 한술 더 떠서 실제 P.M.P.O.출력이라고 해도 약 4W밖에 되지 않는 앰프의 P.M.P.O.출력을 100W라고 표기를 하고 제품 판매를 합니다.

이런 잘못된 관행은 수 많은 앰프 제조사들, 특히 저가형의 앰프나 저가형 PC-스피커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잘 모르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속이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역시나 음향관련 제품의 사양은 그냥 참고사항일 뿐 이라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측정 기준
스피커의 경우 주파수 응답특성을 측정하려면 소리의 반사가 발생하지 않는 무향실에서 측정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향실을 만드는 것 자체가 돈이 워낙 많이 필요하다 보니 국내의 경우 몇몇 대기업 혹은 대학의 연구실을 제외하면 무향실을 갖추고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스피커 업체들은 실제로 측정을 한 결과가 아니라 그냥 거짓 정보를 적어서 제품판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피커는 측정에 대한 기준이라도 있지만 이어폰 및 헤드폰은 제조사마다 측정된 데이터를 공개하는 기준도 다릅니다. 몇몇 제조사는 인간이 실제로 느끼게 되는 소리의 특성(Diffused Field Equalizer)으로 변환을 해서 표기를 하는 정직한 기업도 있는 반면에 몇몇 기업은 그냥 더미헤드를 통하여 측정된 소리를 그대로 표기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측정된 데이터의 공개조차 하지 않고 무조건 20Hz ~ 20kkHz대역에서 소리가 재생된다고 표기합니다.

특정 기업의 이어폰의 경우 3-Way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엄청나게 광고를 하면서 재생 주파수 대역폭이 20Hz ~ 18kHz라고 표기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 골든이어스에서 측정된 결과는 아래의 결과처럼 나오더군요.

05.FR_Westone3.png



물론 그 업체의 주장대로 18kHz에서도 소리가 재생되긴 하지만 다른 주파수의 소리보다 엄청나게 작게 재생이 되므로 이런 소리는 안 들린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때문에 동일한 주파수 응답특성 그래프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회사에서 공개한 제품의 소리는 실제로 느끼는 소리와 비슷하게 보이고 또 어떤 회사에서 공개를 한 그래프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고 웹사이트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참고로 골든이어스에서는 실제로 청감적인 느낌으로 변환을 한 주파수 응답특성을 보여드리고 있으며 이러한 웹사이트로는 헤드폰인포, PC Magazine이 있습니다.


측정치와 청감상 느낌의 차이
마지막으로 실제로 골든이어스에서 측정이 된 그래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느껴지는 소리와 차이가 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내용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측정된 그래프임에도 느껴지는 소리가 다른 몇 가지 이유


이 게시물과 연관된 게시물 (자동 검색 결과)
profile

멀티플

2010.03.20 15:06
훌륭한 글입니다
역시 토미님ㅎㅎ
저를 포함한 초보분들이 꼭 봤으면 하는 글이네요ㅎㅎ
profile

soul2ta

2010.03.20 15:13

뇌구조가 무척 웃기네요 ㅋㅋㅋㅋ

profile

멘소래담로오숀

2010.03.20 15:52

정말 유용한 글입니다.. 추천 !

profile

디프

2010.03.20 15:56

역시 뭔가가 정리되는...^^ 잘 봤습니다.

profile

화수분

2010.03.20 18:22
지금까지 내용들을 정리한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꾹~
profile

바히

2010.03.20 18:5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__)
profile

GUN-PIST

2010.03.20 20:27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profile

문수형

2010.03.20 21:24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profile

59호

2010.03.20 21:35
도움 많이 되네요.
리뷰 더욱더 많이 해주세요.
구입하기 전에 골든이어스 리뷰보고 고르면 좋을 것 같네요. ^^  
profile

polly

2010.03.20 22:24
정말 유용한 글 잘봤내요
profile

매실양아치

2010.03.21 14:41

사람의 감각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여러가지 요인이 많이 적용 되는 거라서

틀릴가능성이 높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해빙(解氷)™

2010.03.22 18:27
음... 그렇군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profile

Kiss2me

2010.03.23 15:4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박격대왕

2010.03.24 06:22
좋은 글 읽고 갑니다.
profile

neo

2010.03.24 10:36
좋은 글 잘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지만
마이파이를 외치고 측정치는 내귀보다 믿을 게 못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설득해도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이글을 보고 생각들을 바꿨으면 좋겠어요

profile

히릿

2010.03.24 16:0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체다치즈

2010.03.24 21:10
사양 가지고 사기 치다니 몰랐는데

-_-;;
profile

히피블루

2010.04.01 14:56

좋은 글 감사합니다~~

profile

Lynnfield

2010.04.01 19:50
뭔가 뇌 구조 그림이 마음에 와닿는군요..

그보다 사양을 사기치는 기업이 있다는 건 나름 충격?
profile

cyoung

2010.04.03 22:08

잘읽었습니다. 좋은정보네요

profile

한마루

2010.04.05 19:27

잘 읽었습니다. 이런 정보가 빨리 많이 퍼져야 할텐데.

profile

말미잘

2010.04.17 22:47

뇌 구조가 정말 정감이 가네요~
제 머리속에는 저런 구도로 되어있까 생각해 보네요~ ㅋ
좋은 글 읽고 갑니다~

profile

이어스

2010.04.22 10:29

정확한 글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profile

오미자차

2010.05.01 00:40
가운데에 비싼거니까 가 와야 할 것 같은데요...

비싸면 무조건 좋다?!
profile

afle

2010.05.01 21:46
좋은글 감사합니다.
profile

츠판

2010.12.27 13:09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 ㅎㅎ 사람마다도 들을수 있는 능력이 다르겠죠? 가끔 다른사람은 못듣는데 저는 미세하게 들린다고 주장할때가 있었는데 그게 기분탓인가...했던 적이 있어서 ㅎㅎ 
알수록 어렵고 재밌네요 ^^
profile

철기

2011.03.09 19: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rofile

나홀로 한잔

2011.07.31 11:11

그 블라인드 테스트 자체도 심리효과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테스트 당사자가 엄청나게 긴장을 하게 되는 것도 한 몫을 하고요. 플라시보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블라인드 테스트에도 그런 심리현상을 배제할 수 없지 않을까요?

진짜 제대로 된 테스트를 하려면 귀의 청각세포가 소리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실험해 보는게 가장 정확하겠죠.

profile

RyuN

2012.01.29 18:58

좋은 글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41929

VIEWS

29

COMMENTED

초급 이어폰,헤드폰, 스피커의 그래프 보는 법 file

  • 등록일: 2010-01-05

138393

VIEWS

39

COMMENTED

51442

VIEWS

25

COMMENTED

76632

VIEWS

48

COMMENTED

중급 이어폰과 앰프 또는 DAP와의 매칭 관계. file

  • 등록일: 2009-09-30

80398

VIEWS

30

COMMENTED

165534

VIEWS

141

COMMENTED

고급 측정치와 측정된 수치에 대한 평가 기준 file

  • 등록일: 2009-07-31

32564

VIEWS

5

COMMENTED

고급 측정에 대한 이해 file

  • 등록일: 2009-07-28

46070

VIEWS

15

COMMENTED

중급 헤드폰 앰프 필요할까요? file

  • 등록일: 2009-07-20

66426

VIEWS

17

COMME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