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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독립레이블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Sticky Fingers"의 박스셋입니다.


앤디 워홀의 앨범 디자인으로 실제 지퍼를 사용한 야릇(?)한 앞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며,

이 앨범부터 롤링스톤즈의 상징인 혓바닥 로고도 처음 사용 되었습니다.


1.JPG

박스셋의 아웃커버 앞면


2.JPG

박스셋의 아웃커버 뒷면


3.JPG

포장을 뜯기전에 뒷면에 붙어있는 정보


4.JPG

박스를 열면 포토카드 5장과 멤버들 중 랜덤으로 한명의 미니 레플리카가 들어있으며,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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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PG 

믹 재거나 키스 리차드이길 바랬지만... 지금은 탈퇴한 베이시스트인 빌 와이먼 당첨 ㅜㅜ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전멤버 다 넣으면 되지.. 랜덤이라니..)


5.JPG

같이 들어있는 포토카드 5장


7.JPG

조금 더 큰 사이즈의 포토카드 1장이 더 있으며,


8.JPG

4등분으로 접혀진 포스터마저 꺼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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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JPG

롤링스톤즈의 혓바닥로고로 만들어진 지퍼가 보입니다.

지퍼로 인해 다른 포스터나 포토카드에 흠집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보호 블록이 하나 더 있습니다.


10.JPG

보호 블록을 걷어내면, 드디어 메인 컨텐츠인 120페이지의 하드북을 꺼낼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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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JPG

지퍼부분만 확대


12.JPG

앞표지에 들어있는 7인치 LP판의 Brown Sugar and Wild Horses 싱글앨범


13.JPG

맨 뒷표지에는 CD 3장과 사진에는 없지만, DVD 1장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20페이지 하드북에 들어있는 내용중 일부입니다.

14.JPG 15.JPG 16.JPG

profile

발짐

2015.06.22 12:41

가격과 명성에 걸맞는 멋진 패키지군요.

음반을 모으다보니 저는 규격외 사이즈로 나오는 음반들은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나 장기 보관시 훼손이 불가피한 디지팩은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도 요 음반은 오리지날 LP 버젼의 아트웍과 포토북이 탐나게 만드는군요.

profile

INSsoulJK

2015.06.22 18:12

저도 이건 완전 같은 생각이네요.

조금이라도 이쁘게 만든다고 두꺼워 지거나 해도 참 힘들어요 

개인적으로는 공 CD케이스에 옮기고 싶으나 

또 그러면 만든 원본이 아깝고...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더군요 ㅠ

profile

INSsoulJK

2015.06.22 18:11

진짜 패키징이 엄청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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