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며 우산 속에서 은은히 울려퍼지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감상용 우산'이 개발되었다. 6일 아사히 등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오디오 우산'은 게이오대학교 연구팀과 IT 관련 회사인 토아 엔지니어링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오디오 우산'은 대나무와 기름 종이로 만든 전통적인 일본 우산의 모습이다. 하지만 우산 내부에 소형 모터 및 스피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MP3 플레이어 등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 전후좌우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대형 스피커 못지 않은 음질을 자랑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
중간생략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105&article_id=0000009792§ion_id=105&view=all//이야~ 별 물건이 다 나오는군요^^; 4채널 입체음향... 과연 이 우산(?)의 실용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지만 그다지 인기를 끌 것 같진 않군요^^; 가격도 14만원으로 일반 우산의 가격과는 비교도 안되게 비싸군요^^;;
이 제품이 신기하시다면 여기 밑에~ 추천을 눌러주세요^___^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