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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일 후 결과가 발표 될 크리스마스 이벤트 경품인 삼성의 YEPP YP-S2 제품입니다. 제품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예쁜 조약돌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명 조약돌 MP3라고도 많이 하시더군요. 이 제품은 액정화면이 없으므로 간단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그냥 음악만 감상하시려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 같습니다. 사실 액정 화면이 있어도 화면을 보면서 음악을 듣지는 않으니 이런 제품도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애플의 아이팟 셔플과 비슷한 개념의 제품입니다.


제품 사양
제품의 사양은 YEPP의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특이한 점은 DNSe 1.0을 지원하는 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DNSe 2.0과 DNSe 3.0 모두 들어 보아도 마음에 드는 효과가 없었으므로 DNSe 1.0 지원이라고 해도 크게 실망스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FLAC과 같은 무손실 압축파일의 지원은 저가형 제품이라서 기대도 안 하지만 WMA 파일의 재생이192kbps까지만 가능한 점은 상당히 아쉬운 점입니다. 대부분의 MP3 재생기 제품들이 WMA파일의 소리가 가장 좋은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아마도 하급 제품의 음질이 너무 좋으면 (소위 말하는 하극상) 상위 제품이 안 팔리는 것을 염려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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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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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자에 배달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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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상자를 열면 YP-S2제품과 상품권 하나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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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플라스틱 상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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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상자의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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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면 이런 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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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물 전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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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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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이어폰 (목걸이 형태로 착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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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결장치. 아주 작은 것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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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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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분리가 됩니다.

아쉬운 부분
YEPP의 홈페이지에서 제품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YP-S2의 악세사리입니다. 그런데 이거 바로 위에 있는 제품의 포장재와 닮지 않았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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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제품 포장이 플라스틱이므로 이렇게 별도의 악세사리로 판매를 하지 않고 처음부터 제품 포장을 이렇게 했으면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도 줄이고 사용자는 별도의 추가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이런 케이스를 잘 사용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참 아쉽습니다. 삼성에서 장사를 너무 잘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머리가 좀 모자란 것인가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후자쪽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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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YP-S2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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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S2가 볼록 거울의 역할을 해서 제 방도 보이고 사진을 찍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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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상당히 작습니다. 무게도 매우 가볍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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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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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구멍에 꼽은 후 USB로 연결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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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를 위해서 다른 제품들과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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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연결을 하면 처음에는 불이 들어오지 않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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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파란색 불빛이 깜박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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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이 완료되면 빨간색으로 변하구요.
(재생시에는 분홍색과 초록색 불빛도 보입니다.)


제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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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18일 기준의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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