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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Feb

애플 (Apple) 아이팟 터치 5세대 (iPod touch 5G) 리뷰 - 측정편

작성자: Golden Ears IP ADRESS: *.56.123.5 조회 수: 30719

 00.iPod_touch_5G_measure.jpg

 

오늘은 특별한 의미로 "별 기대가 없는" iPod touch 5세대 테스트 결과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출력은 무부하시 RMAA 기준 레벨의 -5.5dB로 전작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출력 임피던스는 좀 더 낮아졌습니다.

전작에서는 16옴 풀볼륨 부하테스트시에 클리핑이 일어났지만 (저 임피던스 부하테스트시 풀볼륨에서 클리핑이 일어난다고 해서 성능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제품은 풀볼륨에서의 16옴 부하테스트도 통과하였습니다.

 

 

G.E. Review Template for Mobile Devices : 00_Related_Articles.png  

* 골든이어스 철학 (사이트 방향)

* 골든이어스 테스트 방법 (DAC, Amplifier)

* 골든이어스 측정 데이터 읽는 방법 (Phones, DAP, Amplifiers)

* 주파수 응답특성 그래프와 청감적인 느낌의 관계

* Distortion과 측정 데이터들

 

 주의.

아래의 측정 데이터는 골든이어스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제품 1개의 테스트 결과이고 동일한 모델 전체의 특성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G.E. Review Template for Mobile Devices : 01_Decoder_Test.png

 1. Apple-Loseless Test Result (Lossless File)  

01.FR_Apple-Loseless.png

Sampling Frequency : 44.1kHz /Apple - iPod touch 5G

 

02.TBL_Apple-Loseless.png

Test Mode : 24bit, 44.1kHz

 

 

2. AAC Test Result 

03.FR_AAC.png

Sampling Frequency : 44.1kHz / Apple - iPod touch 5G

 

04.TBL_AAC.png

Test Mode : 24bit, 44.1kHz

 

 

3. MP3 Test Result 

05.FR_MP3.png

Sampling Frequency : 44.1kHz / Apple - iPod touch 5G

 

06.TBL_MP3.png

Test Mode : 24bit, 44.1kHz

 

 

 G.E. Review Template for Mobile Devices : 02_Amplifier_Test.png 

헤드폰 출력단자에는 여러 가지 헤드폰들이 연결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부하(헤드폰)의 임피던스 크기가 작아지면 헤드폰 입장에서는 커다란 소리가 재생되지만 앰프 입장에서는 전류를 많이 흘려야 하므로 (증폭율이 커지게 되므로) 측정 데이터들이 나빠지게 됩니다. 즉 앰프쪽으로 무리가 가게 됩니다.

그리고 부하의 크기에 따른 앰프 특성의 변화는 일반적으로 부하의 크기가 작아질수록 주파수 응답특성에서 저음의 감소현상이 점차 크게 나타나고 크로스토크와 같은 값들이 나빠지는 것 등으로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테스트에서는 부하의 변화에 따른 이러한 특성 값의 변화를 테스트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07.FR_Load.png

R16:16Ω / R33:33Ω / R62:62Ω / R250:250Ω

Sampling Frequency : 44.1kHz / Apple - iPod touch 5G

 

08.TBL_Load.png

R16:16Ω / R33:33Ω / R62:62Ω / R250:250Ω

Test Mode : 24bit, 44.1kHz 

 

 

G.E. Review Template for Mobile Devices : 03_Output_Impedance.png 

앰프에서 헤드폰 출력부분은 출력 임피던스값이 작을수록 헤드폰의 구동을 잘 하는 제품입니다. 출력 임피던스는 댐핑팩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으로 실제로 헤드폰의 구동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부분인데 거치형 제품들은 대부분 그리 좋지 못한(값이 큰) 결과를 보여주었었습니다.

 

관련 문서 : 이어폰과 앰프 또는 DAP와의 매칭 관계

 

09.I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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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J.King

2013.03.06 11:50
*.119.192.172

저는 비호하지 않습니다. 저는 순수히 님의 공격적인 글에 뭐라 한 것입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혹시 나이 부분이 걸리시면 다시 읽어보세요 전 님의 나이는 모릅니다. 다만 저 회원님의 나이가 프로필에

나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40대 입니다. 동갑이라도 막말하기에는 아니 더 나이가 많더라도 그러면 되겠습니까.


여기에도 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글 마지막에 다른 회원들에게 죄송하다해도 처음부터 죄송할 이유가

없이 글을 쓰실수 있었을 겁니다. 저도 말씀하시는 나드엠투님 윗 글 마지막 부분처럼 말하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처음 글을 쓰실때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글을 쓰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회원들은 그저 영문 모르게

글을 읽고 그런 일이 있나 하고 넘어가겠지만 읽음으로서 기분니 상하는 것입니다.


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하여 의사전달에ㅡ문제가있는 듯하니 그부분에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도대체 제 글에 비호는 어디?

그리고  이성적으로 읽어 주십시요.



profile

샘물교회

2013.03.06 11:56
*.107.14.12

충분히 이성적입니다.

 

저 또한 J.King 님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그 비호의 대상은 순수히 "나이" 에 대한 언급에 따라 취해야 하는 태도에 대해 말한 것 뿐이지

J.King 님이 저 사람을 비호하고 있다는 부분에 근거하여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아무래도 골귀는 저랑 맞지않는 커뮤니티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 반응을 보이시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아니 오히려 현 시대를 살아가는 데엔 더없이 좋은 태도일지도 모르겠군요)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커뮤니티 라는 부분에 저런 의견무시형 댓글조차 이성이라는 것을 코팅해 표출해야 한다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이 있듯이 제가 떠나는게 바람직하겠습니다.

 

끝으로 제 리플을 보고 불쾌하신 부분에 대해 거듭 사과드립니다.

profile

J.King

2013.03.06 12:08
*.119.192.172

제 글에 대해서는 저는 쓴 입장이라 그런식으로 읽히지 않는데, 그렇게 보이신다면 제 글의 문제겠지요.


나이많으신분 얘기하시니 그냥 그러려니 하자란 글이 아니었습니다. 표현의 문제입니다.


단순히 사십넘은 분에게 '네놈' 이라 쓴 글이 맘이 불편해 댓 글을 단 것입니다. 


전 나이에 대해 비호 하지 않아요. 옳고 그름에 목말라요. 그래도 최소한의 예는 갖추었으면 합니다.

profile

두껍당 [지식.읭? 서비스] 날건달

2013.03.06 05:36
*.112.207.43

사람마다 견해는 다를 수 있는데, 윗분의 표현이  과한... 좀 거칠게 하셨던 것 맞죠.. 저런 경향을 보이는 분들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 땳거나?, 경험이 적어 잘 모르실 경우? .(제 생각...)  겪어보면 소리의 달콤함을 찾아 룸 어쿠스틱 모사을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게 되는 건뒈~~ ㅎㅎㅎ.

 

전 카페음장이 좋습니닼... 콘서트홀 음장은 보컬이 너무 멀어요... 아쉽... BBE는 한숨만.. (거친 표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때론 울컥하기도 하지만,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거니... 합니다.)

 

profile

샘물교회

2013.03.06 11:50
*.107.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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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건달님 저도 음악과 측정등에 관심이 많고 듣는 것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호기심에 근거하지 않았다면 골귀에 찾아올 이유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각종 최대한 객관적인 측정과 분석을 통해 BBE가 훌륭하다고 할 정도의 보정력을 가진 음장은 아니라는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골귀 리뷰부분에서 잘 모르지만 최대한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끝까지 정독했었지요. 제가 즐기고 있는 현재진행형 음장이고 또 알고 싶은 바람이 있었으니까요)

제가 거친 표현을 써 가며 저 사람을 비난한 것에 대해선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보기 불쾌하실것에 대해 약소하나마 죄송한 부분을 들어 Ps를 달아놓았었구요. (이건 단순히 저에 대한 방어논리밖에 되지 않겠습니다만, 나름대로의 배려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처럼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에 근거하자면, 저는 측정데이터를 어느정도 신뢰하지만

음악을 듣는 본질적인 측면에 근거하여 참고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하이파이를 지향하는 것은 레퍼런스의 기준에서 보자면 아주 바람직한 부분이라지만

그러나 흔히 말하는 마이파이 부분에 있어서는 개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에 따라 그 가치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저사람은 저의 마이파이적 흔히 말하는 '취향' 부분을 아주 매섭게 건드렸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은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BBE가 그리 질좋은 음장은 아니라는 사실 또한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동고동락하고 오랫동안 저의 마이파이적 관점에서 만족감을 높여준 개인의 '취향' 부분을 침해한 부분에 대해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가 없었네요.

 

다른 회원분들이 저 사람의 전과같은 걸 다 알고 있어야 하는 필요는 없지만

저 사람의 전과를 알고 있는 사람이 봤을 땐 격한 반응이 나올수도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긍할 부분이 있다는 반응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긴 리플 남겨드려 한편으론 죄송합니다.

profile

날건달

2013.03.06 12:52
*.189.15.161

(물론 많은 분들이 읽으실 거고, 또 그러라고 적는 겁니다만...)

강한 표현 중에는 편향된 시각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제가 느끼기에..)

BBE에 한숨 쉰 건, 광고에 부풀었던 제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한 점, 측정치를 보니 광고와 다른 것 등 때문이죠.

 

잘 세팅된 스피커에서나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정위감, 공간감, 입체감을 (한계가 있는) 이어폰/헤드폰에서 시뮬레이션하는 데에는 음장이 제일 나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성능 괜찮은 설정을 찾고 있네요. 자체 FR, IR, SR, CSD로는 귀를 많이 속이지 못하니깐... (한계란 고막과 너무 근접해서 1:1로 드라이버가 배치된다는 거...)

 

클리핑이 생기지 않는 선에서 FR을 알맞게 왜곡해 주는 걸 나쁘다시는 분들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소리를 즐기려는 건데...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령 HD600을 플랫함의 기준으로 삼는다'고 하면 측정치 벗어났는데 더 비싼 제품 사용하시는 분들은 바x인가요?  

 

FR을 비롯한 측정치들의 성능이 어떻든, 골짜기가 푹 패여 어두침침한 음색을 내도, 커다란 산맥으로 고막을 쪼아대도 EQ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게 왜곡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제작자(음향 엔지니어, 톤마이스터...)가 의도한 대로 잘 만들어진 음반을, 일차는 그냥 들어보고, 완벽하지 않은 기기의 결함을 EQ로 보완하여 플랫하게 듣거나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EQ하면서 즐기면 되구요. 그렇게 하도록 기능이 지원되는 능소능대한 기기나 앱이 최고...

 

그런 맥락에서 제품 구매시 제가 고려하는 사항은

소스기기: 음원해석의 출발점이니 여러 사유로 플랫해야 하고,

이어폰/헤드폰은 일정부분 기준과 벗어나는 걸 허용해도 EQ가 적용되고 대역폭이 넓어야 함.

스피커는 배치/공간을 잘 갖춰주어야 음감에 더 낫고... (이상 개인적인 잡설...)

 

커뮤니티 상 예절은 각자가 생각하는 수준이 다르겠습니다만...

욕설은 삼가야 되는 것... 과

나와 다른 생각도 존중해 주고,

그걸 알 수 있게 글을 적을 것... 정도네요...

 

profile

한마루

2013.03.08 15:27
*.36.133.17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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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대댕

2013.05.29 02:30
*.120.188.101

0.75 데이타 쩌네여

profile

똥쓰

2014.12.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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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 아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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