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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580의 외형편에서 살펴본 것처럼 이 제품은 Ultrasone의 홈페이지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드러머 및 베이스 기타리스트를 위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눈치가 빠르신 분은 이미 예상하시겠지만 저음과 고음이 강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저음이 강하게 나오면 일반적으로 상당히 답답한 소리가 들리는데 이 제품은 특이하게도 그런 성향의 소리는 아닙니다.


11.0.GE_Reference.png  
골든이어스에서는 아래의 장비를 사용하여 소리에 대한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제품의 청음 및 테스트을 하고 있습니다. 

11.1.Reference_Detail.png  


12.HowToTest.png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에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소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인 리뷰의 경우 현재 사용을 하는 제품이 개인마다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개인들의 리뷰를 읽어도 독자들은 해당 제품의 소리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골든이어스 리뷰는 실제 제품의 소리를 들을 때에 Golden Ears Reference 장비의 소리를 기준으로 평가제품의 소리를 비교하여 어떻게 다른지를 평가항목별로 작성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골든이어스  음질편 리뷰들은 결과가 그리 좋지 않게 표현이 됩니다만  이렇게 레퍼런스의 소리를 기준으로 정하여 비교를 하면서 청음을 해야만 항상 일정한 기준으로 제품 소리에 대한 리뷰가 가능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조금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드리기 위하여 골든이어스 리뷰는 더미헤드를 사용하여 제품들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자세한 측정방법은 http://goldenears.net/board/24631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3.0.Sound_Quality.png   

13.1.Balance.png   



01.FR_HFI-580_DF.png
Ultrasone HFI-580 의 주파수 응답특성 – White Noise, Flat weighting
더미헤드를 사용하여 측정.
청감상의 느낌으로 보정을 한 그래프.


울트라손 HFI-580의 소리는 측정된 그래프와 같이 저음이 강하고 고음 역시 강하게 재생이 됩니다. 특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저음이 강한 제품들과는 다르게 대략 150Hz이하부터 강하게 재생이 되기 때문에 중음의 소리가 탁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아주 낮은 영역에서 힘차게 밀어붙이는 힘과 아주 깊은 저역의 소리가 좋습니다. 울트라손 특유의 저음이 울리는 느낌은 이 제품 역시 예외사항은 아니지만 처음 들었을 때의 이상한 소리도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적응이 되네요. (S-Logic의 소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고음의 경우 역시 5~15kHz대역이 적당하게 올라가 있기 때문에 소리의 균형감도 적절하게 느껴집니다. 저음이 약간 과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고역 역시 올라가 있어서 소리가 둔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고음이 올라간 부분으로 인하여 하이헷의 소리가 아주 생생하게 잘 들립니다.

아마도 이러한 특징 때문에 Ultrasone HFI-580의 대상이 드러머나 베이스 기타리스트라고 한 것 같습니다. 특히 드러머에게는 아주 이상적인 특성을 지닌 헤드폰 같습니다.

하지만 AKG의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소리가 너무 과장된 느낌의 소리라고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13.2.Coloration.png     
저음의 경우 매우 낮은 영역의 소리가 묵직하고 두꺼운 느낌의 소리로 들립니다. 때문에 드럼의 소리는 아주 강렬한 느낌으로 재생이 됩니다. 고음의 경우 5~15kHz대역에서 약간 과장된 면이 있지만 저음의 양이 상당하므로 크게 튀는 느낌은 없고 적절한 양감으로 느껴집니다.

베이스의 소리 역시 드럼의 소리와 마찬가지로 양감이 크고 깊게까지 내려가서 놀라울 정도의 소리가 재생됩니다. 커다란 스피커를 벽쪽으로 가까이 위치시키고 음악을 들으면 이런 성향의 저음이 나오는데, 그런 느낌의 소리를 생각하시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중역의 경우 저역에 비해서는 작게 들리지만 저음이 워낙 아래쪽에서 Boost되다보니 채색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13.3.Resolution.png    
일반적으로 저음이 과다하면 소리의 명료함과 투명성이 나빠지는데 HFI-580의 경우는 아주 낮은150Hz이하의 저역이 강하게 재생이 되기 때문에 중고역의 소리가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명료하거나 투명한 소리는 아니지만 소리의 명료도나 투명성도 어느 정도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상력 역시 강화된 저음에 비례하여 고음부가 올라가 있으므로 적당한 선에서 유지가 됩니다. 아주 최상급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혀있는 소리입니다.

13.4.Hardness_Distortion.png   
저음의 소리는 단단한 느낌의 소리는 아니고 S-Logic의 특징으로 울리는 느낌이 들지만 그렇다고 힘 없이 풀어져서 벙벙거리는 느낌의 소리는 아닙니다. 반응성이 빠르진 않지만 적당한 힘이 느껴지는 소리입니다. 이 제품의 원래 용도가 드러머를 위한 제품이어서인지 디스토션 느낌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습니다.

13.5.Sound_Stage.png   
S-Logic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중의 하나가 헤드폰에서 부족한 사실적인 공간감을 형성하는 기술인 것 같은데, 제가 듣기에는 Ultrasone에서 하는 광고만큼의 자연스러운 공간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S-Logic에서 만들어지는 공간에 대한 느낌은 고음부에서보다 저음부에서 많이 느껴지는데 그런 느낌도 DAP에서 음장효과를 사용하는 것에 비하면 작은 비율로 느껴집니다. 제가 듣기에는 저음만 다른 제품에 비하여 조금 울리는 정도로 들립니다.

형성이 되는 음상은 악기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쉐이커의 소리는 아주 선명하게 형성이 되지만 북과 같은 타악기 소리는 저음이 강조가 되어서인지 약간 두리뭉실한 느낌입니다.

13.6.Dynamics.png   
이 제품의 다이나믹스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음과 고음이 과도하게 재생되는 소리의 성향 때문인지 세밀한 소리의 재생을 잘하는 제품이라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한 소리를 힘차게 재생하는 것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14.0.Summary.png  

No

Item

+ 5

Score

- 5

1

명료도/채색 정도/속도

세밀한

+2

가려진

2

순간적인 음량 변화

현장감 있는

+5

압축된

3

공간감/개방감

개방적인

+2

밀폐된

4

사운드 이미지의 크기

또렷한

+3

확산된

5

형성되는 가상무대의 크기

넓은

+3

좁은

6

형성되는 가상무대의 깊이

깊은

+2

얕은

7

중역 대비 고음의 느낌

밝은

+3

둔한 / 무딘

8

고음의 질감

부드러운

-1

거친

9

중역 대비 저음의 느낌

부풀어진

+5

얆은

10

저음의

단단한 / 또렷한

+3

느슨한 / 힘이 없는

제품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합리적인 가격인 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소리를 좋아하는지 아닌지에 의한 개인의 취향차이에 의하여 제품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한가지 고려를 할만한 점은 일반적으로 저음과 고음이 잘 안 나오는 제품을 EQ를 사용하여 저음과 고음을 올리는 것은 어렵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아주 쉽습니다. (흔히 말하는 EQ빨이 잘 먹힙니다.) 때문에 중음의 경우 상당히 FLAT하므로 EQ만 잘 사용하여도 아주 다양한 성향의 제품으로 변신을 하여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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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Ears Test System - for more information (Link)
1. HATS: Bruel & Kjær - Head and Torso Simulator Type 4128C
2. Microphone Amplifier: Bruel & Kjær - NEXUS Conditioning Amplifier 
3. Audio Interface: Lynx L22
4. DAC: Golden Ears D/A Converter
5. Headphone Amplifier: Golden Ears Headphone Amplifier 

How we test
1. Headphone / Earphone
2. Speaker
3. Amplifier / DAP
 
How to read G.E. Graph
1. Earphone / Headphone
2. Speaker (Directivity Pattern)
3. DAP / Ampli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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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베르

2009.06.29 19:17
EQ빨 잘먹힌대다가 저음에서 뭉치치 않으니 완전 괜찮은 헤드폰이내요.

나중에 헤드폰 구매할 의지 생기면 이제품 다시 청음해봐야겠어요!!

리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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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2009.06.29 22:45
S-logic Plus 기술이 적용된 HFI-780 제품도 한번 들어보세용~ emoticon

참고로 제가 요청드린 Pro 900 제품도 S-로직 플러스 기술이 적용되었지만

780 제품의 공간감과는 좀 다르다고 하더군요..
Pro 900은 HFI-780에 비해 좀 절제된.. 자연스러운 공간감이라고..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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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09.06.29 23:16
HFI-580도 S-Logic Plus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울트라손 홈페이지에 따르면 PRO라인에 적용이 된 것보다 더 작은 공간감을 구현한 것이 S-Logic Plus라고 하던데요. 반대로 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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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2009.06.30 00:49
그렇군요...........  ;ㅁ;;;;;;;;;;

또 제대로 찾아보지않고 헛소리를 하다니.. 꾸벅 

emoticon(자학..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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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09.06.30 12:24
자학까지 하실 필요가....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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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사람

2009.06.30 21:41
하아...
저번에 피씨매거진이랑 비교하시면서 측정하신 그래프보고..
이넘과 같은 드라이버를 쓰는 pro550을 샀는데...
오늘 저음이 너무 쎄더군요..
그래서 오늘 업데이트 된 그래프 봤는데..
역시나 저음이 8dB이나 부스트...-_ㅡ;;;;;

저번에는 5dB정도인지 알고... 그정도면 괜찮겠지...라고 샀는데...
헐랭...8dB....ㅠ.ㅠ

저음만 내려주면 고음은 그럭저럭 참 괜찮은데 말입니다...

또 처분해야 할듯...
이거 뭐, 제가 처분한 dt770이랑 성향이 유사하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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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蒼/밝고푸른

2009.06.30 22:02
역시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은 녀석입니다.
플랫한 소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전 S-logic의 소리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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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지스와프쉬케

2009.06.30 22:40
상당히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저는 현재 데논 D2000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은 어떨지;; 
들고 함 방문해보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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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사람

2009.07.01 00:05
토미님!!
이글 링크 달았습니다
괜찮으신지...
혹 싫으시면..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cuonet.com에 pro550리뷰에다 올렸어요
profile

토미™

2009.07.01 02:31
안 싫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emoticon 
profile

우다리

2009.07.03 10:23
옛날에 브라우저창 수십개 열어놓고 음악에 대한 글을 읽다가 어디선가 본 내용인데요

북만드는 장인 아니면 국악의 북연주자에 대한 이야기였던것 같습니다

그 내용에 따르면 북소리에는 의 두가지 특성이 함께 담겨있는데, 이 강하면 높고 짜랑짜랑하고 격하게 들이대는 특성이, 이 강하면 낮고 은은하고 깊은 특성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큰북 치는소리를 푸바의 스펙토그램이나 그와 비슷한 그래픽으로 보면 어택순간에는 높은 주파수로 시작하고 그게 아래로 주욱 내려가면서 이어지다가 점차 소리가 없어지지요

다시 옛날에 읽었던 글로 돌아가서, 그분께서 말씀하시길 큰북을 쳤을때 나는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면 "둥~" 이 되는데, 이중 양의 성분이 앞의 "두" 혹은 "뚜"이고 음의 성분은 "웅~" 이나 "앙~"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종합하자면 북면과 스틱이 부딛혔을 때 최초로 나온 어택음이 양의 소리인 "뚜"이고, 그다음에 북 안의 공간과 통에서 공명되어 울려나오며 점차 주파수가 낮아지는 부분을 "웅~"이라 부르며 음의 성분이라 한다고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는데 다시 이 결론을 울트라존 580의 측정결과에 대입하면 어택보다는 그 뒤에 이어지는 울림에 좀더 치중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고, 그러므로 드러머를 위한 헤드폰이 맞는것 같습니다

한편, 보셨겠지만 http://planetary.tistory.com/91 에 나온바와 같이 제가 580의 동급 자매기 dj-1을 갖고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인클로져 표면만 약간 다를 뿐 가격도 똑같고 모양도 똑같아서 안에 든 유닛도 같은놈이 아닐까, 그리고 달라봤자 번인편차수준의 미미한 차이에 불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일단 같다치고, 제가 휴대용기기나 컴퓨터(온쿄pci-90직결)로 그냥 이거저거 듣거나 클럽에서 디제잉에 사용해본 느낌을 다시 더듬어보니 얼추 측정결과와 엇비슷한것 같습니다

비슷한 목적으로 나온 경쟁제품들과의 차이를 몇가지 말씀드려보자면 가장먼저 음량이 작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세이퍼히어링이 아니라 그냥 입력감도가 낮아서(자석이나 코일의 힘이 약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 대역밸런스가 가벼웠습니다

그러니까 오픈형까지 아우르는 일반 감상용이 아니라, 일단 밀폐형중에서, 특히 디제이더러 쓰라고 내놓았거나 그와 비슷한 경향을 띄는 아웃도어를 목적으로 내놓은 헤드폰의 범주 안에서요

귀로 구분하기 난해한 150Hz아래의 소리가 어떤지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함부로 주장을 못하겠지만 그보다 좀더 넓은 범위의 전반적인 중저역의 양감에서 아주 큰 차이가 납니다

측정해보면 좀더 뚜렷한 차이가 드러나겠죠?

혹시나 참고가 될까싶어 제가 비교한 다른 디제이용 헤드폰들의 대체적인 소리에 대해 언급해두자면 무겁고 둔탁하고 어두우면서 심벌이나 하이햇에 해당하는 대역은 또 짹짹거리게 강조된 그런 소리지요

아무튼 이때문에 dj-1으로 댄스뮤직말고 좀더 차분한 다른 유형의 음악을 들을때 좀더 마음이 편했고 킥드럼과 베이스가 우당탕거리는 메틀이나 하우스, 힙합같은 장르에서는 일장일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외부소음이 극심한 클럽에서 한쪽귀로 지금 나가는 음악을 들으며 반대쪽귀에 헤드폰을 덮어누른 채 다음곡을 확인할 때에, 청감상으로나마 소리크기가 비슷하게 느껴질 때까지 헤드폰볼륨을 더 올려도 잘 안들렸습니다(이때 확인해야 할 것은 음악의 분위기와 대략적인 톤, 악기구성, 스피커와 헤드폰에서 각기 들리는 음악의 박자를 똑같이 겹치는 것,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코드까지입니다)

요컨대 조용한 곳이라면 150Hz아래만 적절히(?) 증폭된 580에서 나오는 드럼이나 베이스기타의 소리가 더 정갈하고 깨끗해서 들리므로 개개의 소리에 집중하기 좋았겠지만 시끄러운 곳에서는 상대적으로 힘이 약해서 유용성이 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클럽이든 공연장이든 시끄럽기는 마찬가진데 디제이한테는 별로고 드러머한테만 좋다는거냐는 질문을 하실분이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드러머의 경우에는 헤드폰을 머리에 쓴채로 만약 필요하다면 머리띠같은것까지 이용해서 격렬하게 고개를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을 하는 상황이지만(락밴드 다큐나 라이브실황에서 이러는걸 많이 봤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akg랑 젠하이저 둘중 하나밖에 안썼음..), 디제이는 헤드폰을 머리위에 느슨하게 얹은 채 한쪽귀만 덮거나 밴드를 목에 걸어두고 수시로 한쪽만 귀에 댔다가 놓으며 밖에서 흐르는 음악에도 신경을 써야되는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에...음...... 뭔가 알려드리고 싶은게 생각나서 열심히 키보드 두드리다보니 중요한걸 까먹었네요

하여튼 이랬답니다 :)

아 그나저나 제가 주말에만 일을 하느라 움직이지를 못하는데 평일엔 토미님께서 시간여유가 없으신가요?

전에 한번 여쭤본 얘기기도 하고 마침 비슷한 헤드폰에 대한 분석이 떠서 제가 갖고있는 애들도 측정하고 비교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profile

토미™

2009.07.03 11:15
쪽지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이요~~~ emoticon
profile

나쵸

2009.10.26 16:15
가격대비 성능이 참 괘안은듯 합니다...토미님 말씀처럼 중음이 묻히는 스타일은 아니라 맘에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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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빠

2010.03.09 23:22

580은 저음때문에 방출하였는데.. 제 귀가 정상인가보네요.

리뷰 잘 보았습니다...

 

profile

말미잘

2010.04.17 00:29

780 도 들어보세요~ 정말 좋은 헤드폰이라는~

profile

optimist

2010.05.08 15:41
580도 역시 제값은 하는군요 게다가 소위 말하는 이큐빨도 잘 먹힌다고 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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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루

2010.05.16 18:41

이건 진짜 CP 4개 이상 받아야될 제품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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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d

2010.09.08 11:07
슈어 440보다 조금더 무겁지 않나요? 보기에도 무거워 보이기는 한데 여유만 되면 이거 질러도 후회는 하지 않겠군요.
profile

sksms4013

2011.01.09 18:20

mcpd// 착용해보니까 그렇게 무겁지는 않더라고요 ㅎ

참고로 전 SRH-440 쓴다는.

profile

크루브아들

2011.01.18 23:32

음;; 디자인이나 FR그래프나 전체적으로 끌리는 모델이군욤;

만약 K450을 처분하면 오르바나 Live!를 지르려 했건만

요놈이 더 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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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D

2011.02.1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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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에게 강조된 베이스음역과 고음(하이헷, 심벌) 음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건 어떤 발상일까요? 오히려 그 반대로 베이스 음역과 심벌 음역은 연습을 통해서 더 잘 듣기 때문에 좀더 약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 취향일진 모르겠지만...) 모니터링용도라면 당연 플랫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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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2011.12.28 05:56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보컬용 리시버들이 보컬이 죽어있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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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burg_hole

2011.10.16 20:55

음 ㅎㅎ 제값은 해주는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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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ols

2012.05.18 22:17

그냥 들어도 좋을거 같네요

 

드럼이나 베이스에 좋다고하니

 

락에도 물론 좋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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