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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UDIO_JH13PRO_Sound.jpg

 

이 제품은 사용자 리뷰요청에 의하여 진행이 된 제품입니다. 이어폰 및 헤드폰 관련 궁금한 제품이 있으면 리뷰요청 게시판에 요청을 해 주세요. 조회수 기준으로 순서대로 업무협조가 된 매장과 연락을 하여 리뷰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제품 리뷰를 위한 지원은 골든이어스 회원분이 직접 대여를 해 주신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JH AUDIO 사의 JH 13 Pro 라는 커스텀 이어폰 입니다.  현재는 JH AUDIO 사의 제품으로서는 JH 16 Pro 모델이 가장 최상위 모델이고 바로 그 다음 제품이 JH 13 Pro 제품 입니다. JH 13 Pro 는 6개의 Balanced Armature 드라이버가 사용되었으며 -26 dB 의 소음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리뷰된 이어폰 중에 가장 고가의 제품이고 가장 많은 수의 드라이버가 사용된 제품으로서 아마도 상당한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 커스텀 이어폰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개인 맞춤 이어폰으로서 개인 사용자에 맞게 귓본을 뜨고 이어폰 몰딩 작업을 하여 제작되는 이어폰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개인마다 귀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의 귀 모양에 맞게 귓본을 뜨고 그에 맞게 제품을 제작하기 때문에 제작 기간은 4주 정도가 걸린다는 게 제작사의 설명입니다.


11.0.GE_Reference.png  
골든이어스에서는 아래의 장비를 사용하여 소리에 대한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제품의 청음 및 테스트을 하고 있습니다. 

11.2.Reference_Detail.png  
  


12.HowToTest.png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에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소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인 리뷰의 경우 현재 사용을 하는 제품이 개인마다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개인들의 리뷰를 읽어도 독자들은 해당 제품의 소리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골든이어스 리뷰는 실제 제품의 소리를 들을 때에 Golden Ears Reference 장비의 소리를 기준으로 평가제품의 소리를 비교하여 어떻게 다른지를 평가항목별로 작성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골든이어스  음질편 리뷰들은 결과가 그리 좋지 않게 표현이 됩니다만  이렇게 레퍼런스의 소리를 기준으로 정하여 비교를 하면서 청음을 해야만 항상 일정한 기준으로 제품 소리에 대한 리뷰가 가능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조금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드리기 위하여 골든이어스 리뷰는 더미헤드를 사용하여 제품들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자세한 측정방법은 http://goldenears.net/board/24631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3.0.Sound_Quality.png   

13.1.Balance.png   

01.FR_JH_13Pro.png 
JHAUDIO, JH 13 Pro, Custom Earphone (빨간색: 오른쪽, 파란색: 왼쪽)
측정된 데이터를 인간이 실제로 느끼는 청감적인 그래프로 변환을 한 그래프

 
JH 13 Pro 는 전체적으로 저음의 양이 조금 많습니다. 측정 그래프상으로는 완벽하게 밀폐가 되어서 75 Hz 이하의 극저음 영역이 좀 더 솟아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착용을 하면 귓본과 이어폰 사이에 틈이 조금 생겨서 극 저음 부분은 실제로 들으실 때 약간 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3 kHz 대역에 딥(Deep) 이 있어 중역대가 전체적으로 밀려난 모습이며 고역대는 10 kHz 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다소 좁은 아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3kHz 대역에 딥이 있는 제품은 보컬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귀를 막고 노래를 부르면 자기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리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상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딥(Deep)을 만드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런 제품을 음악감상용으로 사용하기엔 적절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13.2.Coloration.png
전체적으로 저음의 양이 많기 때문에 다소 어두운 느낌으로 소리가 재생됩니다. 고음부에서 재생이 되는 하이헷이나 스네어의 소리는 피크가 솟아 있어서인지 잘 들리기는 합니다만 (저음에 가려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대역폭이 좁아서인지 고음부의 느낌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13.3.Resolution.png    
JH 13 Pro 의 고역대는 10 kHz 대역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고역대의 재생 대역폭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고역대의 하이햇이나 심벌즈 같은 사운드들이 들리기는 하지만 좋게 표현하면 부드러운 느낌으로 나쁘게 표현하면 다소 답답한 느낌으로 재생이 됩니다. 10 kHz 대역이 솟아올라 있기 때문에 저역대와 함께 재생되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잘 들리기는 하지만 고역의 재생 대역폭이 좁아서 섬세한 잔향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고음의 명료함, 투명성, 해상력 모두 아쉬운 모습입니다.


13.4.Hardness_Distortion.png   
JH 13 Pro 는 아주 낮은 저음까지 깊이 있게 재생이 되지만 저역대가 단단하거나 반응성이 좋은 소리는 아닙니다. 부드러운 저음이고 반응성이 느린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 소리가 나는 이유는 고역대의 재생 대역폭이 다소 좁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반응을 해야 하는 소리의 변화를 제대로 재생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하는 아쉬운 타격감 정도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13.6.Dynamics.png   
전체적인 음량은 충분하지만 소리의 세밀한 묘사력은 아쉬운 편입니다. 특히 고역대의 사운드에서느껴져야 하는 섬세한 표현이나 충분한 잔향감이 느껴지지 않아 다소 아쉬운 모습입니다.



14.0.Summary.png  
아래의 표는 제품 소리의 성향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지 제품의 등급(Rating) 또는 점수(Score)를 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측(+)으로 치우쳤다고 무조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JHAUDIO_JH13PRO_Feel.jpg 

 

15.0.Special_Comment.png  
MaTruLuv's Special Comment 는 제가 리뷰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특이사항들이나 사용자들이 궁금해할만한 몇가지 사항들을 간단한 코멘트 형식으로 작성하는 란입니다. MaTruLuv's Special Comment 에 기재되는 내용은 리뷰어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JH 13 Pro  의 착용감
- 이번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커스텀 이어폰으로서 구입을 하시는 분의 귀 모양에 맞게 제작이 되는 제품입니다. 때문에 착용감은 당연히 좋겠지요.  

◆ 포터블 기기와의 매칭
- 제가 사용 중인 소니의 NWZ-A728 에 연결을 해보았는데 JH 13 Pro 는 포터블 기기에서의 출력에서도 충분한 출력을 보여줍니다. 커널형 이어폰으로서 차음성 또한 상당히 좋은 편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작은 볼륨으로도 충분한 음량 확보가 가능합니다.

◆ ㄱ자형 플러그와 케이블
- JH 커스텀 케이블 같은 경우 내구성이 강한 재질로 되어 있고 선의 꼬임이 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플러그 부분의 단선 위험도 적을 뿐더러 주머니나 가방에 넣었을 때도 상당히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케이블의 길이도 적당하여 포터블 기기와의 연결 시에 상당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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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Ears Test System - for more information (Link)
1. HATS: Bruel & Kjær - Head and Torso Simulator Type 4128C
2. Microphone Amplifier: Bruel & Kjær - NEXUS Conditioning Amplifier 
3. Audio Interface: Lynx L22
4. DAC: Golden Ears D/A Converter
5. Headphone Amplifier: Golden Ears Headphone Amplifier 

How we test
1. Headphone / Earphone
2. Speaker
3. Amplifier / DAP
 
How to read G.E. Graph
1. Earphone / Headphone
2. Speaker (Directivity Pattern)
3. DAP / Ampli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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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도원

2010.07.30 13:23
아니..이 그래프는...보스인이어 아닌가?

해상력을 위해서 이어폰은 3k 헤드폰은 7k가 부스트 되는 걸로 아는데...
3k대가 헤어나올수 없는 깊은 수렁으로 빠져버렸군요.
게다가10k w3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고음은 포기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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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준듸기

2010.07.30 13:39
엥....
요게 150만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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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비

2010.07.30 13:40
소리가 자극적일거 같군요. .ㅎ 약간 쇳소리 나느 고음에 쿵쿵 거리는 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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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도원

2010.07.30 14:06

.그래도...해상력은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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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face

2010.07.30 14:24

그래프가 저런데 해상도가 좋을리가 없죠...
아쉬운 이어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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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도원

2010.07.30 14:35
드라이버 수가 많으니까요
그냥 한번 기대좀 해본거예요.ㅎㅎㅎ

가격도 가격이니까...먼가 건질건 하나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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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H.SPINN

2010.07.30 18:25

일단 드라이버 수가 많으니 해상력이 좋은 편이긴 합니다 -_-;;
게다가 저음의 해상력이란것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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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

2010.07.30 21:39

해상력이 좋을수가 있나요? 마스킹이 너무나 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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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사람

2010.07.30 23:17

당연히 좋을수가 없죠ㅎ
저정도면 3킬로대역은 완전히 안들린다고 봐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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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손

2010.07.30 14:33
중역 포기 수준? 마스킹이 상당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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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8

2010.07.30 14:37
이 JH13pro가 애초에 다른분의 귀에 맞춰진 제품이기에 리뷰 결과가 이렇게 나온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도 커스텀 이어폰을 사용하고있지만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을때의 소리는 어이없을정도로 형편없었습니다.
청음 환경자체가 너무 열악한지라(부적절한 착용) 신뢰성에 대해 어느정도 의구심을 갖게하는 리뷰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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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손

2010.07.30 14:40
착용이 잘 되지 않았다면 저음부터 왕창 세지 않을까요?
착용이 안된다 해서 중역이 저렇게 죽진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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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도원

2010.07.30 14:44

아마도.. 깊이에 따른 소리변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실려고 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깊이에 따른 변화로 좋은 제품이 저정도 왜곡되지는 않습니다.


토미님의 자료▽
http://goldenears.net/board/?mid=ST_KB_byGE&page=2&document_srl=23089

http://goldenears.net/board/?mid=ST_KB_byGE&page=2&document_srl=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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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8

2010.07.30 14:49
차음이 된다고 다가 아닙니다.
사용자의 귀에 제대로 피트되었을때 귓구멍에 정확히 소리를 쏴주게 고안되었거든요.
커스텀 이어폰같은경우엔 폼팁이 없어서 부적절하게 착용했을때 소리의 변화가 큽니다.
제가 경험해본 바론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엔 정위감이니 뭐니 다 엉망이었습니다.
애초에 다른분의 귀에 몰딩이 된 제품이다보니 제대로 착용이 되지 않았을거라 추론한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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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8

2010.07.30 14:53
그래프는 마이크로 측정했다보니 저는 뭐라고 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직접 귀에 착용하시고 청음해야하는 부분만큼은
부적절한 착용으로 인한 소리의 변화가 제법 컸으리라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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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8

2010.07.30 14:56
그래도 혹시 압니까. 지극히 낮은 확률로 귀 구조가 일치하는 사람이 있을지...
그렇다면 정말 JH13pro가 터무니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는거겠고요.
일단 그래프만 놓고 보더라도 저에겐 충분히 실망스러운 결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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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0.07.30 15:19

이게 고가의 제품인데 솔직히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으니 측정의 오류 등을 생각하시는 것이 당연하겠네요. 사실 이런 일이 있을것이라고 예상했지만요.

일단 문의하시는 질문의 요지는 제대로 착용이 된 것이냐? 라는 것이지요? 측정시 또는 실제 청감적인 느낌을 적기 위하여 착용을 한 경우에나 말이죠.

답변을 드리면.
1. 실제 착용 시 오차.
이 제품을 대여해 주신분이 오신 날 우연히 카로안님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제품 대여자, 저 그리고 카로안님 모두 들어봤는데 우연히도 3명의 귀에 모두 잘 맞았구요 3명의 의견이 모두 동일했습니다. 사실 대여해주신 분은 소리가 실망스러워서 확인차 가지고 오신 것이었구요. 즉 실제 착용에도 큰 문제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사실 음질편은 올리지 않고 그냥 데이터만 보여드리려다가 모두 다 귀에 잘 맞길래 음질편까지 쓰기로 한 것 입니다.

2. 측정시 발생하는 오차.
이어폰의 측정을 할 때에는 이어폰과 완전히 밀착을 해서 테스트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품별로 측정시마다 오차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본문에 실제로 착용을 하면 저음이 조금 더 내려갈 수도 있다고 적었구요. 즉 제품 테스트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만의하나 피팅이 잘못된 경우(약간의 틈이 발생하는 경우) 본문에도 적었지만 극저음의 재생이 잘 안 되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고음의 대역폭이나 중역의 딥과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약간의 틈이 벌어지면 고음의 대역폭이 아주 조금 더 넓어지고  3kHz대역의 피크부분이 조금 올라오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흐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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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8

2010.07.30 16:31
그렇군요... 상당히 아쉬운 결과입니다... JH13pro는 정말 기대가 큰 편이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마지막으로 여쭙는건데 JH13pro를 귓바퀴 안쪽에 안착될때까지 돌려서 착용하신거 맞나요.
그냥 귀에 넣기만 하면 안되고 귓 속까지 완벽히 삽입 한 후에 앞방향으로 돌리다보면 귓바퀴에 이어폰이 걸리게 되어 완전히 고정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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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2010.07.30 16:54
네. 제 귀에는 잘 맞았습니다. 너무 잘 맞아서 약간 먹먹할정도로 잘 착용이 되었네요.
저랑 카로안님도 모 보청기 회사에서 제작을 한 커스텀 제품도 2개 있고 실제로 귓본도 뜨고 해 봤습니다. 착용에 따른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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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

2010.07.30 14:45

이건뭐.. 돈값은 정말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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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cook

2010.07.30 15:15
... 보스? 이게 뭐야 ㅋㅋㅋ 150만짜리가 플랫도 아니고 제대로 V자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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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oung

2010.07.30 15:46
아무래도 원래 컨셉대로 튜닝이 된듯 하네요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아! 그동안 나름 이이어폰에 환상이 있었던 저는 확깨네요.
그런데 그래프는 굉장히 깔끔한 인상입니다. 울퉁불퉁(전문용어로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지만)한 것이 없이 아주
매끈하게 V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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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플플러그

2010.07.30 16:16
이건 트파만도 못하잔아요;;;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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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2010.07.31 17:35
트파는 저역과 고역의 균형이라도 있습니다.^^ 3KHz 딥은 제가 좋아하는 이어폰 성향이긴 한데... 아..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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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플플러그

2010.08.04 01:03

딥이나 피크는 상관없지만(eq등을 통해 보정이 가능하니까요) 고역대의 재생능력이 한심할 정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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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십원동냥

2010.07.30 16:17
....... 장난하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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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스

2010.07.30 16:34
가격이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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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AtheGREY

2010.07.30 16:38

전에 식호에서 사용하신 분이 돈샤리향 음색이라고 하신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만.. 이정도까지인지는.. =ㅇ=a
더구나 10k넘어 깍인거 보면 시원스런 돈샤리도 아닐거 같은데.. 암튼 가격 생각하면... 이래서 GE의 역할이 음향기기계에 절실하구나 싶습니다..ㅎㅎ 'ㅇ'

참.. 절대 측정오류라고 생각은 안되는 것이... 커널형이 착용이 허접하게 되었더라면 저음이 다 새나가서 저런 그래프가 나올 수가 없죠.
만약 저음이 술술 새나간것이 저정도라면...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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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당]곧!!쓰는넘

2010.07.30 16:54

쩝 아쉬운 그래프군요. 뭐 그래도 가격을 투자할 가치는 있어보이는 것이, 저렇게 극성향 그래프를 찍어주는 초저역 이어폰도

잘 없을 것 같으니 저역 좋아하면 지를 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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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거지]Leonard

2010.07.30 17:31
이건.............. 좀 어이 상실일 정도로 심하군요.;;

성향을 타는 것일까요.;
profile

데이즈

2010.07.30 17:33

트파는 커녕.. 슈파4보다도 못한 수준이라니 ..  ;; 그저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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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雨日

2010.07.30 17:34
잘만든 듀서하나 여러 듀서 부럽지 않다. 정도 일까요?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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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지혜

2010.07.30 18:03
정말 '그래프만' 본다면 실망스럽지만 직접 청음하기전까진 뭐라고 할수 없는게 이어폰이다보니;; 트파나 슈파4보다 구리다는 발언은 좀 너무 이른 발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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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H.SPINN

2010.07.30 18:26
음냐 NT6 함 보내봐야할듯
박X진님이 보여준 측정치대로 나오면 대박 ㅋㅋ
일단 측정치 자체는 박X진 님이 올려주신거랑 비슷하군요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forum_ultimate_1&page=1&sn1=&divpage=4&sn=off&ss=on&sc=off&keyword=jh1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331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forum_ultimate_1&page=3&sn1=&divpage=4&sn=off&ss=on&sc=off&keyword=NT6&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924
NT6과의 비교자료
이로써 서울대 있는 관악구 모 산골업체의 측정치는 신뢰도가 생긴듯...
그나저나 트파나 슈파에 비해 구리다고 하면 안되는게 직접 들어봐야 되고
해상력이 슈파4보다 구리다 라는건 좀....
게다가 이건 음감용으로 나온 모델이 아니라 스테이지 모니터링으로 나온모델이므로 가수의 청력을 상실시킬 초고역대는 미리 짤라두는게 좋죠 ㅋㅋㅋ;;(NT6은 음감용으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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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러스

2010.07.30 19:12
명품저음인가요???

150만원대에 보스의 저음을 느끼고싶은 마음은 크지 않는데요. ㅠㅠ 개인적으로 고가형 이어폰일수록 자기만의 성향이 강하다는데 이 제품은 그러한 성향보다는 저음에 치우쳐져있다란 느낌을 받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사실 고가형제품임에도 평가가 안좋게나오면 측정오류를 의심해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허나 잘못된것 같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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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H.SPINN

2010.07.30 19:19

제가 청음할때는 보스의 저음까지는 아니었지만... 일단 청음이 답인것 같습니다. 다만 타 회사에서의 측정치를 봤을때는 오차율이 적다고 봅니다.. (다만 커스텀은 고막 앞에서 바로 쏴주는 형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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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포도파이

2010.07.30 19:39

JH 13 PRO는 애초에 제작 목적이 음감용이 아니라 스테이지 모니터링이 목적이라서..
저런 측정치는 당연하다고 볼 수 밖에;;

profile

닉네이

2010.07.30 19:40
꼭 이어폰이 플렛하다고 좋은건 아니니깐요 뭐

전나중에 ue11이나 jh16살려고돈모으는중ㅋㅋ
profile

퓌지스와프쉬케

2010.07.30 21:08
스테이지 모니터링 인이어 헤드폰이 그렇듯이 사실 저음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부밍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애초부터 다중 듀서 제품들이 대부분 음감을 목적으로 한 제품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예상을 조금 넘어서는 결과이군요. 극저음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저 정도면 벙벙거린다는 느낌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profile

쒸갈

2010.07.30 21:24

이 제품의 본래 목적인 스테이지 모니터링을 생각한다면 적절할 지 모르겠지만, 음악감상용으론 좋은 것 같진 않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제품을 갖는다는 건 정말 포기할 수 없는 장점이긴 합니다. 다중 듀서니까 음압은 장난아니게 빵빵할 것 같군요.

다음엔 또 어떤 제품이 올라올는지 기대됩니다. NT 시리즈일까요?

profile

pencil09

2010.07.30 23:14
결론: 


레알 그랜드 캐뇬
profile

supercell

2010.07.30 23:16
150만원...이 돈이면 얼마나 살 수 있을 까..
profile

피오나사과

2010.07.30 23:59
100만이상대 이어폰에서... 그것도 커널에서 입벌어질만 한 소리가 나올리가....

뭐 직접 들어보기 전까진 모르지만요;
profile

[거지]카스테라

2010.07.31 00:28
에8이 갑자기 돈값하는 헤드폰으로 보이기 시작하는걸요
이전에는 계측치는 좋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되었는데 이걸 보니 인상이 확 바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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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준듸기

2010.07.31 00:29
그래도 비싼건 비싼거라능 ㄷㄷㄷㄷ
profile

문수형

2010.07.31 00:28
어느정도 예측이 됬던 FR이지만 실제로 보니 ㅎㄷㄷ하군요....;;
profile

bak

2010.07.31 00:50

이런 fr 그래프를 가진 이어폰은 어떤 이어폰이 있을 까요?? 실험이나 해봤으면.

profile

화수분

2010.07.31 00:59

아아아...아아아 이건 말도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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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

2010.07.31 00:59
저 이어폰은 엄청 비싼 거 아니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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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2010.07.31 01:03

그냥 오디오 하나 사는게.........

profile

이승현

2010.07.31 01:45
'스테이지용에 가까움. 음감용이 아님' 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까요?
리뷰 감사합니다.

profile

아타라

2010.07.31 02:04
일단 스테이지 모니터링용이라는점을 감안해야겠지요 ㅎㅎ....
저 소리가 좋다면 쓰면 되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안쓰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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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0.07.31 02:25

스테이지용이든 음감용이든 150만원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비스무리한 계측결과가 나오더라도
훨씬 싼 이어폰은 '스테이지용이라서 그럴지도'라는 말은 잘 안나오고
'망했다'라는 반응만 나오던데 말이지요.

과연 '6개'의 효용성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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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AtheGREY

2010.07.31 19:06

ㅎㅎ 동감입니다.. 

profile

PooCHie

2010.07.31 02:44
확실히 음감용은 아닌가보네요.. (스테이지엔 못서봐서 모르겠;;)
너무 비싸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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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달

2010.07.31 11:44

저음쪽이 저정도인 그래프는 첨 보는듯 요,,,,,,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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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소년

2010.07.31 14:13
ㄷㄷㄷ 이어폰 그래프로는 아주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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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PIST

2010.07.31 14:38
그냥 커스텀이라는것부터 비싸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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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J.L

2010.07.31 19:11
딥과 픽이... 거의 산맥....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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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tore

2010.07.31 19:49

대단합니다. 30만원짜리에 못미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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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tore

2010.07.31 19:53

C.P.는 별 반개도 아까울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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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2010.07.31 20:19
대표적인 다른 이어폰 fr 그래프와 overlay 해서 보여주면 더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바램. 그리고,
테스트할 때,  삽입되는 팁의 깊이에 따라 그래프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음역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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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은자

2010.07.31 23:24
생각보다 결과가 나쁘네요.
특히 그래프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이거 기대한 것에 비해 결과가... 묘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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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방

2010.08.02 22:18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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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

2010.08.03 12:49

음...3k딥이 그런이유 였군요....그런점에서 대부분 커널은...으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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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크

2010.08.03 22:27
음 그냥 스테이지용.. 이라는대 중점을 둬야겠네요 과연 유닛수가 증가하는것이 실제로 효율적으로 음분리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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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Inch Nails

2010.08.04 13:57

이어폰 테스트 자료.. 조금 충격이네요 ..

역시 스테이지용이라서.. 그런건가요 ??? 이렇게 테스트나오니.. UE 시리즈 도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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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준듸기

2010.08.04 14:01
스테이지용을 음감용으로 평가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죠. 이 글은 "하이파이의 관점에서는" 안 좋을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보면 되실듯 ㅎㅎ;;

UE도 스테이지용이라서 큰 차이는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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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0.08.04 14:15
사실 용도라는 것이 참 중요하죠
미술용으로 쓸 4B연필을 수학공부하면서 계산할 용도로 쓰면 영 좋지 않은 것과 같으니까요 ㅎ

JH13이 스테이지용으로 나온게 분명하고, 스테이지용으로 저런 주파수 특성이 적당한 것이라면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위에도 썼지만 6개의 드라이버, 그로 인한 고가라는 것이
스테이지용 중에서도 더 나은 점을 보여주고 있는가에 따라서는 평가가 가능할 수 있겠네요.

즉, 용도가 스테이지용이라면 음악감상 기준으로 평가해선 안되지만
그래도 평가할 여지는 여러면에서 많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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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in

2010.08.07 17:43
값을 생각하면 소리가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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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2010.10.23 15:21

결국 저 정도 가격대의 커널형은 스테이지 모니터 용이라는 말이네요.

 

어떻게 보면 트파가 개성 있으면서도 적당한 타협점의 마지막 선에 있는 소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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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차

2010.11.09 22:58

유닛수많다고 좋은게 아니네요.

 

커스텀이라 귀에 맞아야 제소리가 나온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어디 플랫한 다중 BA드라이버 이어폰 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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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유학생

2012.03.10 04:19

솔직히 보컬을 하는입장으로 JH11을 쓰지만 저음이 더 강했으면 하는느낌이에요,,,킥드럼소리가 잘 안들립니다,,,특히 이어폰으로 스태이지에서 모니터로 쓴다면 목소리가 다른악기에비애 엄청 커지기떄문에,,,,저정도 딥정돈 있어야 균형잡힌 벨런스가 돼더군요,,,ER4로 보컬 모니터하면 박자 다놓칩니다,,,드럼이 아예 안들리더군요,,,,전에한번 플렛한 이어폰을 스테이지 모니터하다 뺴서 던지고 안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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