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Ears Event
Announcements
추천제품목록이동

 Creative_Aurvana_ii_Sound.jpg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 드리는 제품은 Creative제품의 공식수입처인 제이웍스(주)에서 리뷰요청을 하신 제품으로 Creative의 신제품 Aurvana II 이어폰 입니다

국내에는 곧 정식 발매 예정이며 AURVANA in-Ear 의 후속작으로 오픈형이 아닌 커널형 타입의 제품입니다. Aurvana II 의 외형편이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음질편에 대한 기대를 상당히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골든이어스 회원을 대상으로 한 체험단 이벤트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음질편에 더욱 더 많은 관심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11.0.GE_Reference.png  
골든이어스에서는 아래의 장비를 사용하여 소리에 대한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제품의 청음 및 테스트을 하고 있습니다. 

11.1.Reference_Detail.png  


12.HowToTest.png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에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소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인 리뷰의 경우 현재 사용을 하는 제품이 개인마다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개인들의 리뷰를 읽어도 독자들은 해당 제품의 소리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골든이어스 리뷰는 실제 제품의 소리를 들을 때에 Golden Ears Reference 장비의 소리를 기준으로 평가제품의 소리를 비교하여 어떻게 다른지를 평가항목별로 작성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골든이어스  음질편 리뷰들은 결과가 그리 좋지 않게 표현이 됩니다만  이렇게 레퍼런스의 소리를 기준으로 정하여 비교를 하면서 청음을 해야만 항상 일정한 기준으로 제품 소리에 대한 리뷰가 가능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조금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드리기 위하여 골든이어스 리뷰는 더미헤드를 사용하여 제품들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자세한 측정방법은 http://goldenears.net/board/24631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3.0.Sound_Quality.png   

13.1.Balance.png   

01_FR_Creative_Aurvana2.png 
Creative, Aurvana II (빨간색: 오른쪽, 파란색: 왼쪽)
측정된 데이터를 인간이 실제로 느끼는 청감적인 그래프로 변환을 한 그래프

 
Aurvana II 는 전체적으로 저역대가 부풀어져 있어 중역대가 다소 밀려난 느낌입니다. 기본 재생 대역폭이 괜찮은 편이지만 부풀어진 저역대로 인해 전체적인 소리가 살짝 무거운 느낌입니다.  저역대의 양감이 조금만 더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13.2.Coloration.png
저음이 다소 많고 중역대가 밀려나 있기 때문에 중역대의 보컬이나 어쿠스틱 기타 같은 사운드들이 조금은 어두운 소리로 재생됩니다. 스네어나 건반 같은 사운드들은 원래의 소리보다 살짝 더 무겁고 답답한 느낌으로 느껴지며 중역대의 사운드들이 한발 물러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저음이 많은 소리이기 때문에 소리가 무겁고 어두운 느낌입니다.


13.3.Resolution.png
Aurvana II 의 고역 재생 대역폭은 괜찮은 편입니다. 저역대가 다소 부풀어져 있음에도 8 kHz 대역의 피크 때문인지 고역대의 하이햇이나 심벌즈 같은 소리들이 어느 정도 잘 들리는 편입니다. 다만 원래의 소리와 비교했을 때는 고역대의 명료도나 투명성은 살짝 부족한 느낌입니다. 고역의 해상력과 세밀한 표현 역시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13.4.Hardness_Distortion.png
저음의 양감이 다소 많기는 하지만 낮은 저음까지 힘 있게 재생됩니다. 느슨한 느낌은 없고 상당히 단단하고 힘이 느껴지는 저음입니다. 전체적으로 저음이 힘 있고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양감만 좀 더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13.6.Dynamics.png
기본적인 대역폭이 좋은 편이고 탄탄하게 받쳐주는 저역대가 괜찮은 박진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만 소리의 세밀한 표현감에서는 살짝 가려져 있는 느낌으로 세밀한 표현보다는 살짝 둔한 느낌으로 느껴집니다.





14.0.Summary.png
아래의 표는 제품 소리의 성향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지 제품의 등급(Rating) 또는 점수(Score)를 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측(+)으로 치우쳤다고 무조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Creative_Aurvana_ii_Feel.jpg 

 


15.0.Special_Comment.png  
MaTruLuv's Special Comment 는 제가 리뷰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특이사항들이나 사용자들이 궁금해할만한 몇가지 사항들을 간단한 코멘트 형식으로 작성하는 란입니다. MaTruLuv's Special Comment 에 기재되는 내용은 리뷰어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Aurvana II  의 착용감
- 개인적인 생각으로 Aurvana II 같은 디자인의 제품들은 대부분 좋은 착용감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귀에 삽입되는 부분 이외에 닿는 부분이 없어 거슬리지 않고 유닛의 크기가 작은 편이라 귀 밖으로 크게 튀어나오지도 않아 착용 시에 여러 장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Aurvana II 의 제품 박스에 보면 Noise Isolation 95% 라는 문구를 볼 수 있는데 편안한 착용감에 뛰어난 차음성은 좀 더 좋은 청취 환경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커널 특유의 터치 노이즈는 상당한 편이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착용감은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 포터블 기기와의 매칭
- 제가 사용 중인 소니의 NWZ-A728 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42 옴의 임피던스를 가진 Aurvana II 는 포터블 기기에서도 충분한 출력을 내어줍니다.

◆ 일자형 플러그와 케이블
- 개인적으로는 플러그 부분의 케이블 꺽임 때문에 일자형 플러그를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만은 Aurvana II 의 플러그 같은 경우 다른 제품들보다 플러그 전체 길이가 조금 짧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와 케이블이 이어지는 부분에 고무 패킹이 한번 더 이루어져 있는데 아마도 연결 부위의 케이블 꺽임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케이블 중간 쯤에 Y 자로 갈라지는 연결 부위 역시 고무 패킹이 한번 더 이루어져 있는데 제품의 전체적인 마감을 봤을 때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고려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 역시 1.2 m 로 포터블 기기에 연결 후 바지 주머니에 넣거나 가방에 넣었을 때도 적당한 길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과 연관된 게시물 (자동 검색 결과)
profile

Golden Ears Test System - for more information (Link)
1. HATS: Bruel & Kjær - Head and Torso Simulator Type 4128C
2. Microphone Amplifier: Bruel & Kjær - NEXUS Conditioning Amplifier 
3. Audio Interface: Lynx L22
4. DAC: Golden Ears D/A Converter
5. Headphone Amplifier: Golden Ears Headphone Amplifier 

How we test
1. Headphone / Earphone
2. Speaker
3. Amplifier / DAP
 
How to read G.E. Graph
1. Earphone / Headphone
2. Speaker (Directivity Pattern)
3. DAP / Amplifier

 

태그
첨부
profile

wood

2010.05.31 14:30
엇..아무도 댓글이 안달려있군요~ 나도한번 빨리 1빠해봐야짓~~
profile

피코피코

2010.05.31 14:41
엇 여기도 등수놀이인가요?? 제가 2등입니다.!! 요즘에 헤드폰에 빠져살다보니 인이어는 이제 눈에 안들어오네요
profile

만두킬러

2010.05.31 14:46
커널형들은 비슷하게 생긴 그래프가 꽤 많네요..  3k쪽의 딥이 큰 모델들이 많은것도 그렇구요.
profile

굶은자

2010.05.31 14:48

앗 올라왔군요.
제가 들어봐서 느낀 거의 그대로의 내역이 올라와서 잘 실감되네요.

확실히 저역이 강조된 모델이고(문구라든지)... 그게 성향이 안 맞으면 과할 수가 있기도 한 모델이고, 반면 그 덕에 재미도 있었지만.. 곡 특성에 따라 보컬이 묻히는 듯한 경향도 보였으니깐요..
음이야 전체적으로 답답하게(둔중하게) 느껴지지만 익숙해지면(뇌이징되면) 그나마 나아도 처음 느낌의 답답함은 나아질 뿐 그래도 다소 느껴지더군요ㅠ 고역은 전 불편하게 느꼈는데.. 저와 달리 황금귀 리뷰에선 좋게 나왔네요. 역시 고음~극고음 성향이라서 좀 더 그런 것 같습니다ㅠ

아무튼 이번 리뷰는 제가 들은 것과 거의 비슷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음악 감상은 취향차이기에.. (어떤 색을 좋아하냐 묻는 것과 비슷하죠.)
차이를 보였지만 저에겐 착용감과 디자인은 좋았으나 음색은 안 맞아서 정말 아쉬운 모델이었습니다.

그래도 EQ 및 DNSe 적용하면 소리가 맑아지고 저음부의 재미를 활용할 수 있기에 재미있는 모델이어서 이럴 경우 좋았습니다.

이후 다른 리뷰도 기대하며, 파이팅!

profile

쉼플플러그

2010.05.31 14:53
역시 오르바나 시리즈? 랄까나요;; 저역이 좀 심하게 많다는건 좀 흠이지만 고역의 대역폭까지 가만하면 성능이 나쁘지 않네요ㅎ

헌데 저역이 좀 심~~히 많아 보이네요;; 저역만 좀 죽어주면 꽤나 괜찬은 이어폰이 됫을듯 한데
profile

雨日

2010.05.31 15:01
역시나.... 저번 모임에서 들어봤을때 뭔가 먹먹한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고역대가 부족하고 저음이 많군요.
profile

이어스

2010.05.31 15:18

저음강화된 이어폰이네요!! 저역은 EQ질좀 하면 되려나요?

profile

TSNR

2010.05.31 15:19

오르바나 인이어 1 을 가지고 있는데.... 1이나 2나... 별 차이는 없어 보이네요.


그냥 디자인하고 선재질만 바뀐 듯...

profile

아시엘르

2010.05.31 15:24

EQ질로 개선을 하면 됩니다
특히 X-Fi Crystalizer로요!
profile

상실의시대

2010.05.31 15:24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래프 같은데..

뭐랑 비슷한건지 기억이 ㅠ

profile

복숭아님

2010.05.31 15:34
잘 봤습니다 . (''  저도 어디선가 본듯한 성향의 리뷰군요 그게 무엇인지는 잘  생각이 안납니다 ^^;
4c0358ce2bdf4.png
첨부
profile

Leonard

2010.05.31 18:01
정말 비슷하군요;;
profile

붉은인간

2010.05.31 15:48
역시 슈파4랑 비슷하군요 ㄷㄷ.. 
슈파4 까셨던 분들 이것도 까실듯 ㅠㅠ
profile

[HTT]준듸기

2010.05.31 18:00
비슷이 아니라 같네요;;
잘 보셔요

저장해서 비교해봤더니 다르네요 지송;;
profile

지온

2010.05.31 15:53

ㅋㅋㅋㅋ 슈파4는 로지텍때문에 까이고 이건 오르바나라서 덜 까이겠죠

profile

윈마

2010.06.06 16:35
ㅋㅋㅋㅋ 확실히 차이날듯 ㅋㅋ
profile

상실의시대

2010.05.31 16:09
슈파였근여
profile

크루스

2010.05.31 16:40
10kHz 이상의 고음 대역은 슈파4보다 조금 나아보이긴 하는데... 폼팁에서의 결과는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profile

붉은인간

2010.06.01 10:51

그래도 대역폭 자체는 슈파4가 좋네요, 그래도 둘다 아쉬운건 사실 ㅠㅠ

profile

멘소래담로오숀

2010.05.31 17:00

오호.. 오르바나2가 이런 제품이였군요.. 저 덕트때문일련지..

profile

낚시의명인

2010.05.31 17:48

와...저음...

profile

[HTT]준듸기

2010.05.31 17:50
슈파...하고 그래프가 완전 같은데요!?
profile

Leonard

2010.05.31 18:03

고역대 확 부스트하면 락 v가 되겠군요 ㄷㄷ;; 저음이 무서우면서도 중저음, 중고음이 딸리지 않는 듯 싶네요;; 그것보다 제이웍스님께서 직접 신청하신 것이라니 ㄷㄷㄷ;;;;

profile

[HTT]준듸기

2010.05.31 18:20
근데 3nc는 저음 더 많던데요?
profile

cyoung

2010.05.31 18:49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profile

59호

2010.05.31 21:58
음.. 별로네요. 초코송이
profile

Castiel

2010.05.31 22:11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괜찮다고 보네요.
profile

PooCHie

2010.05.31 22:32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래프다 싶더니 슈파4랑 진짜 비슷하네요;;;
그동안 리뷰하셨던 분들께서 설명하신 느낌 그대로인듯
약간 어두운 저음강화 스타일..
profile

살바토레

2010.05.31 23:26
저음이 힘있게 들린다니 가요듣기엔 좋을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이뿌니 정발되면 살분들 많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profile

말미잘

2010.05.31 23:56

오~ 안들어봤는데 정말 괜찮은듯~
저런 이어폰 하나쯤은 있었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프가 슈파 랑 비슷 한거 같은데 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profile

코끼리손

2010.06.01 00:22
그래프 자체는 준수한 데요?
어차피 레퍼런스 수준의 재생대역을 추구한 제품도 아니구요.
어지간한 고가형 리시버와 비슷한 선을 그리니 기본 이상은 하는 듯.
profile

닭도리뚱

2010.06.01 13:51
애플인이어.png 슈파보다는 애플인이어와 더 닮아 있는데요;;; 애플인이어와 함 비교해보셔요;;
첨부
profile

쒸갈

2010.06.01 16:40
리뷰 수고하셨습니다. :-)

밸런스드 아머춰 유닛을 사용한 커널형 이어폰은 정말 비슷비슷하군요. 이쯤되면 가격과 디자인을 보고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profile

빠비

2010.06.02 11:45
일반사용자 분들은 그래프 보다,, "성향" 쪽을 더 보셔야 할듯해요..
그래프라는게 슈파4나 애플 인이어와 별 차이 없지만,,
들어보면 많은 차이가 있거든요

이녀석은 좀 많이 가려진 대신에, 부드러운 음색인지라.. 부드럽긴 하지만 또 조금 건조한 편이고,,,,, 애플인이어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성향이 이녀석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지표인듯...물론 주파수 그래프도 참고할만 하지만 중음의 소리가 많이 건조한 까닭에, 고음이 피크된것이 크게 와닿지가 않더군요 분명 고음이 없는건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저음은 탄력이 있고 양도 많은,,, 조금 신기한 놈이었습니다.
팁을 좀 바꿔보면 가려지는 감이 많이 사라질거 같았는데 급전이 필요해서 이미 처분했다죠.. 14~16의 정발 가격으론, 좀 어필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저음의 탄력감 하나만 큼은 최고였습니다 888에서나 느끼던 그 탄력감을 커널에서도 느꼈다는게 신기했어요. 저음은 진동판 느낌이 살짝 나더군요
profile

optimist

2010.06.02 17:20
음....밖에서도 묵직한 락이나 힙합 음악을 듣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전체적인 마감도 좋구요
profile

한마루

2010.06.03 00:02
크리에이티브치고는 약간 안 나왔네요
profile

열정

2010.06.07 19:48
왜이렇게 안타깝죠;;
profile

무지개고양이

2010.06.14 21:06
조금 기대했었는데 안타깝네요
profile

blabla10

2010.06.30 02:06
저도 살 예정입니다!~
profile

아톰

2010.07.04 09:45

ue700 을 닮은 녀석.. 음질이..

profile

나쵸

2010.07.18 11:41
청음해봤을때, 리뷰에서는 제공된 데이터만 나왔지만 실제 경험해봤을때 차음성이 아쉬웠습니다만...마치 오르바나 라이브처럼;;;
물론 기본 실리콘팁이 었기 때문이었을지도;;; 차음성만 괜찮았으면 이번에 구입할텐데요...인이어의 장점이 차음인지라;;
profile

칼리포르

2010.08.06 21:16

흠... 고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음이 강한것으로 보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저음이 심한건 안좋아해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탐독후

2010.09.05 13:04

오르바나라고 좋은건 아니군요

List of Articles

35533

VIEWS

43

COMMENTED

27847

VIEWS

40

COMMENTED

24675

VIEWS

31

COMMENTED

음질편 소니(SONY) MDR-E888 이어폰 리뷰 - 음질편 file

  • 등록일: 2010-05-10

52028

VIEWS

114

COMMENTED

음질편 ULTIMATE EARS Super.fi 4 이어폰 리뷰 - 음질편 file

  • 등록일: 2010-05-07

25127

VIEWS

36

COMMENTED

외형편 소니(Sony) MDR-E888 이어폰 리뷰 - 외형편 file

  • 등록일: 2010-05-05

21358

VIEWS

56

COMMENTED

음질편 KLIPSCH IMAGE X10 이어폰 리뷰 - 음질편 file

  • 등록일: 2010-05-04

38254

VIEWS

34

COMMENTED

외형편 ULTIMATE EARS Super.fi 4 이어폰 리뷰 - 외형편 file

  • 등록일: 2010-05-01

15527

VIEWS

24

COMMENTED

외형편 KLIPSCH IMAGE X10 이어폰 리뷰 - 외형편 file

  • 등록일: 2010-04-29

25833

VIEWS

39

COMME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