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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_E888-sound.jpg



이 제품은 사용자 리뷰요청에 의하여 진행이 된 제품입니다. 이어폰 및 헤드폰 관련 궁금한 제품이 있으면 리뷰요청 게시판에 요청을 해 주세요. 조회수 기준으로 순서대로 업무협조가 된 매장과 연락을 하여 리뷰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제품 리뷰를 위한 지원은 이어폰 및 헤드폰의 직접 청음이 가능한 대학로에 위치한 이어폰샵에서 대여를 해 주신 제품입니다.

earphoneshop_log.jpg




SONY MDR-E888은 출시된 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꾸준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이어폰이라고 부르며 많은 사용자들이 호평을 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유명한 모델답게 사용자도 아주 많으며, 개성적인 위치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내구성의 면이 지적되고 있지만,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 점을 지적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11.0.GE_Reference.png  
골든이어스에서는 아래의 장비를 사용하여 소리에 대한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제품의 청음 및 테스트을 하고 있습니다. 

11.1.Reference_Detail.png  


12.HowToTest.png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의 소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에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소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인 리뷰의 경우 현재 사용을 하는 제품이 개인마다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개인들의 리뷰를 읽어도 독자들은 해당 제품의 소리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골든이어스 리뷰는 실제 제품의 소리를 들을 때에 Golden Ears Reference 장비의 소리를 기준으로 평가제품의 소리를 비교하여 어떻게 다른지를 평가항목별로 작성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골든이어스  음질편 리뷰들은 결과가 그리 좋지 않게 표현이 됩니다만  이렇게 레퍼런스의 소리를 기준으로 정하여 비교를 하면서 청음을 해야만 항상 일정한 기준으로 제품 소리에 대한 리뷰가 가능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조금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드리기 위하여 골든이어스 리뷰는 더미헤드를 사용하여 제품들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자세한 측정방법은 http://goldenears.net/board/24631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3.0.Sound_Quality.png   

13.1.Balance.png   

01_FR_SONY_MDR-E888.png
SONY MDR-E888의 주파수 응답특성, 빨강,파랑: 스폰지 사용 / 초록,검정: 스폰지 사용 안함
측정된 데이터를 인간이 실제로 느끼는 청감적인 그래프로 변환을 한 그래프


이 제품은 중음이 약간 올라오면서 기복이 느껴지는 소리로 재생됩니다. 오픈형 이어폰이기에 개인에 따라 저음의 편차가 있겠지만, 단단하고 깊은 저음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며 고역은 또렷하게 들리는 편이지만 맑은 느낌은 아닙니다. 3kHz의 딥(Dip)이 있고, 다시 솟아오르지만 심한 피크(Peak)가 아니라 쏘는 느낌은 그다지 없습니다. 이어폰 솜을 사용하면 저음의 깊이가 증가하면서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중역의 기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힘있는 소리가 되어서 이어폰 솜을 사용하는 쪽을 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888의 착용감은 평범한 편입니다. 일반적인 오픈형 이어폰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유닛의 직경이 조금 커서 이도 입구가 작으신 분들에게는 약간의 압박감이 있을 것 같군요. 제품의 프레임이나 유닛부 등 제품의 외관상으로는 내구도에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것은 새제품이고 대여제품이라 노화와 충격에 대한 변화는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만 선재는 조금 약해 보이는 점이 아쉽습니다. 좀 더 탄성 있는 선재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2.Coloration.png
기본적으로 중역의 기복이 조금 느껴집니다. 이어폰 솜을 사용하지 않으면 낮은 저음이 약하기 때문에 조금 퍼지는 느낌이 듭니다. 중역이 약간 강조된 느낌으로 보컬의 목소리가 조금 올라서는 것 같습니다.

13.3.Resolution.png
이 제품은 고음을 적당히 잘 맺어주고 있지만 투명하고 깨끗하게 느껴지는 정도는 아닙니다. 중역에 딥이 있어서 고른 건반음의 일부가 약간 흐릿해지는군요. 7~10kHz가 약간 솟아오르지만 쏘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이어폰 솜을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 더 강하게 다가오지만 저음의 박력이 붙어주는 편이 균형감 있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13.4.Hardness_Distortion.png   
이어폰 솜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소리는 저음이 무르게 느껴집니다. 오픈형 이어폰의 특성상 저음의 감쇄를 고려하더라도 약합니다. 오픈형 이어폰에서 저음 재생이 잘 되는 것은 100Hz 근처에서 감소가 시작되는 데 E888은 그 이전부터 감소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어폰 솜을 사용하지 않으면 저음의 단단함이 부족해집니다. 물론 착용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개인차는 있겠군요.

13.5.Sound_Stage.png   
형성이 되는 사운드 스테이지의 넓이와 크기는 일반적입니다. 특별히 의도된 느낌은 들지 않고 일반적인 오픈형 이어폰에서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13.6.Dynamics.png
일정 수준이상으로 저음에서부터 고음의 변화를 표현합니다. 재생대역폭이 나쁜 편은 아니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음을 맺어줍니다. 표현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선명하고 섬세한 느낌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작고 미세한 소리에서부터 크고 힘찬 소리의 표현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다만, 섬세한 현악기 울림의 선명함이 일부에서 약간 흐릿한 느낌을 줍니다.



14.0.Summary.png
아래의 표는 제품 소리의 성향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지 제품의 등급(Rating) 또는 점수(Score)를 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측(+)으로 치우쳤다고 무조건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soundfeel.jpg




15.0.Star_Rating.png
아래의 별점은 제품 특징과 청감결과에 따른 필자의 대략적인 소감이지 절대적인 점수치가 아닙니다.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tar.JPG



*C P는 Cost Performance 즉 가격대비 성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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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Ears Test System - for more information (Link)
1. HATS: Bruel & Kjær - Head and Torso Simulator Type 4128C
2. Microphone Amplifier: Bruel & Kjær - NEXUS Conditioning Amplifier 
3. Audio Interface: Lynx L22
4. DAC: Golden Ears D/A Converter
5. Headphone Amplifier: Golden Ears Headphone Amplifier 

How we test
1. Headphone / Earphone
2. Speaker
3. Amplifier / DAP
 
How to read G.E. Graph
1. Earphone / Headphone
2. Speaker (Directivity Pattern)
3. DAP / Ampli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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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니요

2010.07.28 15:30

아... 그리구 저도 번인은 믿지 않지만 888의 셀룰로오스 진동판 만큼은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놈은 확실히 소리의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에이징의 개념으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습도나 날씨, 온도같은

기후변화에따라서 소리가 변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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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eytone

2010.07.28 23:08

888을 10개월 가량 쓰다 고장으로 이어폰을 알아보던 중에 이곳 리뷰를 보니 mx400 평이 아주 좋더군요

댓글을 보니 888과도 비교될 정도로;  그래서 mx400을 사서 들어보니 그래프대로 저음이 더 플랫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888과 견주기는 힘들었습니다.

볼륨을 10/40 부터 20/40 까지 차차 올리면서 비교해보면 차이는 확연합니다; 메탈을 듣는게 아니라면요.

mx400은 볼륨 15이상으로 올리고 싶지 않네요.  귀건강에는 더좋을진 몰라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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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

2010.08.15 06:36
잘 읽고갑니다.

MDR-E888도 좋은 제품이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MDR-E868도 단종되지 않았으면 현재 888과 함께 좋은 경쟁(?)이 
되었을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소니도 일반 오픈 에어 타입을 더 개발해주면 좋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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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스

2010.09.19 11:46

예전에 MD 시절에, 그놈의 내구성 때문에, 총 3번이나 샀었던 놈입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커널형 이어폰이 거의 없던 시절이고, 사실 이만한 놈이 아예 없었던듯 하네요. 착색도 나쁘지 않고 좋다라는 느낌이었지요. 그러나 지금이야 워낙 좋은 놈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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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10.11.0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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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어떤 제품들이 절대적으로 좋다 이런 말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여기 있는 분들 대부분이 저보다 귀가 열려 있으시고,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 느낌도 항상 받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깊이 들어가시다 보니,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 하나 언급이 되지 않아 혹시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처음으로 댓글 하나 적어 봅니다.

저는 공연장이나 앨범 녹음실의 음향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음향 엔지니어가 하는 일은 스피커 배치와 반향을 고려한 EQ 및 신사이저 세팅, 볼륨 세팅 정도가 가장 중요한 일중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의 귀에 어떻게 다가가야 원하는 분위기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하기 때문에 플랫함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주파수 응답 특성만 두고 보면 제가 측정을 해도 아이폰 번들보다 888이 저음을 덜 뽑아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번들은 잔향이 매우 짧습니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888은 이에 비해 잔향이 매우 깁니다.

일반적으로 잔향이 매우 짧으면 저역의 음은 순식간에 툭 때려주어서 섞여 있는 고음을 상대적으로 시원하게 잘 표현해 주며, 잔향이 길면 저음이 진동판에 영향을 주는 시간이 길어져서 고음이 상대적으로 약간 답답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귀가 트이신 분들은 아이폰 번들의 저음을 놓치지 않습니다. 극저음도 짧긴 하지만 탁탁 뽑아 주거든요.

대신, 888의 리시빙 능력은 모르겠지만 표현에 있어서만큼은 딩딩딩~하면서 누가 들어도 느낄 수 있게 표현을 잘 해 줍니다.

음반 믹싱을 할 때 하이헷 파트만 들으면 아이폰의 버드나 888이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러나, 베이스 기타 파트만 들으면 버드의 경우 누구나 극저음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잘 표현해 주지만, 888은 그래도 딩딩딩 거리기만 합니다.

모든 음역대가 어우러졌을 때, 그냥 일반적으로 받는 느낌들은 버드는 고음만 시원하게 뽑아주고 저음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888은 전체적으로 잘 뽑아줍니다. 우연이든 우연이 아니든 888은 주파수 대역과 잔향의 시간이 미묘하게 잘 어우려져 있습니다.

물론, 잔향없이 기술적으로 치밀하게 계산하여 제작된 잘 만든 이어폰의 느낌과는 큰 차이가 있긴 합니다.

888만의 음색이겠지요.

 

또 한가지 사족을 달자면, 좋은 제품 (좋은 유닛을 사용한 제품) 일 수록 볼륨이 낮거나 높거나 음질의 변화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의 경우 대부분 볼륨이 낮을 수록 음을 잘 뽑아내고 높아질 수록 일그러지거나(저음) 찢어지는(고음)이 있습니다.

진동판이 너무 느슨하게 제작된 C550H 나 너무 단단하게 제작된 소니의 EX35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C550H는 볼륨과 저음을 올리면 일그러집니다.

EX35는 볼륨을 중간 정도로만 올려도 중국산 듣보잡 이어폰보다 못한 소리를 냅니다. 그나마 장기인 저음조차 '디리삐리빠라뽀" 하는 소리를 냅니다.

어디서, EX35가 가성비 상당히 좋은 제품이고 저음에 강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이는 분명 실내에서 측정했을 때의 결과일 것입니다. 소음이 많은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볼륨을 올리면 진짜 "디리삐리빠라뽀" 하는 소리를 냅니다.

의심 가세요? 제가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제가 갖고 있는 제품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대신 꼭 돌려 주세요 ^^*

그래서, 버드나 888은 이런 제품들에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고가의 명성 있는 이어폰들은 이런 특성까지 고려해서 제작이 되는데, 그래서 하이파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점점 상위의 제품으로 눈을 돌리시곤 합니다.

그러나 다시 888로 복귀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잘 정리된 환경에서 자신에게 맞는 조건으로 듣는 음질과 야외 또는 외부 잡음이 있는 환경에서 듣는 음질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토미님도 언급을 하신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너무 주파수 그래프에만 신경을 쓰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댓글 한번 달아 봤습니다. 다른 의견이나 태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역시 저도 이런 저런 이어폰 다 써봤지만, 너무 좋은 헤드폰에 익숙해져 있어서 궁극의 이어폰을 찾느라 헤매고 있는 1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어폰 솜에 대해 아주 짧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 하나 적어 봅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고음은 주파수가 짧고 저음은 주파수가 깁니다.

주파수는 공기 중에서 어떤 파장 패턴으로 퍼져 나가느냐를 결정하는 요인입니다.

같은 거리를 간다고 했을 때 똑같은 에너지로 출력이 된다면 고음은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만 저음은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여자의 목소리가 멀리까지 안들리는 대신, 들리기만 하면 무슨 말인지 똑똑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반면, 저음은 멀리까지 가는 대신 들려도 뭔 말인지 알아 듣기 힘든 이유입니다.

이어폰 솜을 끼우면 (반향에 의한 감쇄 이런 어려운말 굳이 쓰지 않겠습니다.) 솜을 뚥고 나가는 힘에 있어서는 저음이 훨씬 앞섭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씀 드리면 솜을 뚫고 나왔을 때 남아 있는 에너지가 저음이 더 많고 고음은 에너지를 많이 잃어버립니다.

솜을 끼웠을 때 저음이 강조되는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고음은 죽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솜을 끼지 않습니다. 음이 먹먹해 지는 느낌을 받아서입니다.

 

보통 이어폰을 추천해 달라는 요구를 할 때,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애매하다고들 하시는데, 어떤 제품이 볼륨의 커버리지가 얼마나 되고 잔향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언급 된다면 초보자분들께서 선택을 하시는 데 그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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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채널KBS2

2011.03.10 07:36

200님의 말씀에 공감하는게 저가 가지고 있는 몇개의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전부 비교해봐도

 

미드엔드 이상의 제품이 구현해낼수있는.. 그러니까 숨어있는 작은소리까지 찾아내는 모니터링수준의 능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뿜어내는 음색이 다른건 확실합니다. 같은 기계가 아니니까요

 

 포터블에서 음악감상이란건 집에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귀에 꽂고/ 청취하는것보다 다양한 상황이

 

나오는건 분명하고 게다가  차음성이 굉장히 좋지 않은이상 외부소리와의 적절한 배합 정확한 울림등 기계적인 측면 말고도

 

다양한 환경적 측면에서 소리에 구현은 굉장히 여러갈래라고 생각합니다.

 

이어폰마다 진동판이 울리고 멈추는 과정의 텀마져 전부 다른데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888이나 다른 이어폰등의 주파수로 기계적구현능력만 가지고 기계를 어떻다고 말하는부분에

 

비례해서 음악이나 이어폰 엄청난 변수의 환경과 음색을 가진 개성을 논하기에는 조금 부족할수 있지않을까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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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탄

2011.03.10 07:47

그래서 요즘 측정편에선 전압의 변화 및 충격음의 반응, 각 대역별 잔향까지 표기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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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츠판

2011.03.15 11:43

수많은 에이징 효과속에 휠말리는 888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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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구아

2011.06.28 02:24

그냥요  888은 이어폰 장시간 착용하는사람들한테 좋아요

 

귀가 덜 아픔~ 소리가 전반적으로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해상도가 높은 이어폰은 한시간만 들어도 귀가 아프죠

 

그리고 이어솜은 사면 기본으로 패키지에 들어있죠 ㅋㅋ  사용하라고 넣어준거니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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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ravo

2011.10.24 04:41

일반사람이듣기에

1이최상5가최하면

음질은2~3정도고

음색은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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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중입니다

2012.11.07 17:24

e888 논란이 많네요 ㅋ

제가 도끼 e700  다음으로 세 번째로 구입했던 이어폰인데..

여태껏 사용해 온 리시버들 중에

가장 부드러웠고 그 음색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찾아서 다시 듣기도 하구 있습니다.

 

타 플랫한 리시버 hd600, pfe112와 비교해 청량감(?)은 떨어지지만 

소리가 부드러워 귀에 부담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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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대댕

2013.01.28 12:24

전 듣기엔 좋았는데. 내구성이 정말 너무 약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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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피

2015.03.16 14:40

오래 전에 많은 논쟁이 있었네요.  재미있게 읽고 글남기고 갑니다.


e838(1994년 전후쯤) -> 듣다가 고장나서 e888(1994~7년경) -> 듣다가 고장 나서 cm7ti(200? 언제쯤 구매) 듣다가..

이번엔 고장이 너무 오래 안나서(cm7ti 내구력은 정말!!대단)... 지겨워서.. 다시 e888(2015년 현재, 중고로) 구매해서 듣고 있는데.. 정말 따뜻하고 이쁜소리 오랜만이네요. 앞으로 오래오래 들으러 두개나 장만해서 듣고 있습니다.


최근 슈어 SE535 / SE535LTD / SE530,Sony A1AP, e888, 아이폰번들,  CM7TI 중 SE530(리하우징), e888만 듣고 있습니다.

그중에도 e888을 70%이상 듣고 있습니다.


소리변화는 저도 거의 20년전에 느꼈네요.

 e888이 고장나고 더 괜찮은 소리를 듣고 싶어 비싼 cm7ti를 구매 했을때의 느낌은 비슷하게 고음이 괜찮은데 왠지 cm7ti는 좀 두겁다는 느낌이었습니다. 

0.1mm 낚시줄과 0.4mm 낚시줄 차이 같은 고음의 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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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일이..

2015.03.16 15:42

그래서 요즘 기기들을 보면..

소리의 크기와 더불어 잔향을 적절히 사용해서 사용자가 해당 주파수의 음들을

감성적으로 느끼는데 사용을 하더라고요.

사용자입장에선 양이 많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크기보다는 잔향에 의한 느낌인 경우가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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