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神出鬼沒 님.
내장 사카의 경우 힘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보다는 조정 가능한 폭이 좁아서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성능이 좋은 사운드카드일 수록 그 범위가 넓어지니까요.
loopback 테스트는 통과를 하고 그 설정을 그대로 미니기기와 연결했을 때 채널간섭에 불이 들어오면 현재 사용하시는 미니기기에서 채널간섭이 일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그 범위 즉 채널간섭이 일어나고 안 나고 하는 정도의 차이가 사운드 카드의 성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편법으로 말씀드린 방법은, 처음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게 조정을 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 보시면 왜 그런 방법을 말씀드렸는지 아실 것 같습니다. 즉 초록색 불이 들어오게 설정을 조정하는 것은 사운드 카드의 성능이 가장 좋은 상태로 측정이 되게 하기 위하여 설정을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성능이 좋은 사운드 카드들은 그러한 설정이면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기기와 연결을 하여도 허용 폭이 넓으므로 정상적인 테스트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RMAA에서 테스트 파일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는데 왜 1kHz사인파를 별도로 만들어서 사용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RMAA에서 만들어주는 파일은 Calibration Signal과 Test Signal의 2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케이블이 신호의 전달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아주 큰 영향은 주지 않습니다.
그 RMAA에서 만들어주는 파일이 지속적으로 안나온다고 본문에도 썼습니다...입력레벨을 표시해주는 그 그래프 화면의 경우 갱신률의 텀이 길더군요...그래서 RMAA에서 만들어주는 두가지 파일로는 제대로 볼륨값을 보기가 힘듭니다...Calibration Signal파일을 직접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양쪽 뚜뚜 한번씩 하고 한참 있다 또 뚜뚜 하고 이런식입니다...가끔은 소리가 나는 타임에도 그래프는 변동없는 때도 있더군요 갱신텀이 길어서...그래서 일정하게 음이 계속 나오도록 만든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