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레인콤(사장 이명우)은 KT와 함께 휴대형 멀티미디어 단말에 와이파이(Wi-Fi)통신 기능을 탑재한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T 인터넷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파이(Wi-Fi) 통신기능을 이용하여 음성통화는 물론 SMS 등의 통신서비스, 벅스 뮤직(Bugs Music)의 음원 서비스도 PC 환경보다 더욱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도 착신 전환 기능을 통해 일반 휴대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레인콤 임지택 상품기획 이사는 “아이리버 웨이브는 와이파이 환경에 최적화된 신개념 네트워크 단말기”라며,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 무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등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합리성과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KT 차세대개발 TFT 이동면 본부장은“이제 통신서비스는 단순 음성통화를 넘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아이리버 웨이브 출시를 계기로 휴대용 멀티미디어 단말에 통신기능을 내장하는 트렌드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중간생략 http://www.zdnet.co.kr/news/spotnews/network/telephony/0,39040094,39174976,00.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