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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청장입니다.

간단하고도 뻔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둘중에 돈을 버는 쪽은 어디일까요?




네, 뻔하죠. 답은 생산자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생산자인가요 아니면 소비자 인가요?
여기서의 생산자는 단순한 생산직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돈이 없거나 부족한 이유를 알려면, 내가 어디에 속한 사람 인지를 인식하는게 먼저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원의 경우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본인이 소비자 인지 생산자 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내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적이다 혹은 생산을 하고 있다라는 착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일반 회사원은 그 자체로 생산자가 되기 어려울까요?
회사원의 경우에는 내가 하는 대부분의 행위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회사를 위한 일을 해야 하고, 그것이 당연합니다. 안그러면 회사가 당신을 고용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고 있을 경우에는, 생산자가 되기 위한 준비단계에 속하지 생산자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회사의 이익이 나의 이익과 동일시 되지는 않으니까요. 회사에서 배운 업무 스킬을 나중에 내가 따로 사업을 하며 적용할수 있을 때, 그때 바로 생산행위, 생산자가 될수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잘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디에 쓰고 있는지에 따라서 생산자인지 소비자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SNS를 합니다. 페이스북을 하고, 인스타그램을 하고 블로그를 들여다보고, 카카오스토리를 들여다 봅니다.
아주 많은 시간을 말이죠. 그리고 책을 읽고, 신문을 읽고, 인터넷기사를 읽고,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봅니다.

네 이것은 모두 소비행위입니다. 물건을 사는것 뿐만 아니라 내 시간을 사용하는것 그것 자체가 소비행위에 속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것이 생산행위이고 어떤 사람이 생산자 일까요?
그것은 바로 나에게 부를 안겨다주는 행동을 하는 것, 그런 행동 꾸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컨텐츠를 만드는것, 인스타그램에 제휴된 업체의 제품의 영상을 올려 사람들이 나를 통해 사게 하는 것, 유투브에 나만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것, 블로그에 글을 써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는것, 책을 쓰고 그 책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것,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내 컨텐츠, 제품을 사중 시장을 스스로 구축하는 것, 나만의 브랜드 제품을 만드는것,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강의할 컨텐츠를 만드는것, 이러한 것들이 생산행위이고 생산하는 사람들입니다.


단순히 회사에서 열심히 일한다고 생산자로 볼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것 중요합니다. 책을 통해 자기계발 하는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런한 것들이 미래에 나에게 부를 안겨다 줄수 있는 무엇과 연결된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행동하지 않은 것은 사실상 소비로 그치고 마는 것입니다




위에 생산자와 소비자를 극단적으로 양분하였지만, 우리의 삶이 사실 그럴수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당연히 소비자와 생산자의 경계를 오가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하루의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합니다. TV를 하루에 몇시간을 보는지, SNS는 얼마나 하는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시간들이 소비하는데에 쓰여 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나서 TV를 안볼수 있도록, SNS를 덜할수 있도록 환경을 설정 하십시요.

저는 TV를 거의 안봅니다. 
보통의 집 거실에는 TV가 있지만, 저희 집에는 없습니다. 제 아내가 결정을 내려 TV를 방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저도 SNS를 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소비로 그치는 SNS에 벗어나서 기사를 찾거나, 유용한 컨텐츠를 발굴하는 용도로 목적있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TV를 보지 않아도 웬만한 사회 이슈는 저에게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기사를 보지 않았어도 누군가가 그 기사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기도 하구요. 인터넷 기사 또한, 목적이 있어서 찾지 않는 이상은 일부러 읽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들, 부정적인 기사들에게 제 정신을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시간을 그런 것에 소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파악   -> 소비행동, 생산행동 구분 -> 소비행위를 줄이기 위한 환경설정 -> 생산행동의 시간 늘리기 -> 처음과정 반복



우리의 변화는 생산자로 가는 것을 선택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소비행위를 줄이고 생산행위를 하도록 방향을 조절하십시요.
그래야 지금의 삶에서 한 단계 성장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글 : http://bit.ly/2lZ4r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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