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초코송이를 만났습니다...ㅎㅎㅎ
이번엔 양면테이프로 박스가 붙어있어서 당황했네요...'')a
에어나 라이브는 잘 짜맞춰져 있었는데.. 결국 예쁘게 뜯는건 포기ㅠㅠ
신기해하면서 구성품 살피는건 잠시...
지금은 '간지'러운(?) 저항과 小형 팁을 장착하고 즐기고 있습니다..>_</
오르바나 삼형제와 즐거운 음악 감상~☆
Nokia X6, Cowon S9, Apple iPod nano 5와
AURVANA Live!, AURVANA AIR, EXS-x10 + 기타 번들 이어폰으로
가요, 클래식, 거문고(;;), 라디오 등을 들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어느 기숙사생입니다.
크윽... 숙사비의 압박이;;;
아아.....눈 앞에 거지당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