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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스트 환경
테스트 방법은 GEF-SC V1.0 (
http://goldenears.net/board/4591)에 따라 실행하였습니다. GEF-SC V1.0의 예외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Sound Blaster Live! Value의 경우 Sampling Frequency지원을 48kHz까지만 하므로 44.1kHz와 48kHz의 2가지만 테스트 하였습니다.
- Sound Blaster Live! Value의 경우 16bit까지만 지원 하므로 16bit 테스트만 진행하였습니다.
- Vista의 드라이버가 없는 관계로 XP에서만 진행을 하였습니다. 드라이버는 XP의 기본 드라이버로 사용하였습니다.
2. 노이즈 수준헤드폰(Sennheiser HD650)을 사운드 카드의 front단자에 헤드폰 앰프를 통하지 않고 직결하여 들어보았습니다만 노이즈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3. 음질 측정결과음질 측정의 결과는 비교를 위하여 내장 HD Codec인 Realtek ALC 889A와 비교를 하였습니다.

결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제품 역시 내부적으로 48kHz로 리샘플링을 하므로 48kHz의 특성이 44.1kHz의 특성에 비하여 좋습니다.
Summary (44.1kHz)
| Frequency response (from 40 Hz to 15 kHz), dB |
+0.03, -0.73 |
Good |
| Noise level, dB (A) |
-88.5 |
Good |
| Dynamic range, dB (A) |
88.6 |
Good |
| THD, % |
0.0034 |
Very good |
| THD + Noise, dB (A) |
-80.8 |
Good |
| IMD + Noise, % |
0.014 |
Very good |
| Stereo crosstalk, dB |
-88.5 |
Excellent |
| IMD at 10 kHz, % |
4.075 |
Very poor |
| General performance |
|
Good |
Summary (48kHz)
| Frequency response (from 40 Hz to 15 kHz), dB |
+0.03, -0.17 |
Very good |
| Noise level, dB (A) |
-88.5 |
Good |
| Dynamic range, dB (A) |
88.8 |
Good |
| THD, % |
0.0028 |
Excellent |
| THD + Noise, dB (A) |
-82.0 |
Good |
| IMD + Noise, % |
0.011 |
Very good |
| Stereo crosstalk, dB |
-88.2 |
Excellent |
| IMD at 10 kHz, % |
0.011 |
Very good |
| General performance |
|
Very good |
그래프는 여러 가지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2가지 그래프인 Frequency Response와 IMD+N의 그래프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보드 내장사운드(Realtek HD Audio)의 결과도 함께 넣었습니다.
Frequency Response (44.1kHz)

소리의 넓이를 나타내는 주파수 특성의 경우 Sampling 주파수가 44.1kHz일 경우 아날로그 주파수 대역의 경우 20kHz까지 재생이 되어야 하지만 약10kHz부근부터 고역의 감쇄가 발생을 하여 상당히 많은 감쇄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requency Response (48kHz)

48kHz의 경우는 44.1kHz보다 좋은 특성을 보여주는데 44.1kHz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10kHz부터 고역의 감쇄가 시작이 되지만 20kHz부근에서 약 0.5dB만 감소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부적인 리샘플링이 발생을 하지 않으므로 고역의 열화가 덜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체적으로 내장 사운드의 주파수 특성이 더 좋습니다.
IMD + N (44.1kHz)

소리의 크기차이를 나타내는 영역으로 들어오면 조금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데, Sound Blaster PCI 128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SB Live! Value의 경우 저주파부터 고주파까지 전체적인 노이즈 억제가 잘 되어 있어서 내장 사운드와 비교 시 고역의 노이즈 억제력이 내장 사운드보다 좋습니다.
IMD + N (48kHz)

48kHz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4. 결론
- 내부적으로 48kHz로 re-sampling을 하기 때문에 44.1kHz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음악에서 48kHz보다 음질 열화가 심하게 발생을 합니다.
- 소리의 폭(넓이)을 나타내는 주파수 특성에서는 최신 보드 내장 코덱(HD Codec)보다 약간 떨어집니다.
- 소리의 크기차이(높이)를 나타내는 Dynamic Range, Noise Level, Stereo Cross Talk와 같은 특성은 최신의 내장 코덱과 비교를 하면 저역의 특성은 약간 나쁘고 고역의 특성은 좋습니다.
- 소리의 왜곡을 나타내는 THD, IMD+N과 같은 특성은 48kHz의 경우에는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44.1kHz의 경우에는 내장 사운드 코덱보다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5. 자세한 결과 그래프Noise Level (44.1kHz)

Noise Level (48kHz)

Dynamic Range (44.1kHz)

Dynamic Range (48kHz)

THD (44.1kHz)

THD (48kHz)

Stereo Cross Talk (44.1kHz)

Stereo Cross Talk (48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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