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첨단 기능과 감성적 디자인을 적용한 MP3 플레이어용 스피커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며 음향기기 액세서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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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amsung.co.kr/news/biz_view.jsp?contentid=120875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제품은 옙 전용 크래들 YA-SD210보다는 3채널 서라운드 블루투스 스피커 YA-SBR510 (뒤의 조금 큰 스피커)입니다.
YA-SBR510은 3개의 스피커로 가상의 5.1채널을 구현한다고 하며 블루투스 연결을 통하여 MP3플래이어 사용자가 근처에 접근을 하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을 해서 전원이 켜진다고 합니다(모션센서). 블루투스 2.0, USB, 옵티컬, 라인인의 4가지 방식으로 입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삼성 제품 답게 가격이 좀 비싸네요. 8월15일 기준으로 다나와에서 24만원 정도 합니다. @.@
함께 발표된 옙 전용 크래들 제품은 역시 8월15일 기준으로 다나와에서 4만7천원정도 하네요.
곁다리.블루투스의 1.X의 경우 전송속도의 한계로 인하여 음질이 유선보다 많이 떨어졌었는데, YA-SBR510에서는 블루투스 2.0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EDR 적용모델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DR적용 모델이면 스펙상으로 전송속도가 거의 10배가 올라가므로 음질이 좋을 거라고 예상되는데 여기에 대한 데이터가 없네요. 만일 EDR 적용 모델이 아니면 음질은 들어보나 마나겠죠. 어차피 블루투스 전송 시 음질이 다 깍여내려가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