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소비자 시민모임"이라는 곳에서 mp3 플레이어의 성능을 테스트 하여 위의 표처럼 게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에 대하여 수 많은 네티즌과 업체측으로부터 이의제기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421374§ion=S1N5§ion2=S2N232비난의 핵심은 "
전문성 결여"와 "
객관성 결여"때문입니다.
mp3 테스트라고 하면서 PMP를 추가하고 MP3테스트의 경우 일반적으로 플래시타입과 하드디스크 타입의 형태대로 구분을 해서 평가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국내 MP3의 제품들은 동영상 재생 기능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는 고려하지 않고 휴대성이나 배터리 사용시간이 떨어진다고 평가를 하는 등의 이상한 평가를 하질 않나, 코원의 가장 최신형인 D2는 대상제품에서 제외가 되고 L사의 출시된지 3년이나 지난 모델이 포함되는 등 아주아주 이상한 평가였다고 합니다.
제가 보아도 말도 안되는 이상한 기준으로 제품 평가를 했네요.
도대체 소비자 시민 모임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손휘와 앱흘의 광고를 대행해주는 업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