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11.1인치 와이드 액정의 노트북 '바이오 TT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바이오 TT 시리즈는 바이오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던 바이오 TZ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새로운 '퀵차지(Quick Charge)' 기능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배터리의 상당 부분을 충전해 급한 상황에서도 충분한 배터리를 지원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조명 센서'를 탑재해 절대적인 이동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100% 색재현 LCD와 노트북 중 최초로 소니 고유의 '노이즈 캔슬링 (Noise Cancelling)'기능이 도입됐다.

기존 TZ 시리즈의 실린더 디자인과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물려받은 바이오 TT 시리즈는 경첩부터 패널까지 단 한장의 금속으로 우아한 '유선형 디자인'을 구현하고, 외부 케이스뿐만 아니라 내부에도 컬러를 입혀 최고급 패션 아이템과 같은 이미지를 전달한다.

최신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SU9400)와 DDR3를 탑재한 바이오 TT시리즈는 블랙(VGN-TT16LN/B), 골드(VGN-TT16LN/N), 레드(VGN-TT16LN/R)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소비자가격은 2,1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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