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모리 나오키, www.yamahaAV.kr )는 플래그쉽 모델 DSP-Z11 의 압도적인 고음질과 실제감을 계승하고, 「PReP」(Progressive ReProcessing)을 시작으로 하는 최고 그레이드의 디지털 영상처리 회로를 탑재하는 등의 브러시 업과 HDMI에 의한 링크 기능등의 조작성 향상을 실현한 플래그쉽 7.1ch DSP AV앰프 「DSP-Z7」와 하위 모델인「RX-V3900」,「RX-V1900」을 출시했다

하이엔드 AV앰프인 DSP-Z7은 DSP-Z11에서 사용되어던 더블박스 컨스트럭션 구조를 시작으로 HD오디오를 위한 디지털과 아나로그에 상관없이 모든신호에 대응하는 퓨어다이렉트모드, 울트라 로 지터-PPL 등으로 설계되었으며 야마하가 자랑하는  ‘Cinema DSP 3(큐빅)’와 Dolby TrueHD 및 DTS-HD Master Audio를 포함한 총 45모드의 서라운드 모드를 탑재하고,, 앵커베이의 ‘ABT2010’ 칩을 사용하여 PReP(Pogressive ReProcessing)을 지원하는 등 비디오프로세서와도 견줄만한 고화질 프로세서 기능을 지원한다.

이밖에 DSP-Z7에는 ‘각도측정&멀티 포인트 계측의 YPAO(Yamaha Parametric Acustic Optimizer )기능과 DLNA에 준거한 Windows Media Player Ver.11등의 뮤직 서버를 이용할 수 있고, USB메모리, iPod그리고 블루투스 기기등의 다양한 미디까지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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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DSP-Z7 AV앰프


 일단 외형에서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